'크리오'에 해당되는 글 114건

  1. 2017.08.20 Piping 모듈없이 Piping 설계하기 - 컨셉
  2. 2017.08.20 Pro/ENGINEER에서 FPCB (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구현 (2)
  3. 2017.08.20 Non Scale 치수 기입
  4. 2017.08.17 Pro/ENGINEER 하위 버전에서 상위 버전 데이터 읽기 (버전간 한계 뛰어넘기) (96)
  5. 2016.05.26 라이선스(License) 빌려(Borrow) 사용하기 (2)
  6. 2015.01.09 기어 라이브러리(Gear Library) (62)
  7. 2014.04.08 PTC 고객 정식 사용자 등록 방법 (2)
  8. 2012.04.18 베벨 기어 모델(Bevel Gear) (5)
  9. 2012.04.01 Creo 2.0에서의 X-Section (12)
  10. 2012.04.01 PTC Creo(크리오) 2.0 발표 (2)
  11. 2012.03.11 Creo 2.0 발표 임박 (1)
  12. 2011.11.05 금형 설계를 위한 빼기 구배 제거 (19)
  13. 2011.10.15 무료 뷰어인 Creo View Express 설치 (10)
  14. 2011.10.11 차세대 Creo가 열어가는 세계(3) - Creo Elements/Direct
  15. 2011.09.22 Creo Parametric의 금형 모듈 추가 내용 (11)
  16. 2011.09.17 Creo Elements/Direct(CoCreate)의 데이터를 Creo Parametric(Pro/ENGINEER)에서 활용 (6)
  17. 2011.09.10 차세대 캐드, Creo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계(2)-Creo의 각 Apps. 상세 소개 (6)
  18. 2011.09.08 제2회 대학생 모델링 컨테스트 (4)
  19. 2011.09.07 제품 설계 설문 조사 (4)
  20. 2011.08.30 Creo Elements/Direct에서의 helical 모델링 (4)
  21. 2011.08.29 Creo Elements/Direct의 Simplification(단순화표현) (2)
  22. 2011.08.27 Creo Elements/Direct 18.0의 파일 비교 기능 (4)
  23. 2011.08.26 Creo Direct의 기본 개념 및 Creo Parametric과의 데이터 호환 (8)
  24. 2011.08.18 Creo 로드쇼 (6)
  25. 2011.08.06 차세대 캐드, Creo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계(1) - Creo를 말하다 (11)
  26. 2011.08.05 Creo(크리오)를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2)
  27. 2011.08.01 디자이너들을 위한 Creo Sketch(크리오 스케치) 1.0 출시 (2)
  28. 2011.07.25 2D BOM의 속성 정의 (10)
  29. 2011.07.22 CAD 혁명과 설계자에게 미치는 영향...... (4)
  30. 2011.07.16 타 CAD 데이터를 Creo Elements/Direct에서 활용 (2)

20170810

하루만에 버전이 0.3에서 0.6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그나마 봐 줄만한듯... 어제 버전은 다시 보면 이불킥... ㄷㄷ



2017/08/09

 오늘 방문한 고객사는 Piping 모듈인 PCX(Piping and Cabling eXtension)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유로 잘 사용하지 못해 밀어내기(Extrude) 방식으로 배관 설계를 하고 계셨습니다. 원칙적으로는 Piping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지만 최단 시간내에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반 모델링 방식으로 작업을 해 봤습니다. 

다만 해 놓고 보니 여전히 불편합니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버전 0.3이니 0.9~1.0에는 쓸만할 겁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2017/08/20
아래의 동영상 상태가 좋지 않아서 긴급하게 녹화했습니다.


2009/04/29
 기구 설계를 할 때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를 표현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FPCB는 단품으로 도면에 표현을 할 때는 펼친 상태로 표현을 하고, 어셈블리에서는 접힌 형태로 표현을 하는데 보통 이것을 판금(SheetMetal)으로 작업을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시트메탈로 작업을 하면 Flat State라는것이 Family table (패밀리 테이블)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하나의 부품이 더 생성됩니다. 따라서 BOM 관리 측면에서는 이것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Pro/ENGINEER Wildfire 2.0에 Flexible Component (유연화부품)이란 기능이 들어왔을 겁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FPCB를 구현하는 방법과 예제 파일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예제 파일도 같이 첨부를 했는데 이것은 Pro/ENGINEER Wildfire 4.0에서 작업이 되었습니다만 만일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시면 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FPCB.zip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오덕호
    2014.08.29 1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트메탈에 그런 부작용이 있군요
    궁금한건 도면에 접힌 모양, 펼친 모양을 같이 넣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그런 기능이 없는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도면에 두가지 모양을 함께 넣는방법이 있나요?

2017/08/20
Creo(크리오, 크레오)의 경우에는 수동 입력한 치수를 한번 선택 후 데시보드의 '값' 그룹의 가장 아래 항목 선택 후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전 버전들에 비해서 많이 편리해 졌습니다.




2013/12/26-업데이트 된 내용

WF5.0 혹은 Creo Elements/Pro 5.0 이상 버전에서는 위의 작업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위와 같은 도면일 때 '20' 치수에 대해 임의의 치수기입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변경할 치수를 선택하고, RMB를 누른 다음 '치수 특성'에 들어간 다음 '무시 값' 항목에 원하는 새로운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2013/12/26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2D 도면 작업을 할 때  가끔 non scale로 치수 기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면에서 특정 치수를 선택하고 등록 정보 (Properties)를 선택하면 {0:@D}라고 쓰여 있는 부분에서 ‘ D ‘ 대신에 영문자 ‘ O ‘를 입력한 뒤 영문자 ‘ O ‘ 바로 뒤에 실측값과는 다른 다른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0:@D} 로 되어 있는 것을 {0:@O15}로 수정하면 15란 값이 나오게 됩니다.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Creo > 2D_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n Scale 치수 기입  (0) 2017.08.20
Table Filter  (0) 2016.02.26
2D to 3D 예제  (0) 2015.07.17
1/4 단면 생성  (10) 2015.02.04
도면 템플릿에서 뷰 추가하기  (0) 2015.01.10
2D 도면 합치기  (0) 2013.08.14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2013/11/23
  안녕하세요. 흔히 CAD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Autodesk의 AutoCAD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사용을 하는 Microsoft Office의 경우에도 그냥 데이터 호환이 되거나 또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3D CAD에서는 이런 기능이 제공되지가 않아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어들일 수가 없습니다. 대표적 이유가 새로운 기능으로 만든 피처때문이라고 다들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개인적 생각에는 금전적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암튼 몇 년전 부터 PTC의 Pro/ENGINEER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ro/ENGIN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업을 위해서는 별도의 셋팅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Pro/ENGINEER 를 설치를 하면 자동으로 관련된 파일들이 설치가 되게 하면 좋을텐데 이런 부분은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업계 최초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게 해 준것은 좋은 평가를 해 주고 싶네요.

PTC에서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을 GCRI (GRANITE Cross-Release Interoperability)라고 합니다. 용어란 용어는 모두 영어이네요. ㅠㅠ
GCRI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신 버전에서 만든 모델을 이전 버전에서 읽어들이기
    * 이전 버전의 전체 피쳐 트리 표시 및 유지
    * 이전 버전의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분석, 몰드 설계, 경로설정 시스템 등)에 최신 릴리즈 모델 사용
    * 최신 버전 모델에 피쳐를 추가하여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 사용 지원
    * 최신 버전 모델에 다시 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설계 데이터 손실 없이 전체 모델 정의 복구

이점
    * 이전 버전에서 변환하기가 쉬워 중립 형식(*.neu, *.iges, *.step) 변환 및 복구 불필요
    * 이전 버전 사용자가 더 많은 모델링 정보(모델의 각 피처)를 알 수 있어 모델링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
    * 이전 버전 변경에 따른 기존 형상 및 설계 의도 보호
    * 모든 설계자와 디자이너가 동일한 Pro/ENGINEER 릴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감소하여 공급망 상호 운용성 개선

뭐 위와 같은 여러 장점이 있을 것이고, 이런것들은 여러분들도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래의 파일들은 WF3와 WF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3M210_i486_nt.zip

gcri_WF3M21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3간의 GCRI를 위해 WF3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 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2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5와 WF4간의 GCRI를 위해서 WF4에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또한 아래의 내용은 WF5와 WF3간의 GCRI를 위해서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GCRI를 사용하기 위한 파일들은 위의 테이블을 참조해서 위 6가지 파일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다운 받으면 됩니다.

각 압축파일에는 readnewermodels.dll 파일이 있는데 이것을 하위 버전 (예: Pro/ENGINE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으려고 할 경우 Pro/ENGINEER Wildfire 2.0 임) 버전이 설치된 폴더 내에 보면 i486_nt / obj 폴더에 복사를 하십시오.
그리고 하위 버전의 config.pro에 아래의 항목을 추가 합니다.

20141012 - 업데이트 내용
Creo 2.0 M13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7Z를 압축 풀기 위해서는 반디집(www.bandizip.co.kr)을 이용하세요.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Creo2_M130_readnewermodels-64bit.7z



Creo 3.0 M01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Creo3_M010_readnewermodels-64bit.7z




topobus_enable yes
atb_show_log off
atb_auto_check_on_update off
atb_auto_check_on_retrieve on



(2013/05/14)
그리고 상위 버전의 config.pro에는 아래의 내용만 추가를 하시면 됩니다.
cri_grafting_enable yes


그럼 필요하신 분들 한번 작업을 해 보시고, 궁금한 점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2009년 12월 22일 추가한 내용입니다.

GCRI WF4 data to WF2 from hhuh on Vimeo.


2013/04/03 업데이트

readnewermodels_32bit.zip


readnewermodels_64bit.zip


위의 두 파일은 Creo 2.0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D:\PTC\WF4\x86e_win64\obj에 복사하면 됩니다. 물론 해당 폴더는 여러분이 어느 폴더에 WF4, WF5를 설치했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WF4,WF5가 32bit이면 32bit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고, 64bit라면 당근 64bit를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참고로 위 파일들의 버전은 32bit는 M040, 64bit는 M045입니다.


2013/10/31일 업데이트


20141008 업데이트 
Creo 2.0의 데이터를 WF5.0 M030에서 읽기(세부 버전, 즉 M030은 중요하지 않음)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20141031 업데이트 (Creo 3.0 데이터를 Creo 2.0에서 열기)
Creo 3.0의 데이터를 Creo 2.0에서 읽기(세부 버전은 중요하지 않지만 아래의 dll은 Creo 3.0과 Creo 2.0 모두 64bit 만 가능함)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readnewermodels.7z


2017/08/17

Creo 4.0의 데이터를 Creo 2.0에서 읽기 및 Creo 4.0의 readnewmodels.dll 파일

readnewermodels.7z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전 댓글 더보기
  1. allparan
    2013.04.02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creo 2.0에서 작성한 파일을 wafa 5.0에서 볼 수 있는 파일은 없나요?
    구할 방법이 없을 까요? 학생이라 ptc 사이트에선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몇일간 구글링 하고 있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2. khs931113
    2013.05.13 1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f5.0파일을 wf4.0에서 보려할때 granite모델로 여시겠습니까? 는 나오는데 확인 누르면
    Pro/ENGINEER 새 릴리즈에서 만들어진 파일 C:\Documents and Settings\kgu\바탕 화면\201217441\jig_plate1.prt.1(은)는 읽을 수 없습니다.
    요렇게 나오네요 ㅠㅠ 혹시 해결할수있는 문제인가요??
    • 2013.05.13 1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해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잘 됩니다. 데이터가 바탕화면에 있는 경우에도요. readnewmodel.dll 파일은 WF4 가 32bit면 32bit용을 복사하셔야 하고, 64bit이면 64bit용 dll을 복사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처음부터 체크 해 보십시오.
  3. 김영진
    2013.08.01 16: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레오2에서 작업한게 크레오1에서 열리기는 하는데 수정불가네요.
    ㅠㅠ 원래 그런건가요?
    • 2013.08.01 2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추가 피처 작업은 되지만 기존 피처의 수정은 피처를 통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Flexible Modeling(유연화모델링) 모듈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http://proe.tistory.com/349
  4. 안된다...ㅜㅜ
    2013.10.22 11: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글을 보고 댓글 남깁니다.
    크레오2.0에서 작업한 모델링이 저한테 와서 5.0에서 작업하려는데 파일을 읽을수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글을 찾다가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readnewermodels.dll 을 다운받아서 압축을 풀고 넣으라는 곳에 넣고 옵션에서 config도 변경했습니다.
    C:\ptc\wildfire5\i486_nt\gcri 여기에 기존에 있던 파일을 덮으쓰기로 넣었고 혹시 몰라서 C:\ptc\wildfire5\dsrc\i486_nt\obj 여기에도 넣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되네요 동영상도 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를 알수가 없네요...
    제가 적은 순서가 다한거고 한번만 확인 부탁드려요 ㅠ
    • 2013.10.22 12: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게 복사하셨다면 OS의 종류에 맞는 파일을 복사하셨는지 확인해보세요. 즉, 32bit or 64bit가 맞는지 확인 부탁합니다.
  5. 안된다...ㅜㅜ
    2013.10.22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2비트 정상 복사 하였습니다.
    '사용 가능한 새 모델 dll에서 Creo Elements/Pro 및 그 이전에 생성된 모델을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델은 그 이후에 생성되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Creo2.0에서 작업한 파일이고 5.0에서 하는데 안되네요...
    참고로 4월3일 업데이트 된 파일로 압축풀어서 넣었습니다...

    • 2013.10.22 18: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격으로 도와드릴테니 연락주세요.
      공일공 5286 1129
  6. 이용수
    2013.10.31 17: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재 Creo2.0을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어셈블리를 실행후 USB에서 파일을 불러오기를 하면 경고문구에 "이 파일은 Creo Parametric의 상업용 버젼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므로 현재 실행 중인 Creo Parametric 버전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뜹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Creo2.0은 Student Edition 입니다.
    그리고 위에있는 파일중 어느것을 D:\Program Files\ptc\Creo 2.0\Common Files\M070\i486_nt\obj 폴더에 어떤파일을 붙여놓기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 컴퓨터 운영체제는 비스타 32비트 입니다!
    • 2013.10.31 1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용수님

      원칙적으로 교육용 버전과 상업용 버전의 데이터는 상호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건 매우 저렴한 교육용 버전을 상업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그리고 붙여넣기 해야 하는 파일은 readnewmodels.dll 입니다. ^^
    • 2013.10.31 1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본문의 가장 아래에 Creo 2.0과 WF4.0간의 GCRI 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려 놓았으니 한번 보세요
  7. 김민영
    2013.11.15 14: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재 CREO2.0 / 3.0 을 사용중입니다.

    CREO2.0 파일을 WF3.0 에서도 바로 실행 가능한가요??

    올려 주신 동영상을 보고( CREO2.0 -> WF4.0) 을 보고 똑같이 했는대 안되요 ㅜ.ㅜ

    도와 주세요 ㅜ.ㅜ
    • 2013.11.18 08: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reo 2.0과 WF3.0을 사용하신단 이야기이시죠?
      위의 게시물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서 다시 시도를 해 보세요. 그리고 Creo 2.0과 WF3.0 모두 동일한 운영체제 즉, 32bit 혹은 64bit이어야 하며, 만일 다른 경우 readnewmodels.dll 파일을 WF3에 맞는 운영체제 용으로 복사해야 합니다.
  8. 김성근
    2014.01.07 2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2.0작성된 파일을 5.0에서 읽어올려구 위에서 하라는데로 했는데
    읽어올수없다고하네요?...ㅠㅠ왜그런거죠?
    상업용에서 작성된파일은 집에서 설치한5.0에서 안되는건가요.?
    • 2014.01.08 0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류 메시지를 알려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읽을 수 없고,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9. 김성근
    2014.01.08 0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게..오류메세지도 없고 그냥 메세지에서 ****읽을수가 없다고만나와서요;;

    상업용으로 정식으로 회사에서 작성된 데이터는 집에서 데이터읽을수가 없다는 말씀이신거죵?
    • 2014.01.08 0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열려고 하거나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열면 에러 메시지를 표시해 줍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집에서 당연히 열려야만 합니다.
      파일을 하나 보내 주시면 원인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huhhwanho@gmail.com
  10. 김성근
    2014.01.08 1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많이 알려주셔서감사하구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제가못해서그런건지..원인좀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2014.01.08 1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인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DRM(암호화) 적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 외부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11. 김성근
    2014.01.08 1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자료 재요청하는걸로..재영아빠님고맙습니다.
    혹여 암호화된파일을 풀수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다시받을려면 시간이좀걸려서;;
  12. 김성근
    2014.01.09 1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그렇죠;;
    해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3. Song~
    2014.08.26 1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pro-e의 궁금한 것은 여기와서 찾아보곤 합니다.
    drw가 안되서 사용은 못하지만.. 이렇게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버전다운해주는 프로그램도 같이 개발해서 배포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14. 2014.10.07 2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08 07: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문 맨 아래에 동영상 추가로 녹화해서 업데이트 해 놓았습니다.^^
  15. 2014.10.16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10.08 16: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08 16: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문에 Creo 3.0 버전의 readnewmodels.dll 파일이 있습니다.
  17. 김성빈
    2015.10.12 16: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 2.0에서 작성된 모델링 파일을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본문에는 Creo2.0 을 WF5.0 에서 읽는 방법만 나와있는데...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015.10.12 1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세 개의 동영상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 중간 즉, 두 번째 동영상이 Creo 2.0의 데이터를 WF4.0에서 읽는 동영상입니다.
  18. 박주수
    2016.05.02 1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델링 파일이 안열리는게 있어서 재영아빠님의 조은을 얻자고 합니다^^하하
    메일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릴게요!^^
  19. msb549
    2017.08.17 16: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 2.0에서 creo 4.0 파일 읽어들이려고 하는데 dll파일 받을 수 있을까요??
  20. 농촌생활
    2017.09.07 12: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20160526
지금까지는 PTC의 License borrow의 기간이 최대 14일로 한정되었는데 이것이 늦어도 다음 달 중에는 3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License Borrow는 국내 출장을 갈 경우이며, 외국 출장을 갈 경우에는 구매한 곳에 문의하시고, 답변을 메일이나 문서로 받으십시오. 차후 Global License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분쟁이 발생할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2009/11/10
 여러분은 회사에서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얼마나 사용하십니까?
통상 회사 규모가 작거나 또는 설계자가 적은 경우에는 1:1 즉, 설계자 1명당 Pro/ENGINEER 를 1 카피씩 사용합니다만 설계자가 많아질 수록 전체 연구원 수의 80% 정도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설계자가 항상 Pro/ENGINEER를 이용해서 설계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담으로 요즘은 흔히 크랙(crack) 이라고 하는 불법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속이 심한 편입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를 회사에서 사용하는 곳도 문제이고, 너무 심하게 단속을 하는 것도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암튼 오늘 설명을 드릴 것은 요즘 설계실에서 데스크탑(desktop) 대신 노트북(notebook)을 많이 사용하는데 만일 출장을 갈 경우 라이선서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 어쩔수 없이 크랙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lexLM(FlexNET)을 이용하는 Pro/ENGINEER의 경우에는 Pro/ENGINEER Wildfire 3.0 부터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하지 않고 오프라인(Offline)에서도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여러분이 직접 www.ptc.com 혹은 구매한 곳에서 Pro/ENGINEER의 라이센스 파일을 발급 받을 겁니다.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때 항상 하나의 라이선스 서버당 두 개의 라이선스 파일 즉, 두 개의 메일이 옵니다. 첨부한 파일을 유심히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또 하나의 파일은 그 *STANDARD*가 없습니다. 물론 두 개의 라이선스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Pro/ENGINEER를 구동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사실 이곳엔 큰 비밀이 있습니다.

(예: 아래의 메일을 보면 동일 라이선스 이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STANDARD* 가 있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을 하면 이전 버전 즉, WF2, WF3, WF4가 구동이 됩니다. 대신 이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라이선스의 대여 기능은 없습니다.
반대로 *STANDARD*가 없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했을 경우 이전 버전에서는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최신 버전만 접속을 할 수 있지만 본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최신 라이선스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라이선스 대여 기능을 사용하실 분들은 반드시 최신 라이선스 파일(*STANDARD*가 없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의를 해야 할 내용은 시스템 변수에 LANG=KOREAN 과 같은 변수가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Client와 Server 모두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시작 / 실행을 누른 다음 REGEDIT 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 로 이동을 한 다음 RMB를 누르고, 새로만들기 / DWORD 값(D)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값을 DisableDHCPMediaSense 라고 입력을 하고, RMB를 선택하고, 수정을 누른 다음 값을 1로 입력합니다.





그리고 Client는 반드시 리부팅(Rebooting)을 해야 합니다.

<Pro/ENGINEER_loadpoint>\bin 폴더에 보면 PROE_BORROW.BAT 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Pro/ENGINEER를 오프라인(Offl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가 되면서 며칠 동안 라이선스를 대여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여러분이 DVD나 비디오를 빌린 다음 주어진 기간내에 반납을 하지 않으면 독촉 전화와 과징금을 물게 되지요. 근데 Pro/ENGINEER의 경우에는 반대로 10일 대여를 한 다음 그 이전에 반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기 대여 기간 설정을 잘 하셔야 합니다.

라이선스의 대여기간은 기본이 5일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출장을 갈 경우 이 기간은 참 짧은 시간이죠 

시스템의 환경 변수를 추가함으로써 이 기간을 최장 14일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만일 기간을 0로 했다면 당일의 23:59분에 다시 원상 복구가 됩니다.
(주: 현재 0로 날짜를 설정하면 Borrow 기능이 안되기 때문에 TS에 문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시스템 변수의 이름은 LM_BORROW_DURATION 입니다.



그리고 위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Pro/ENGNIEER가 실행이 됩니다.
반드시 한번은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Pro/ENGINEER를 종료 한 다음 proe1.bat 혹은 일반적인 프로이 시작 아이콘을 눌러 작업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 모든 작업을 완료했으면 도스(DOS) 창에서 PTCSTATUS 를 입력해 보세요. 아래와 같이 특정 피처의 종료일(Expired Date)이 표시 될 겁니다.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9.11.14 11: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담으로 어제 들은 이야기입니다. 만일 Pro/ENGINEER를 크랙으로 사용할 경우 그것은 전체 모듈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그 비용은 $300,000 이라고 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이휘소
    2011.05.02 09: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1/09
01.이미지 교체 
02. cylinder_gear와 helical_left_gear의 재생성 때 표시되는 언어를 중국어에서 한국어로 변경함. 단, 버전은 WF5.0

cylinder_gear.prt.12

helical_left_gear.prt.6






2009/11/13 
  설계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라이버러리(library) 중 한가지가 바로 기어(gear) 입니다.
근데 이걸 3D 로 처음부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참 어렵죠. 여러분 사용하시라고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만든 기어(Gear) 모델 좀 올립니다.

Pro/Program(프로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있고, 일반 평기어(Spur Gear)와 헬리컬 기어(Helical Gear) 두 종류가 있으며, 재생성(Regen, CTRL+G) 를 누르면 모듈, 압력각, 잇수 등을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조하십시요.





cylinder_gear.prt.9

helical_left_gear.prt.5

helical_right.prt



2012년 10월 30일 수정 내용 (helical_right.prt) 기어의 수정 방법

이 파일을 열고 CTRL+G 혹은 재생성을 해도 재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Pro/Program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파일은 PCD와 기어의 이빨 수를 이용해서 모듈(Module)을 역계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PCD의 수정은 PITCH_DIAMETER 라는 이름의 첫 스케치 피처를 편집하여 값을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이빨의 수는 도구 / 매개변수에서 NO_OF_TEETH의 값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모듈은 수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M이 반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PITCH_DIAMETER 피처의 지름 치수와 NO_OF_TEETH를 수정하고, 재생성을 하면 기어의 크기가 변경됩니다.

만일 PCD가 아닌 기어 이빨수와 모듈을 이용해서 이 작업을 하시겠다고 하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도구 / 관계식의 가장 위에 있는 m=PCD/no_of_teeth 의 값을 PCD=NO_OF_TEETH*M 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럼 PITCH_DIAMETER 피처의 값을 변경할 필요없이 도구 / 매개변수에서 M값과 NO_OF_TEETH의 값만 변경하시면 됩니다.




2012년 11월 1일에 helical_right.prt를 수정한 내용입니다.

1. 모든 치수의 공차를 limit에서 nominal로 수정했습니다.

2. 작은 치수의 기어를 생성할 때 문제가 있던 일부 관계식(relation)을 수정했습니다.

TOOTH_RAD=PCD/4 (원본: TOOTH_RAD=PCD/8)

D38=FACE_WIDTH (추가한 관계식)


아래는 치형과는 관계가 없는 관계식으로써 모두 삭제한 관계식임

D191=DED_DIAMETER-PCD/16

D192=face_width*cos(helix_angle)/3

D193=5 

D194=PCD/5

D201=2D237=PCD/4


수정한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WF5 모델

helical_right.prt.3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전 댓글 더보기
  1. 모르는이
    2011.04.19 09: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벤터는않하시나요..../?
    • 2011.04.19 19: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벤터도 조금 알기는 합니다만 저의 전공이 아니라서 인벤트만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웹 사이트를 찾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정재웅
    2011.05.25 16: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우리 소중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베벨 기어 모델링도 있으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효경
    2012.04.17 18: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베벨기어와 평기어 스케치된모델을 부탁드릴수 있을 까요?
    그리고 클러치 베아링도 필요합니다.
  4. 효경
    2012.04.21 08: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베어링은 프로이로 스케치 할 수 있습니다.
    재영아빠님께서 올리신 베벨기어는 기어를 4개 조립하면 완전 90도가 나오지 않아서 제게는 문제가 됩니다.
    저는 완전히 열십자가 되어야 하거든요. 기어 수치를 변경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서요.
    다시 한번 부탁드릴 수 있을 까요? 기어의 지름은 올려진것으로 적절함니다.


    • 2012.04.21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베벨 기어 모델의 최상단 sketch1의 치수를 25도로 추가로 입력을 하면 정확히 90도가 될 겁니다.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알려주세요. ^^
  5. 효경
    2012.04.21 19: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케치의 치수변화로 바꿀수 없는 부분인듯합니다.
    치구속들이 따라 변해주지 않네요.
    부탁드립니다.

    • 2012.04.23 13: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지름 치수가 두 개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 중에 한 치수를 참고 치수로 변경하고, 각도 치수를 새로 입력하십시오.
  6. 효경
    2012.04.24 1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벤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엔지니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어 오히려 쉽다는 생각입니다.
    기어 스케치하는 단계까지 하고 있는데 쉽다는 생각입니다.

    고마웠습니다.
    • 2012.04.25 0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벤트도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잘 사용하세요. ^^
  7. 프로이
    2012.09.24 1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프로이 초보라 재영아빠님이 올려주시는거 자주 잘보고있습니다..
    기어 에서 도면 화가 안되는지요 초보라 죄송합니다 새로만들기 드로잉해서 도면을 띠울려는데 안뜨네요 ...
    고수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2012.09.24 1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면 자체가 생성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도면을 생성후 다시 열리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일반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데....혹시나 config.pro 없이 작업을 해 보세요
  8. 프로이
    2012.09.26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쿠 감사합니다 ㅎ 덕분에 많은 가르침 받고있어요 ^^
  9. 임채훈
    2012.10.30 1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재영아빠님 평소 잘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라이트 기어 수정은 어케 하나요..
    • 2012.10.30 17: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과장님 혹시 승진하셨나요?
      벌써 인사드린지 2년이 훌쩍 지났네요. Right gear 수정은 본문을 수정했으니 참조하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
  10. 임채훈
    2012.10.30 19: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헛 절기억 하시나요 감사합니다 ^^ 이제 공장장입니다 ㅎ 벌서 이회사 18년째입니다 시간참빠르네요..
    라이트 기어가 매개변수조정이 모듈이 잠겨있더라구여..
  11. 임채훈
    2012.10.30 1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위에 설명있네요 감사합니다 ㅜ.ㅜ 가뭄에 단비가 오네욤 ㅎ
  12. 임채훈
    2012.10.30 1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때문에 이틀 고민하던게 10분만에 풀렸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13. 임채훈
    2012.10.30 19: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한가지만... 혹시 비틀림각도 단위가 어찌대는지요 18도인데 보기에 실물보다 더마니 눞네요..
    • 2012.10.30 23: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모델을 보니 15도로 설정된 것 같은데 좀 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14. 임채훈
    2012.10.31 1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 초보가 또왔습니다 ... 어제 가르침 이후로 다른건 다잘되는데 헬리컬 우기어 잇수10t m2.5 비틀림 22도 치폭이 30.5 기어가 생성이 안되네욤 고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
    • 2012.11.01 04: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게시물의 가장 아래에 helical_right.prt.3을 첨부했습니다. 원하시는 것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참조하십시오.
  15. 임채훈
    2012.11.01 0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고 재영아빠님 넘 감사합니다..지송한데 올리신게 최신버전이라 2.0에서 안열리네욤 ㅜ.ㅜ 미리말씀을 드렸어야하는데 ..
    • 2012.11.01 14: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해결을 해 드리려고 WF2 64bit를 다운로드 받아서 제 컴터에 설치를 시도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제 컴터가 Windows7 64bit인데 PTC에서 공식 인증하는 버전이 WF4 부터입니다. 아무래도 위에서 제가 적어놓은 글을 보시고, 직접 수정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6. 임채훈
    2012.11.01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
  17. 박대식
    2014.01.22 19: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혹시 내접헬리컬기어(오른쪽,왼쪽) 기어도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ㅜ_ㅜ
  18. 김상민
    2014.11.27 0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운영자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19. 2015.02.10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10 10: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최신 버전만 가능하고, WF5.0은 안됩니다. 그리고 무료 버전은 상업용 버전과 데이터 호환이 기본적으로는 안됩니다. 무료 버전은 교육용 버전과만 데이터 호환이 됩니다. 요즘 지적 재산권 행사가 어느 소프트웨어 회사를 막론하고 계속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정품을 꼭 사용하시기를 바라며, 만일 정품이 없으면 절대 회사에서 사용하시 마십시오.
  20. 2015.06.04 19: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속귀환장치, 제네바기어, 베벨기어, 캠 등 간단한 메커니즘을 구상해서 만드는데
    재영아빠님 홈페이지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하나 해도 될런지요ㅠㅠ
    크레오스쿨(카페)나 다른곳에 답이 아직 없어서 그러는데

    기어 두개(모듈x잇수=피치원지름), 두 기어 축 사이 거리(두개 기어의 피치원 반지름합) 다 고려해서
    기어를 배치했습니다. 배치는 잘 된거같고
    메커니즘에 들어가서 기어1 기어2 회전비(피치원지름비) 다 설정 제대로 했는데
    기어이빨에서 자꾸 충돌이 납니다ㅠㅠ 아주 미세하게

    메커니즘->캠 같은 경우는 캠과 팔로워를 설정하는 순간 알아서 '딱' 붙어주잖아요
    근데 메커니즘->기어 같은 경우는 회전축1(기어가 딸린 샤프트), 회전축2(샤프트) 설정해주면
    두개 기어가 알아서 '딱' 맞물리는것이 아닌, 그냥 화면 그대로 돌게 되고,
    메커니즘해석 충돌탐지하면 자꾸 충돌이 나네요ㅠㅠ

    일일이 손도구로 기어를 정확한위치로 끌어놓을수도없고
    기어는 본 페이지에 있는 15년 최신 기어를 사용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015.06.05 0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메카니즘 / 캠 조건의 경우는 동역학으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기어 조건의 경우에는 단순히 피치원 지름과 회전 속도만 제공하며, 형상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고, 그 위치를 스냅샷으로 지정해 놓으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만....
    • 2015.06.09 1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ㅠㅠ
      질문 올리고 나서 이리저리 계속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재영아빠님 말씀대로 기어 메커니즘을 걸면 회전비같은게 물리게 되지만
      형상이 딱 맞게는 정렬이 안되는거같네요ㅠㅠ

      하나 해결본 방법이,두 개의 샤프트의 키홀을 정렬해서 기어를 키홀에 맞게 배치하니
      어느정도 간섭이 해결은 되었습니다만 아직 불안정하네요

      프로젝트 결과물 내기 전에 손도구로 정렬 다시 한번 해줘야겠어요ㅋㅋㅋ
      답변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2014/04/08
 www.ptc.com 에 정식 사용자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PTC 제품을 정상적 방법으로 구매를 하고, 현재 유지 보수 계약을 맺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위의 경우가 아니라도 등록은 할 수 있지만 지원 받을 수 있는 내용에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정식 등록을 하였을 경우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습니다.
- PTC Technical Support 전화 및 웹 지원
- Knowledge base DB(Web) 사용
- 필요한 문서 다운로드
- 최신 Software 다운로드
- 라이센스 재발급 혹은 디인스톨
.
.
.

지금 부터 한 단계식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의 사이트로 접속을 합니다.
http://www.ptc.com/appserver/common/account/basic.jsp

2014/04/08 - 아래 이미지를 최신으로 교체함



위에서 입력하는 내용 중 * 로 되어 있는 부분은 필수 항목입니다. 또한 나중에 사용될 아이디는 위에서 입력한 메일 주소이기 때문이며, 비밀번호는 가능한 외우기 쉬운 것으로 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금전적 리스크가 없는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입력을 다 했으면 "계정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입력한 정보가 모두 맞을 경우 위와 같은 창이 표시가 됩니다. 붉게 지정을 해 놓은 것과 같이 입력을 했던 메일 주소가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PTC 제품 구매 여부와 유지 보수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초기 말씀드린바와 같이 유지보수 계약이 되어 있을 경우 위의 이미지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엑세스 권한 업그레이드" 를 누릅니다.




위에서 고객 번호서비스 계약 번호(SCN)을 반드시 입력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 고객의 경우 사이트 번호, SON, 파트너 정보는 입력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라이선스 파일을 보면 나와 있으면 SCN 번호는 라이선스 파일의 Contract 라는 항목에 나와 있습니다. 두 가지 정보를 모두 입력을 했으면 "업그레이드"를 누릅니다.




문제가 없을 경우 위와 같은 창이 표시됩니다. 이때 우리가 입력한 메일 주소가 정상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메일 발송이 됩니다. 등록한 메일 계정에 접속을 해 보면 총 2개의 메일이 와 있을겁니다.


2번째 온 메일을 열어 봅니다.


이제 거의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위에서 붉게 표시된 하이퍼링크 부분을 선택하십시오.



온라인 수퍼바이저가 될 것인지를 물어오는데 이것은 각 회사의 라이선스 관리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겁니다. 따라서 각 회사마다 한 명만 수퍼바이저가 되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예 또는 아니오를 누르고 계속을 선택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임동식
    2014.04.09 15: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화번호 공개 하셔도 되시는거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Creo(구, Pro/ENGINEER)에서 생성한 Bevel Gear(베벨 기어) 모델 데이터입니다. 모든 피처가 다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evelGear.zi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효경
    2012.04.18 09: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베벨기어를 단순히 치수만 조정할 수 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2. 천병찬
    2012.04.18 1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3. 이현민
    2012.04.20 19: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Creo 2.0에서의 X-Section

 | Creo
2012.04.01 21:22

Creo 2.0에 추가된 내용 중 한가지가 바로 실시간 X-Section입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왜 프로엔지니어(Pro/E)는 이 기능이 없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R&D에서는 설계할 때 이 기능이 필요없다고 계속 넣어주지 않다가 드디어 그 고집(?)을 꺾었네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X, Y, Z 혹은 특정 평면을 기준으로 실시간 드래그를 지원하는 X-Section 지원

- 해칭 지원

- 단면 부위의 색상 지정

- 2D 지원

- 원하는 각도로 회전 가능

- 모델 트리에서 여러개의 X-Section 전환 가능

- 횡단면 상태에서 측정 지원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최영권
    2012.04.02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문의드립니다.
    혹 이런기능도 있는지요?
    드로잉에서 파셜뷰 추가시 뷰바운더리를 스플라인 형태로 정의하는데,
    직선형태(직사각형)로 정의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바운드리에 표현되어있는 부품만
    풍선이 뿌려지고요. 물론 바운더리내에 보이는 모델링만 메모리에 불러져 있는거죠.

    굳이 AUTOCAD 에 비교하자면, MV(MVIEW) 기능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부산에 오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 2012.04.03 07: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그 기능과 정확히 일치하는 기능은 없고, 아래의 방법대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X-Section에 있는 영역(Zone)을 이용해서 X-Section을 생성하는데 미리 육면체 서피스를 생성해서 그것을 선택한 다음 그 안에 있는 부품만 표현되게 합니다. 서피스 생성할 때 스케치를 별도의 스케치로 합니다.

      도면에서 X-Section을 생성해서 해당 내용만 보이게 한 다음 모델 트리나 레이어에서 생성했던 서피스를 안보이게 하고, 외곽 경계는 별도 스케치 커브를 보이게 하고, 선 종류를 이점쇄선으로 변경합니다.
  2. 이현민
    2012.04.03 19: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드디어 ㅋㅋ 마니 좋은것 같네요 nx랑 비교 좀 해봐야겠네요
  3. 신봉식
    2012.04.03 2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출금형에서는 무엇이 추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파팅 서피스 만들때 추가 된것이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추가된 내용 동영상으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2.04.03 2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 초기라 자료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정리를 해서 포스팅 해 드리겠습니다.
  4. 김형길
    2012.04.05 23: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의 섹션 기능을 써 보았는데
    섹션상태에서 단면의 거리등을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더군요. 뷰어 에서는 가능했는데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더라도 그런 내용이없는 것 같습니다.
    • 2012.04.06 04: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섹션 명령을 정의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측정이 되지 않지만 섹션 명령을 완료하고, 그래픽이 섹션 상태에서 측정이 가능합니다. 2D는 안되구요.
  5. 김형길
    2012.04.10 0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섹션만들때 보이는 2d 단변 뷰어는 어떨때 쓸수 있을까요?
    • 2012.04.10 06: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3D의 경우 뷰가 회전되어 있는 상태이니 2D에서 뷰가 어떻게 생성될 것인지를 알려면 뷰 회전을 다시 해야만 하는데 그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그냥 뷰 기능과 회전/미러 시켜서 우리가 원하는 형태로 보는 기능만 제공이 되지만 향후에는 측정 기능도 같이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
  6. 전장옥
    2013.04.24 16: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완젼 좋아진 기능이네요,,진작에꿈꿔왔던,,,ㅎㅎ
    너무 흥분됩니다,,ㅎ
    빨랑 접하고 싶네요,,,
    • 2013.04.24 17: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궁금하신 점 있음 이곳이나 WaFa(www.proe.co.kr)에 흔적 남겨주세요. ^^

PTC Creo(크리오) 2.0 발표

 | News
2012.04.01 18:29

2012/04/01

안녕하세요. 

지난 주 목요일인 29일 Creo 2.0이 드디어 발표가 되었고, 고객분들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번에 발표된 것은 Creo Parametric 1.0, Creo Layout 2.0, Creo Direct 2.0, Creo Simulate 2.0, Creo View 2.0, Creo Simulate 2.0, Creo Elements/Direct 18.1 그리고 Windchill 10.1 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기존 라이선스 서버가 있는 상태에서 Creo 2.0에서 변경된 설치 동영상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이현민
    2012.04.03 19: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ㅜㅜ 내일 바로 설치해봐야겠네요

Creo 2.0 발표 임박

 | Creo
2012.03.11 17:35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Creo 2.0 발표가 거의 임박한 것 같네요. 드디어 Creo 2.0 페이지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http://www.ptc.com/community/creo2/index.ht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이현민
    2012.03.14 09: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미 있네요...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다음 업그레이드는 2.0으로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빼기 구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형 설계를 할 때 빼기 구배와 필렛(라운드) 작업은 금형 설계자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잘못 입력된 빼기 구배를 없애거나 또는 빼기 구배가 없는 모델에 빼기 구배를 넣어야 하는데 이미 라운드 작업이 되어 있는 경우는 작업에 상당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타 CAD 시스템에서 만든 데이터를 받았을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해 집니다.

현재 Creo 1.0이 출시된 상태이고, Creo Elements/Direct v18.0(구, CoCreate)의 좋은 기능이 속속 Creo 1.0 Parametric과 Creo 1.0과 Creo 1.0 Direct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금형 분야도 사실 마찬가지이며, 아래의 기능은 현재로서는 Creo Elements/Direct에서만 구현이 가능하지만 빠르면 2012년 3월에 출시되는 Creo 2.0에 늦어도 2013년 3월에 출시되는 Creo 3.0에는 반영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김정민
    2011.11.06 0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Creo 배우러 방문했습니다.
    저위동영상처럼 라운드를 없애려면 Creo Element/Direct 버전 몇이어야 가능한가요???
    그리고 무료버전도 가능한가요???
    동영상하고 제 Element/Direct 화면인터페이스가 다르네요...
    암튼 답변 부탁드릴게요~
    • 2011.11.06 07: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8 버전입니다. 그리고 무료 버전에서도 가능하구요.
  2. 김정민
    2011.11.06 1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릴게요~ ^^
  3. 넙죽이
    2011.11.07 1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
    다음주 중에 교육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 이번주 중에 연락 드릴께요 ~
  4. 김정민
    2011.11.09 0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안녕하세요~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다시 문의드립니다.
    제가 Creo-Elements-Direct-Modeling-Express4 이걸 받고 위 동영상처럼 해봤는데...
    라운드가 빠지질않고 error 라고하면서
    "Could not create new or affected blends.
    Creation method (Preference Intersection) failed.
    Fallback method (Preference OnTanFaces) failed."
    라고 뜨는데요... 100%는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다른버전을 쓰고있어서 그러는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1.11.09 06: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데이터를 한번 보내 보세요. huhhwanho@지메일닷컴입니다.
  5. 김정민
    2011.11.13 00: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냈습니다~~~~ 좀 늦어서 죄송요~~~ ^^
  6. 신봉식
    2011.11.29 15: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금형설계 모듈에도 파라메트릭 파팅서피스 자동으로 만드는 기능이 추가 되는지요 궁금합니다.
  7. 신봉식
    2011.11.29 15: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출금형 설계자의 바람입니다. 파팅서피스 만드는 기능 꼭추가 되면 좋겠는데요

    • 2011.11.29 21: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시는 것이 Creo Elements/Direct(CoCreate)에 자동 서피스 기능이 있었으면 한단 말씀이신지? 아니면 Creo Parametric(구, Pro/ENGINEER)에 이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말씀이신지 판단이 잘 되지 않습니다.
  8. 신봉식
    2011.12.03 15: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난번 파팅서피스 만드는기능은 제가 잘못이해한것 같습니다. 구.pro/engineer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내용이었는데creo .prametic 에포함된것 같군요

    .꼭피요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idd 사용법은 메뉴얼을 보고 해도 잘되질 않습니다. 올려주신 동영상 부분은 하겠는데 실제 현업에서는 아주많이 부족합니다.
    어디 컨설팅받을때도 없고 ptc 교육기관에서도 자세히 교육받기도어렵습니다. ptc 교육하시는 분도 한계가 있어 어디 잘쓰시는분 소개라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금형설계시 정말힘든 부분입니다. 연락처 010-3896-6134
  9. 신봉식
    2011.12.03 15: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프로이로 사출금형설계 하신는 분대부분이 idd 사용상 어려움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꾼줄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정말 잘쓰는 기업체나 개인 없나요?
    • 2011.12.04 09: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시다시피 IDD가 4.0부터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예전 Pro/E 2000i 부터 WF3.0까지는 바뀐 부분이 사실 거의 없었구요. 잘 쓰는 고객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어떤 프로그램에서 어떤 포맷으로 받으시는지도 중요하고, 받아들일 때 accuracy도 중요합니다. 위의 값을 수정했을 때 깨짐을 최소화할 수 있고, 깨진 부위도 IDD를 통해서 기존에 비해서는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10. 신봉식
    2011.12.09 16: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IID는 메뉴얼 보고 씨름하니 좀되어 갑니다. 아직도 힘든것은 마찬가지지만 차츰 나아지리라 생각됩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오토캐드와 같은 파일을 삽입해서 바로 밀어내기할때 2D파일 좌표를 마음대로 이동하여 프로이 좌표와 동일하게 맞추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외부 2D 도면이 많아서 매번 스케치하는것보다 오류도적고 효율적인것 같습니다만, 좌표를 맞출수가 없습니다.
    동영상에 엘리먼트 다이렉트 프로그램은 쉽게 하는것을 보았습니다만 지금 쓸수있는것이 아니라서 저는 CREO ELEMENTS/PRO 을 사용하고있습니다.
    • 2012.01.04 0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스케치로 DXF나 DWG를 읽어 오면 세개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하나는 회전, 하나는 크기 변경 그리고 중간에 있는 아이콘이 원점입니다. 따라서 원점아이콘 위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RMB(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른체 드래그를 하면 원하는 위치를 원점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1. 신봉식
    2012.01.03 18: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몰드케스트프로그램에서 섀도우 서피스 만들때 슬라이드 코아 부분이나 어더컷 처리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도움말을 찾아 보아도 자세히 설명이 없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동영상 자료 올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2012.01.04 02: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언더컷 부분은 볼륨을 만들어서 기존 볼륨에서 빼 버리는 형식으로 합니다. 동영상 부분은 차후에 계획을 해 보겠습니다.
  12. 신봉식
    2012.01.05 17: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답글 감사합니다.
    섀도우 서피스는 언더컷 부분이 있으면 아예 만들어지질 않아서 질문드렸습니다.
    언더컷이 없으면 자동으로 잘만들어지지만...언더컷이 있으면 않되어서요...
    프로그램 판매처에서도 몰라서 답답하네요...


 기존의 무료 뷰어인 Product View Express, Creo Elements/View Express를 거쳐 최신 제품의 이름은 Creo View Express가 되었습니다.




다운로드를 받기 위해서 아래의 사이트로 이동을 합니다.

http://www.ptc.com/community/free-downloads.htm

그리고 여러 무료 소프트웨어들 중 Creo View Express를 선택합니다. 이후 정상적인 다운로드를 위해서 www.ptc.com 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만 하며, 다음 페이지에 나타나는 회원 정보를 확인하고, 가장 아래에 "제출"을 선택하면, 여러분이 현재 사용중인 운영체제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제품과 달라진 점은 뭐니 뭐니 해도 역시 Section 탭이 추가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10.17 12: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뷰어 라이선스가 있어야 풀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 한가요?
    • 2011.10.17 14: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버전은 라이선스가 필요없는 버전입니다만 정식 버전의 경우 당연히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2. 서영민
    2012.03.22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레오 뷰를 받아 보고 싶습니다.

    혹시 메일로 받아 볼수 있을까요..

    symsky@hanmail.net

    symsky@novita.co.kr
    • 2012.03.22 15: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http://www.ptc.com/community/free-downloads.htm

      위 사이트를 통해서 받으시면 됩니다.
  3. 궁금이
    2012.08.14 18: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했는데 왜 전 sectioning 탭이 없을까요? markup탭다음에 바로 animation탭만 보이네요
    • 2013.04.09 13: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http://www.youtube.com/watch?v=XBC2j12lEGY&feature=youtu.be 를 참조하세요
  4. 신봉식
    2013.04.09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신화정밀 신봉식부장입니다.
    CREO VIEW EXPRESS 사용방법 동영상으로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처음써볼려고하니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 2013.04.09 13: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http://www.youtube.com/watch?v=XBC2j12lEGY&feature=youtu.be 참조하세요
  5. 이승훈
    2014.08.27 1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뷰어는 기업에서 뮤료로 사용가능 한가요?
    • 2014.11.01 0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달려 있는 것을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CreView Express는 완전 무료입니다. 다만 CreoView 와 혼동하시면 안되며 프로그램도 다르고 실행하면 CreoView Express라고 표시됩니다.


 

오랜만에 시작한 기고 중 이번이 세 번째 기고이자 마지막 기고로써 Creo Elements/Direct에 대한 기고이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Creo Elements/Direct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내용은 
1. 초기 제품 검토 과정
2. Creo Elements/Direct의 특징 및 활용 분야
3. 제품 구성
4. 데이터 관리 및 향후 비전
위와 같은 순서로 작성되었다. 다만 검토 과정에서 느낀 점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다.

1. 초기 제품 검토 과정
AutoCAD AME를 제외하고, 3D CAD를 제대로 접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16년 정도로 이쪽 분야에서는 나름 오래 동안 마우스를 잡고 있는 듯 하다. 몇 년 전에 PTC에서 CoCreate(현, Creo

Elements/Direct)를 인수한 다음 처음으로 이 제품을 만져봤을 때 그 충격은 상당했고, 약 10년 정도 전 IronCAD가 국내에 거의 처음으로 들어 올 때 검토(?)를 해 봤을 때 보다 훨씬 강했다. 하지만 솔직히 ‘와~ 이 제품 정말 우수하구나~’ 라고 생각을 하기 보다는 ‘기존 제품과 너무 다르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제안하지?’라는 회의적 시각이 훨씬 강했었고, 그 때의 실망으로 인해 한 동안 사용하지 않기도 했었다. 통상 3D CAD에서 고객에게 강조하는 부분이 Parametric, Feature base, Single DB, Associativity 등이다. 근데 Creo Elements/Direct는 이 중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Parametric과 Feature base가 아니다. 별도로 입력을 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치수 정보가 없다. 어셈블리와 파트가 같은 환경에 존재하고, 제품 구조는 확인할 수 있지만 파트에서는 피처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모델 트리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모자(母子, Parent/Child) 관계가 없기 때문에 사용한 스케치나 데이텀 평면을 삭제해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들이 여러분들에게는 어떻게 와 닿는지 궁금하다. 아마 다이렉트 방식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분의 경우에는 이런 사실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패라메트릭 제품만 사용한 대부분의 고객들은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며, 필자 또한 마찬가지였었다. 우리가 A라는 CAD를 사용하다가 B라는 CAD를 검토를 하면 모든 기준은 A의 관점으로 B를 평가하며, 그 결과로 장점 보다는 단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하기는 가장 Parametric 사상에 충실하다는 Pro/ENGINEER(현, Creo Parametric)을 십 년 넘게 사용하다가 정 반대의 사상을 가진 Direct 모델링 솔루션인 CoCreate를 검토했으니 너무나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겠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 이 제품을 사용해 가면서 이제는 장점도 계속 발견하고, 어떤 분야와 어떤 고객에게 유용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자 그럼 Creo Elements/Direct의 제품 구성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다. 제품은 크게 3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다. 2D 솔루션인 Creo Elements/Direct Drafting과 3D 솔루션인 Creo Elements/Direct Modeling 그리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Creo Elements/Direct ModelManager가 있다. 

2. Creo Elements/Direct의 특징 및 활용 분야

Parametric와 Direct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고,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향후에는 두 기술을 유기적으로 같이 사용할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 고객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 아래의 그림을 한번 보자. 두 기술의 차이를 간단히 이미지로 표현했다. 즉, Parametric의 경우 비슷한 파생 모델, 플랫폼 기반의 제품을 만들 때 효율적이고, Direct의 경우 전혀 다른 제품을 생성할 때에도 큰 문제없이 적용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된다.


















좀 더 상세히 알아보면 아래와 같이 Parametric과 Direct를 다시 구분을 할 수 있겠다.
 


 

3. 제품 구성
Creo Elements/Direct Drafting
범용 2D 전용 CAD이다. 기억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예전 ME10 제품이 원조라고 할 수 있다. 사실 Creo Elements/Direct 17.0까지만 해도 클래식한 UI를 제공했는데 18.0부터는 리본

(Ribbon) UI로 변경이 되었다. 기존 고객을 위해 Classic UI, Windows 9x UI, Mixed UI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독특하게 2D 도면에 부품과 어셈블리 구조 정보를 가질 수가 있는데 이 기술도 Creo Layout에 적용이 되었다. 폭넓은 개발 환경과 다양한 형태의 산업 표준 형식을 지원하며, 배치 방법을 통해 한꺼번에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도 있다. 메뉴를 일일이 선택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작업에 따라 생성되는 메뉴를 통해 보다 빠르게 임무를 완성할 수 있으며, 제한이 없는 undo와 redo를 지원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엔티티를 선택하기 위해 다양한 조건(and, or, equal)을 부여해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초 대형 어셈블리 도면을 만들거나 협업을 위해 각 팀원들이 각각의 도면을 만들어서 이것을 서로 병합하는 방식을 취할 수도 있다. 세부적인 옵션을 일일이 선택하지 않아도 원하는 치수를 매우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데이터 관리를 위해서는 ModelManager를 이용하거나 또는 Windchill의 WGM(WorkGroupManager)를 사용하면 된다.











Creo Elements/Direct Modeling
부품, 어셈블리, 시트메탈, 케이블링과 같은 모듈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며, 3D 데이터를 이용해서 2D를 생성하는 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물론 모듈 구성은 고객이 구매한 라이선스에 따라

서 달라진다. Direct 모델링을 적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바로 non-parametric 하다는 점이다. 즉, 스케치내에서 적용한 구속 조건이 유지가 되지 않고, A라는 피처가 변경되었을 때 B 피처가 변경되지 않고, 특정 부품이 변경되었을 때 상대 부품이 연계성을 가지는 부품이 같이 변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추가 작업을 통해 이러한 작업을 패라메트릭하게 변경되게 할 수 있지만 일반적 패라메트릭 솔루션에 비해 불편한 점이 있다. 모델링을 하는 순서도 변경될 수 있다. 통상 패라메트릭 솔루션에서는 모델링을 할 때 ‘기본 형상 모델링’’빼기 구배’’라운드’’쉘’ 과 같은 순서를 거쳤다. 하지만 Direct에서는 이 순서가 거의 필요가 없었다. 예를 들어 라운드를 부여한 상태에서 빼기 구배를 적용해도 라운드의 탄젠트 조건이 유지가 되고, 모델에 피처가 없으므로 예를 들어 모델링 순서를 변경(re-order)해야 한다면 변경하고자 하는 것을 Copy & Paste를 하거나 아니면 단순히 삭제하고, 다시 생성을 해도 모델에 어떠한 오류도 발생하지 않는다.









 

Creo Elements/Direct ModelManager
Creo Elements/Direct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ModelManager v18.0에서 향상된 부분을 아래와 같다. Ceo 방식 UX와 스킨 제공,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10 형ㅅ4lr의 리본 UX 제공, 3D 모델

링, 2D Annotation, 2D Drafting의 파일 탭에서 Model Manager의 DB 작업, Creo Elements/Direct의 3D 모델링과 2D Annotation에 Model Manager의 탭 추가, Quick Access Toolbar의 사용자 정의 등이다. 특히 전사 데이터 관리를 위해 지금까지는 2D Draft 데이터만 Windchill PDMLink에서 관리를 할 수 있었지만 3D Model에 대한 WGM을 제공함으로써 ModelManager  Windchill PDMLink 혹은 Creo Elements/Direct  Windchill PDMLink 방식의 데이터 관리가 모두 지원된다.










4. 데이터 관리 및 향후 비전
작년 10월을 전후해서 PTC의 제품명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현재도 많은 분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으로 Cero를 설명하자면 Creo는 기술적으로 봤을 때 Parametric+Direct+2D

CAD+Viewer의 기술이 합쳐진 제품군 혹은 플랫폼이라고 간단히 설명할 수 있다. 특히 궁금해 하시는 내용이 바로 Pro/ENGINEER Wildfire 5.0에서 이름이 변경된 Creo Elements/Pro와 CoCreate에서 이름이 변경된 Creo Elements/Direct가 실제 Creo인가하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두 제품은 Creo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Creo의 앱이 아니다.  
좌측의 이미지를 보면 나와 있듯 Pro/ENGINEER Wildfire 5.0은 M60까지는 Pro/ENGINEER Wildfire 5.0으로 불리고 M65부터는 Creo Elements/Pro 5.0 이라고 명명하며, Creo Elements/Pro와 Creo Elements/View는 현재 제품이 최종 제품이다. Creo Elements/Pro의 다음 버전은 Creo Parametric Apps.으로 출시되었고, Creo Elements/View의 다음 버전은 Creo View Apps.로 출시가 이미 되었다. 그럼 왜 동일 버전에서 이러한 제품의 이름을 변경했을까? 작년 10월 26일 PTC는 Creo를 대대적으로 발표했으며, 그 시점에 맞춰 기존 CAD 제품의 이름을 일괄 변경하였다. 기술적이 아닌 제품명으로 본다면 Creo Elemets/Pro와 Creo Elements/View의 새 제품은 개발이 되지 않으며, 이 제품은 Creo Parametric Apps.과 Creo View Apps.으로 이미 개발이 되어 Creo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오직 Creo Elements/Direct만이 이 제품명을 유지하고 Creo의 앱이 아닌 별도의 솔루션으로 계속 개발이 될 것이다.

Creo Elements/Direct는 별도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ModelManager가 있었고 우수하지만, 전사 PDM, PLM을 구축하기에는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따라서 PTC에서는 Creo Elements/Direct의 데이터를 Windchill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을 계속 확대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2D Drafting 데이터만 관리할 수 있었지만 금년 중 3D 데이터까지 Windchill과 PDMLink에서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Direct 모델링 방식은 위에서 언급한 봐와 같이 Parametric 방식에 비해 우수한 점이 많다. 하지만 여전히 숙제로 남는 것은 Parametric vs. Direct냐 라는 것을 고객이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 밖에 없고, 많은 부분을 고려해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실제 사용을 해야 하는 설계자의 입장에서는 대체로 지금까지 배워왔고, 향후(이직을 했을 때)에도 선택의 폭이 넓은 Parametric 솔루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Parametric환경내에서 Direct 방식을 구현할 수 있다면 Parametric 사용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더불어 Parametric에서 만든 데이터와 Direct에서 만든 데이터가 변환 없이 동일한 형식을 사용하고, Direct 데이터를 Parametric에서 열면 Parametric 한 요소와 정보 그리고 환경이 구축되고, Parametric에서 만든 데이터를 Direct 환경에서 열면 불필요한 정보와 구속이 사라지고 처음부터 Direct에서 작업을 한 것과 같은 솔루션이 있다면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이러한 여러 이유로 인해서 Parametric과 Direct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Creo가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더불어 CoCreate(현, Creo Elements/Direct)를 인수 후 CoCreate의 좋은 기술이 계속해서 Creo의 제품군으로 적용되고 있고, 또 어떤 기술이 적용될 것인지 매우 기대가 크다. 추가된 내용

은 Creo Parametric의 1. Flexible Modeling, 2. Creo Direct Apps., 3. Creo Layout Apps.이 바로 CoCreate의 기술이 일정 부분 적용된 제품들이다. 더불어 현재 CoCreate 2D Drafting을 기술을 이용한 Creo의 2D 앱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앱들은 PDS 중 2D가 효율적이고, 2D를 사용해야 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될 것이며, 향후 Pro/ENGINEER(현, Creo Parametric)의 2D 부분에도 이 기술이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Creo Elements/Direct가 비록 Creo의 앱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Direct 모델링이 필요한 분야의 고객들에게 매우 효율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고, PTC에서 계속해서 제품 개발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Creo 1.0 Parametric(구, Pro/ENGINEER, Creo Elements/Pro)의 금형 모듈인 TDO(Tool Design Option)에서 추가된 내용 중 대표적인 기능 한 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Pro/ENGINEER Wildfire 4.0 부터 외부에서 IGES 데이터를 가지고 올 때 형상에 문제가 있으면 이 부분을 해결하는 IDD(Import Data Doctor) 부분이 획기적으로 향상 되었었습니다. 따라서 이 기능을 이용해서 품질이 나쁜 IGES를 솔리드로 변경을 했으면 파팅면(PL-Parting Line) 분할을 해야 하는데 이 작업 전 열린 곳을 닫아야만 합니다. Creo(크리오)에 추가된 내용 중 Shut Off라는 기능은 바로 이 작업을 처리를 해 주는 기능입니다. 아래의 이미지와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이현민
    2011.09.26 15: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Creo 1.0 M010이 나왔던데, M010에 비해 특별히 개선된 사항은 없는지요? ..
    • 이현민
      2011.09.26 15: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위에 글쓰곤 비밀번호를 못찾네요 ㅡㅡ F000에 비해 달라진 점인데 잘못써서요..
    • 2011.09.26 2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DB 검색을 해 봤는데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네요. ㅠㅠ
  2. 넙죽이
    2011.10.06 10: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이지 안아서 패스 ㅋ
    • 2011.10.07 06: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유투브를 막을 필요는 없는데... 풀어 달라고 하세요. ㅋㅋ
  3. 즐거움
    2011.12.09 17: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요 SHUTOFF 저명령어는 M010에는 없나요?

    안보이는데 ..
    • 2011.12.11 17: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hidden config.pro 항목입니다.
      수동으로 enable_shutoff_srf_feat yes 를 추가하세요
  4. 즐거움
    2011.12.09 17: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그리고 한가지 더해서 도움말은 한글로 지원이 아직 안되나 보네요?
  5. 즐거움
    2011.12.12 11: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매번 참 감사합니다 ^^


다른 시스템으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100%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형상만 제대로 전달되어도 감지덕지하는게 현실입니다.
소개를 해 드리는 것은 기존의 Creo Elements/Direct(CoCreate-코크리에이트)의 데이터를 Creo Parametric(Pro/ENGINEER-프로엔지니어)에서 활용할 수 있느냐라는 겁니다. 

통상은 중립 형식인 IGES나 STEP을 사용하지만 간혹 Catia (카티아) 데이터, UG NX 데이터, SolidWorks(솔리드웍스), Solid-Edge(솔리드엣지), Inventor(인벤터) 등 타 시스템의 원본 데이터 형식을 변환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실 매운 난감할 수 있습니다. 암튼 타 위에서 나열한 타 시스템과의 데이터 인터페이스 부분은 다음에 설명을 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제목과 같이 Creo Elements/Direct(구, CoCreate)의 데이터를 Creo Parametric(구, Pro/ENGINEER)에서 활용하는 부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Creo Parametric에서 CoCreate의 데이터를 활용할 때 지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Creo Parametric에서 Creo Elements/Direct(구, CoCreate)의 데이터 직접 열기(*.pkg, *.mi 등)
- ATB를 이용해서 Creo Elements/Direct의 데이터가 외부에서 변경되었을 때 Creo Parametric 내부의 데이터도 같이 변경됨
- 읽어들인 Creo Elements/Direct의 데이터는 Creo Parametric에서 Flexible Modeling 기법을 통해 형상 수정
- Creo Elements/Direct의 2D 데이터와 3D 데이터를 Creo Parametric에서 직접 모델링하고, 2D를 생성한 것처럼 연결





2013/11/08 업데이트 된 내용

위에서 기술한 방법이 되지 않으시는 분들은 Creo Parametric을 다시 설치하시면서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전체를 설치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9.19 14: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영상을 볼수가 없어서 아쉽지만 알 듯 한데요 ^^
    다음주에 시간 한번 내주세요 교육 받을수 있도록 시간 정해서 주시면 고맙습니다 ^^ ㅋ
  2. 굽신굽신
    2013.04.08 14: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arametric 데이터를 elements/pro 에서 수정가능하도록 열순 없나요? ㅜㅜ
    element에서 작업한거는 parametric에서 잘만 열리는데 ...
    • 2013.04.08 16: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상위 버전(Creo Parametric 1 or 2)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Creo Elements/Pro 5.0)에서 읽는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http://proe.tistory.com/46 를 참조하세요
  3. 김용겸
    2013.11.07 18: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Creo Parametric에서는
    유형에서 Creo Elements Direct (bdl, pkg..) 가 안보이는데 혹 다른 module을 사야하는 것이지요?
    (Creo Direct를 사용하다가 Parametric으로 가니 넘 어려운 자가.. 흑~)
    • 2013.11.08 07: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별도 구매를 하실 필요가 없이 기본 모듈에서 됩니다.
      위의 게시물의 가장 아래에 내용을 업데이트 해 놓았으니 참조하십시오.


2011/09/11
본 연재는 CAD&Graphcs(캐드엔그래픽스)에 연재 중인 Creo(크리오)에 대한 두 번째 연재입니다. 

Creo의 각 Apps. 상세 소개
 

 시작에 앞서 서울에서의 Creo 로드쇼에서 그 다음날 오전까지 원고를 잡지사에 보내야만 하는 상황을 듣고 저녁부터 조금씩 준비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글 솜씨도 없을 뿐더러 시간도 촉박하니 진척이 없더군요. 자정경에 겨우 한 장 정도를 완성하고 포기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평소처럼 5시에 기상해서 첫 기차를 타기 위해 이동을 하는데 아무래도 약속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부산까지 가는 기차에서 원고를 쓰기 시작해 창원 사무실에 도착해서 작업을 해서 조금 늦긴 했지만 12:30분 경에 원고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원고도 좀 부족하고, 이미지도 몇 개는 8월호에 사용한 것을 다시 사용한 것도 있습니다. ㅠㅠ 촉박하게 작업을 하다보니 심장이 쫄깃쫄깃 할 수 있어서 10월호는 일찌감치 9월 12일 정도에 보내려고 합니다. ^^






1. Creo Parametric
Part
Command Search: Pro/ENGINEER Wildfire 1.0부터 제공이 되던 menu mapper는 기존 버전의 명령을 현재 버전에서 찾을 수 있게 기존 버전의 화면을 임시로 보여주었다. Creo 1.0에서는

메뉴 맵퍼가 아닌 command search를 통해 명령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필터링이 되고, 어떤 메뉴에 있는지를 알려주거나 또는 그 명령을 실행까지 할 수 있어 사용자가 쉽게 Creo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다.





 
Option: 제품 구매 후 기본적 설정은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해 드리지만 추가 설정이 필요한 경우 여전히 이런 부분은 초보자에게 어려운 부분이 있다. Creo에서 처음 선보이는 옵션 창

은 복잡한 설정 화면 없이 각 항목을 선택한 것에 따라 자동으로 config.pro가 생성되어 초보자 또한 쉽게 기본적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View Change: 설계 변경 작업은 매우 잦게 발생을 하고 있으며, 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까지는 이러한 부분을 파악하는 방법은 매우 불편했었다.

Creo Parametric에 있는 View Change의 경우 추가 생성, 삭제, 억제, 복구, 수정, 위치 변경, 이름 변경등의 항목에 대해 항목별로 별도의 색상으로 모델 트리와 그래픽으로 해당 내용을 보여줘서 설계 과정에서 수정된 내용을 바로 파악을 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Extrude: 돌출 작업을 할 때 기존 형상을 인지하여 방향에 따라 형상을 제거할 것인지 추가할 것인지를 자동으로 결정해 주고, 돌출 작업을 할 때 빼기 구배를 같이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Auto Regenerate: Creo Elements/Pro 5.0(구, Pro/ENGINEER Wildfire 5.0)의 동적 수정(Dynamic Edit) 기능이 일반 수정 기능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Cosmetic Sketch: 기계/장비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코스메틱 스케치의 경우 탭(TAP)의 형상을 생성해 주는 용도로 사용을 했었는데 지름을 자동 인지해서 형상뿐 아니라 주석(예:

M10x1.5p DP10)까지도 자동 입력이 되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Sketch:
스케치 화면의 방향을 변경할 때 특정 형상을 수평 혹은 수직으로 할 수 있고, 그 방향을 180도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참조 창을 띄우지 않고, 3D 형상을 선택해서 현재 스케치의 참조로 사용할 수 있다.

Through point curves: 포인트를 지나가는 커브를 생성할 때 직선 형태와 스플라인 형태를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고, 꺽이는 부분에 대한 필렛을 드래그를 통해 처리를 할 수 있고, 끝단의

조건(수직, 탄젠트, 자유 등)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LMX(Legacy Migration eXtension): 현재까지 이기종 데이터를 읽었을 때 호환이 된다고 하던 것은 IGES, STEP 등과 같은 중립 데이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해당 데이터를 읽거나(예: SolidWorks, Solid-Edge, Inventor 등에서 Pro/ENGINEER 3D 데이터를 읽는 것), 또는 해당 이기종 데이터가 변경되었을 때 그 데이터를 사용한 현재의 CAD 데이터도 연계성을 가지고 같이 변경(PTC의 ATB)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기종 데이터를 읽어 들이며 기존의 형상(실제 모델링을 한 히스토리가 아님)을 재 해석해서 단순 형상에 한정해서 이력을 만들어 주는 기술(예: FeatureWorks, FRT)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력을 만들어 주는 기술의 경우 기계 부품과 같이 정형화된 형상(예: 고정 값 라운드, 모따기, 돌출, 회전 등)만 지원을 하고, 복잡한 형상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계/장비 분야에서만 일부 시험적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아직도 많은 문제점(원본 데이터에 있는 모든 매개 변수는 사라짐)이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위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산업 분야는 일반적으로 부품의 형상이 비교적 간단한 기계/장비 설계 분야이고, 이 분야는 2D 도면이 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이 없다는 것이다. 즉, 3D에 대한 솔루션만 있고, 실제 노하우가 있는 2D에 대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WF4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이제 완성이 된 LMX(Legacy Migration eXtension)의 경우 타 시스템의 3D와 2D를 모두 Creo로 읽어 들여 마치 처음부터 Creo에서 작업을 한 것과 같이 3D모델과 2D 뷰, 치수 등을 연계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수정의 경우에는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는 FRT 혹은 Creo Parametric 1.0에서 선 보인 Flexible Modeling을 통해서 모델의 히스토리를 생성해서 수정하거나 또는 히스토리가 없는 상황에서 수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3D Annotation
R&D에서 기존에는 기능 추가를 80%, 사용성을 20% 정도로 개발을 하였고, 이제 기능이 성숙했다고 판단을 하여 Creo Elements/Pro 5.0 부터 기능을 20%, 사용성을 80%로 변경하였으며, Creo 에서도 이 부분은 동일하다. 특히 Creo에서는 사용성이 많이 향상되어 예를 들어 “상태”를 추가하거나 화면 방향에 맞게 자동 치수 생성, 주석 평면을 추가할 수도 있고, 주석 항목을 다른 “상태”로 이동을 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Assembly

Simple Search
: 복잡한 제품 구조에서 내가 원하는 컴포넌트를 검색할 때 지금까지는 CTRL-F를 이용해서 사용을 했었지만 나름 여러 번의 마우스 클릭을 해야 했다. Creo의 simple search의 경우 모델 트리에서 문자를 입력해서 원하는 컴포넌트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검색 결과만 모델 트리에서 확인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재생성에 실패하거나 조립이 완성되지 않은 컴포넌트들을 검색할 수도 있다.





Components Select
: 복잡한 어셈블리 구조에서 원하는 컴포넌트를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 Creo에서 추가된 방법은 2D 방식의 드래그를 통해 사각형안에 완

전히 포함된 컴포넌트만 선택할 수도 있고, 사각형에 조금이라도 포함된 컴포넌트까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드래그를 통한 3D 박스 형태의 볼륨을 매우 쉽게 설정하고, 그 내부에 포함된 컴포넌트가 선택될 수 있게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분은 특히나 장비 설계 분야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Light Weight Graphic (LWG):
사실 개발 초기에는 가볍던 제품들도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 되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봐 왔었다. 기존 Pro/ENGINEER에서는 대형 어셈블리를 할 때 단순화표현, 슈링크-랩 등을 활용했었지만 Creo 1.0 Parametric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경량 그래픽(Light Graphics)’기술을 제공한다. 많은 독자 분들이 아시겠지만 Creo View(구, ProductView) 성능은 타 Viewer들에 비해서도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 이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 별도로 작업 없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향후 슈링크랩 등의 필요성이 조금 줄어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Simplification Representation: 단순화 표현을 설정할 때 크기에 따라 컴포넌트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특정 컴포넌트에 포함된 컴포넌트를 선택할 수도 있게 되었다.

Thumbnail Representation:
LWG 상태로 데이터를 읽었을 때 원하는 컴포넌트의 형상이 좀 더 정확해야 한다면 RMB를 눌러 형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Simple Search:
Part에서 지원하는 것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

Rename:
기존 버전까지는 어셈블리에 포함되어 있는 컴포넌트를 각각 열고 이름을 변경한 다음 최상위 어셈블리를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Rename을 하면 최상위 어셈블리와 최하위 컴포넌트를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변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파일명에 접두어와 접미어를 첨부할 수도 있게 되었다.






Drag along Geometry: 컴포넌트를 조립할 때 별도의 구속조건을 부여하지 않아도 기존 형상을 참조해서 현재 조립을 하는 부품을 간단히 이동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Flexible Modeling

Move:
 PTC, Pro/ENGINEER 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바로 떠 올리는 것이 바로 패라메트릭이다. 대부분의 경우 패라메트릭은 매우 유용하고, 쉽게 설계 및 변경을 해서 파생 모델을 생성할 수 있지만 가끔 불편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외부에서 이기종 데이터(Iges, STEP, …)를 읽은 다음 일부 부분만 수정을 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Creo(구, Pro/ENGINEER)에서 작업을 한 데이터이지만 참조 관계가 복잡하여 관련 내용을 모두 파악 후 모델을 수정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 이때 사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flexible modeling이다.
형상을 선택할 때 기존의 형상 선택 방법이 아닌 미리 설정된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형상을 이동하는 방법은 1. 형상의 원점을 기준으로 원하는 거리 혹은 각도로 이동을 하는 방법, 2. 새로운 기준으로 치수를 생성해서 이동, 3. 어셈블리 방법을 통한 이동 이렇게 총 3가지가 된다.  
외부에서 가지고 온 부품에 대한 여러 구멍들 또는 처음부터 모델링을 한 경우에도 패턴이 아닌 컷 아웃 명령으로 한꺼번에 여러 구멍을 뚫었고, 그 구멍에 볼트 혹은 핀과 같은 부품을 조립하기 위해서는 기존 버전의 경우 반복(repeat) 명령을 사용했었다. 하지만 flexible modeling에는 위와 같은 경우에도 pattern 속성을 한꺼번에 쉽게 부여할 수 있고, 그 정보를 기반으로 조립된 부품(예: 볼트, 핀)을 한꺼번에 패턴 처리할 수 있다.

Geometry Replace:
형상을 대체하는 방법은 기존에도 제공을 했었지만 flexible modeling에 포함된 기능을 이용하면 하위 혹은 관련 형상까지도 자동 인식을 해서 재구성을 할 수 있다.

SheetMetal
Conversion: 판금 모델링을 할 때 처음부터 시트메탈에서 할 수도 있고, 솔리드 부품에서 시작을 할 수 있다. 솔리드 부품에서 시작을 하는 경우는 통상 박스 형태인 경우인데 이때 시트메탈로 전환을 한 다음 벤딩에 대한 속성을 반드시 부여를 해야 한다. 이전 버전에서도 이러한 부분은 제공되었지만 Creo에서는 실시간 드래그, 시인성, 각 옵션간 전환 등에서의 UX 변화가 가장 크다.
 
Bend & Bend with Edge: Pro/ENGINEER를 만 11년 동안 사용한 나 조차도 가끔 혼동하는 부분이 벤딩이다. 벤딩 라인을 양쪽 중 어떤 부분이 변형될 것인지 벤딩은 어떤 방향으로 될 것인지가 시트메탈을 가끔 사용할 때 마다 조금 힘든 부분이었는데 이제 이 부부니 정말 쉽게 변경이 되었다.

Flat pattern preview:
시트메탈을 사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본다. 첫 번째는 절곡 부위를 좀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생산을 위한 전개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Creo에 추가된 flat pattern preview의 경우에는 모델링 과정 중 항상 작은 창을 띄워 전개도의 형상을 보여주고, 실시간 업데이트가 되며, 소재의 최 외각 크기까지 자동으로 알려준다.









Extend: 벽(Wall)을 연장할 때 드래그만 통해 간단히 연장을 할 수 있으며, 엣지에 수직 방향, 측면 엣지와 동일한 방향 혹은 특정 면까지 연장을 매우 쉽게 할 수 있다.

Dynamic Edit: Creo Elements/Pro 5.0에 처음 적용된 동적 편집-Creo에서는 편집에 포함됨-의 경우 시트메탈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었는데 Creo 버전의 시트메탈에서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었다.
 
Unbend: 전개도를 생성할 때 벤드 형상을 자동으로 미리 보기 해 주며, 자동으로 전체 벤딩 부위를 펼치거나 또는 임의의 벤딩 부위만 펼칠 수 있다.

Concept Modeling
컨셉 모델링은 디자이너가 초기 자신의 컨셉을 3D로 구현하고 렌더링 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기존 버전에서 WARP라는 기능이 있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Creo Parametric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컨셉 모델링의 경우에는 디자이너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보이며, 실제 디자이너들에게 소개를 해 주었을 때 상당히 만족하는 긍정적 답변을 받았었다. 처음 시작을 할 때 빈 화면에서 시작을 할 수 있고, 무료로 제공하는 Creo Sketch에서 생성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놓고 작업할 수도 있다. 특히 RMB를 눌렀을 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마우스 커서 바로 옆에 표시되어 최소한의 마우스 이동으로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고, MMB를 통해 최종 사용한 명령을 반복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이렇게 생성된 데이터는 Shell 혹은 thicken 등의 명령으로 솔리드화 할 수 있으며, 매우 부드러운 서피스를 생성할 수 있다.

2. Creo Sketch

디자이너들의 스케치를 위한 도구로서 PTC 고객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기능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포토샵과 유사한 제품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마우스 이외에 타블렛 등을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Creo Elements/Pro 5.0 (구, Pro/ENGINEER Wildfire 5.0)까지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놓고 모델링을 하는 작업은 ISDX 모듈이 있어야만 가능했지만 지금은 기본 모듈에서 이 기능을 제공한다.



 

3. Creo Direct

Creo 출시에 맞추어서 다이렉트 모델러로 새로 개발된 Creo Direct의 경우 가장 큰 특징이 Creo Parametric과 연동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사용자의 환경과 필요에 따라서 Parametric 환경이 유용하고 편리한 고객은 Creo Parametric을 사용하고, Direct 환경이 편리한 고객은 Creo Direct를 사용하면 된다. Creo Parametric / Direct의 경우 동일한 파일 형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동일한 데이터가 Creo Parametric에서는 이력, 참조, 모자관계 등을 표시하고 계산을 하지만 Creo Direct에서는 이력, 참조, 모자관계 등을 표시하지도 계산하지도 않는다.
스케치 상에서 멀티 프로파일을 지원해서 폐곡선끼리 겹치는 경우에도 원하는 부분만 선택을 해서 형상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원하는 형상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선택을 하기 위한 방법은 계속해서 발전을 해 왔다. 초기에는 메뉴 매니저 방식을 통했었고, 이후 Shift, CTRL 등을 통한 방식도 Creo Parametric에서 제공을 했었다. Creo Direct의 경우 원하는 형상 위에서 TAB 키만 눌러주면 사용자가 원하는 형상을 바로 선택해서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4. Creo Layout

3D로 설계를 하고 있지만 개발 업무의 가장 초기 단계인 레이아웃 부분은 여전히 2D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2D CAD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작도 기능이 3D CAD의 스케치 등에서 아직 제공이 되지 못한다는 것과 3D CAD 시스템의 패라메트릭 환경 때문에 레이아웃이 복잡해질수록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지는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본다. 더불어 이러한 문제를 감수하고서도 생성된 레이아웃 데이터를 3D와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도 또 하나의 숙제이다. 단순 스케치 데이터로 활용한다면 굳이 익숙한 2D CAD 대신 3D에서 이러한 레이아웃 작업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Creo Layout의 경우 먼저 형상을 생성하는 방식은 기존 2D 데이터(DWG, DXF)를 이용하는 방법, 직접 생성을 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3D 데이터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위의 3가지 방법을 서로 혼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Creo Layout 환경은 패라메트릭 환경이 아니므로 레이아웃이 복잡해져도 속도 저하가 없고, 레이아웃 환경에서 새로운 컴포넌트를 생성할 수 있고, 구조 및 형상 정보는 3D로 업데이트가 된다. 따라서 Creo Layout 앱을 통해 고객은 레이아웃에서 시작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Creo를 통해 모두 구현을 할 수 있게 된다.



5. Creo Simulate
Croe Simulate는 구 Pro/Mechanica의 최신 버전으로 타 Creo 앱들과 동일한 UX를 제공하며, 실행 방법은 Creo Parametric에 통합 환경으로 실행을 할 수 있고, 단독 방식으로 실행을 할 수도 있다. 더불어 Creo Elements/Direct와 같은 3D CAD 시스템과 연동해서 사용을 할 수도 있다.
특히 contact 상태를 포함한 non-linear displacement을 확인할 수 있으며, Auto GEM의 메쉬 품질 또한 향상되었다.

6. Creo Illustrate

Animation:
에니메이션 결과물을 싫어하는 분은 없을 것이다. 단, 이것을 생성하는 과정은 대체로 단순 반복 작업의 연속이며, 프레임이 늘어날수록 시스템의 속도는 계속 느려질 것이다. Creo View에서 생성하는 에니메이션은 뷰어의 장점을 이용하여 무엇보다 가볍다는 큰 장점이 있고, 현재까지 Creo Parametric에서 지원을 하지 못하는 다양한 특수 효과를 지원하고 있다. 아무튼 Croe View에서 제공하는 에니메이션과 Creo Illustrate에서 제공하는 에니메이션의 기능은 동일하다.

sBOM(Service BOM)
: PDM/PLM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eBOM(캐드 구조)과 mBOM(생산 BOM)을 잘 아실 것이다. Creo Illustrate에서는 여기에 더불어 sBOM(Service BOM)을 제공한다. 즉, 캐드 구조와 제품의 제작과는 다르게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교체를 해 주어야 하는 것을 기준으로 만들어지는 BOM이다.  CAD 데이터 혹은 뷰어의 데이터를 읽어 sBOM 항목을 생성하고, 원하는 컴포넌트를 간단히 드래그 하면 sBOM 구조가 완성된다.

Render mode: Isodraw에서는 한 가지 방식의 렌더 모드를 제공했지만 Creo Illustrate에서는 다양한 방식의 렌더 모드를 제공하며, 전환은 RMB 혹은 펑션키를 통해서 간단히 변경할 수 있다.
 

Symbol:
2D 심볼뿐만 아니라 3D 심볼까지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심볼을 제공하고 있지만 추가 심볼도 쉽게 생성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다.

Annotation:
sBOM 기준으로 생성된 항목에 대한 balloon을 자동 / 수동 방식으로 생성할 수 있고, 단순 품번 뿐만 아니라 수량과 같은 추가 정보도 추출을 할 수 있다.

7. Creo Schematics
Creo Schematics는 기존의 RSD(Routed System Designer)의 최신 버전으로서 케이블링 설계를 할 때 서킷, 와이어링, 다이어그램등을 사용할 수 있고, 배관 설계를 할 때 P&ID(Piping & Instrument Diagram)를 설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RSD에서 Creo Schematics가 되면서 가장 크게 변경된 부분이 바로 사용성과 퍼포먼스이다. 개인적으로 PTC의 다양한 데스크탑 솔루션 중 사용성의 향상이 가장 필요하다고 본 제품이 RSD였었는데 이번에 사용성이 매우 향상되었고, 엑셀과 같은 탭 기반의 시트를 제공해서 복잡한 회로도를 설계할 때 좀 더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8. Creo View ECAD

다층 기판의 PCB에서 회로도의 정보가 PCB별로 레이어로 표시가 되며, 임의의 회로도에 대한 색상등을 시인성이 좋게 할 수 있다. 복잡한 회로내에서 네트간 간섭 방지는 매우 중요한 업무일 것이다. 원하는 네트를 선택해서 최소 거리와 그 위치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Croe View를 통해서 다중 기판의 2D 회로도와 3D 기구 데이터를 동일 환경에서 같이 검토하고, 2D 회로도에 있는 특정 심볼이 3D 데이터의 어떤 부분인지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9. Creo View MCAD

기존 ProductView는 9.x를 거쳐 Creo View로 거듭 태어나며 타 Creo 앱과 동일한 UX와 더욱 향 상된 퍼포먼스, 다양한 추가 모듈 등을 선보이고 있다.

X-Section: 일반 사양의 PC에서도 대형 데이터를 무리 없이 로딩할 수 있으며, 전 단면, 계단 단면 등을 지원하고, 형성된 2D 도면 확인, 치수 측정 등을 할 수 있다.
 
Interference: 통상 간섭 검사의 경우 설계자가 사용을 하는 3D CAD에서 처리하는데 왜 뷰어에서 간섭 검사를 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초대형 어셈블리의 경우 시간이 매우 많이 소요되므로 이런 경우에는 뷰어에서 처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고, 발생한 간섭 부위에 대해 PLM을 통해 해당 설계자에게 적당한 주석과 더불어서 공지를 띄울 수 있다.

Animation: Creo Illustrate의 animation과 동일함

Design Check: 설계 프로세스가 2D에서 3D로 바뀐 상태에서 도면 검도는 어떻게 할까? 이 부분은 크게 변경된 부분이 없을 것이다. Croe View의 DesignCheck의 경우 3D에서 설정한 주요 치수에 대해서 Creo View를 통해 검토(예: 관리자)할 수 있고, 어떤 치수나 GD&T 등이 올바른지 승인 또는 거절을 될 수 있고, 일련의 이러한 작업을 거친 다음 그 결과를 보고서로 생성할 수도 있다.
복잡한 제품을 검토할 때 내가 원하는 컴포넌트를 검색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여전히 많은 설계자는 3D CAD에서 이런 부분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Creo View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뷰어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가볍고 빠르게 사용을 할 수 있고, 검색된 결과에 대해서만 별도 색상을 부여하거나 나타나게 하는 등의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초기 계획했던 것 보다는 짧게 Creo 1.0의 9개 앱에 대한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다음 호에는 마지막으로 Creo Elements/Direct 18.0에 대한 내용을 기고 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이현민
    2011.09.14 2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 자라섬 기대 됩니다.
    • 2011.09.14 2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참 힘든 연휴였습니다. ㅠㅠ
      일요일 오후 3시경에 출발해서 8시경 도착했지요. 양호하게...
      월요일 오후 3시 30분경 출발해서 밤 11시경에 다시 도착을 했습니다. 근데 시골에서 돌아가신 분이 있어 화요일 다시 7시 기차타고 내려갔다가 장례식 참석하고, 기차가 없어 버스타고 올라오니 또 밤 11시...ㅠㅠ
  2. 넙죽이
    2011.09.15 1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금 일찍 올려 주셨다면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저도 하시는거 만드는 중이었는데...
    연휴는 힘들게 보내셨네요 ㅋㅋ
    • 2011.09.15 12: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미리 만들걸.....
    • 넙죽이
      2011.09.15 13: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죄송하기는요 ^^ 항상 도움을 받아 가는 처지에 ㅋㅋ
      9월 중에 막걸리 한사발 해야 하는디 ^^
  3. 2015.11.25 09: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활쏘기,쓰메끼리 시뮬 가능한가요?탄성을 이용한 기구는 어찌 시뮬?


오늘 사무실에서 PTC Korea에서 PTC에서 주최하고 BSTC, Meca(메카), Inpros(인프로스), CAD&Graphics(캐드엔그래픽스)에서 후원을 한 제2회 대학생 모델링 컨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세 분의 교수님과 같이 평가자로 참석을 했었는데 정말 대학생들의 실력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솔직히 학교에서 배우면 얼마나 배우고, 모델링을 하면 얼마나 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어떤 팀은 기술적으로 저도 하지 못하는 것을 구현하는 팀까지 있었으니까요.

모델링 컨테스트를 마치고 허겁지겁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이번 행사는 약 30여개의 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오늘 8개 팀이 발표를 했었는데 내년에는 이 행사가 아주 크게 될 것 같고, 인원이 더욱 증가해서 PTC Korea의 사무실에서는 도저히 진행을 할 수 없을 것 같군요. 학생들이 저렇게 빨리 배우니 저 또한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배울것이 너무 많고, 머리는 따라주지를 않는군요. ㅠㅠ

데이터 정리가 되는데로 학생들이 발표한 결과물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깜짝 놀라실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9.15 1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참가를 했다면 음... 심의 걱정이 될뻔 했는데요 ㅋㅋㅋㅋ
    이야기를 들어 보니 참가를 안한 것이 잘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1.09.15 1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2~3명이 한 달 정도 합숙을 해서 나온 제품이니까요....
  2. 2011.09.16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 아빠님 대회 참가한 경기대 학생인데요. 이사진좀 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요. 멜주소 dkpark@kgu.ac.kr 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시상식 20일 있는데요..ㅋㅋ 경기대 1등했어요!!
    • 2011.09.17 07: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케팅에서 아직 보내드리지 않았나보군요.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암튼 이번에 경기대 대단했습니다. ^^

제품 설계 설문 조사

 | News
2011.09.07 13:05

안녕하세요. PTC에서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CAD 시스템 그리고 설계 시스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합니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설문 조사를 해 주세요. 특히 추첨을 통해 무려 5분에게는 i-Pad2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ㄷㄷㄷ
근데 이런 행사를 볼 때마다 직원은 왜 참여를 할 수 없는지 많이 아쉽네요. ^^



http://hemberger.polldaddy.com/s/product-design-survey-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9.07 15: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TC 사이트에가서 찾아 봐야 겠군요 ^^
    어떤식으로 작성을 해야 당첨이 될까요?
    이거 뽑기 인가?? ^^
  2. 넙죽이
    2011.09.07 15: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무나 참여 가능 한가요??
    어디에 있는지 ptc사이트를 다 클릭을 해봐도 보이지가 안네요 ^^
    검색을 못해서 그런가 ㅋㅋ
    • 2011.09.07 22: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무나 참여는 가능합니다. 글 자체를 읽으면 하이퍼링크가 있습니다. ^^

 
 오늘은 파트너사가 대구에서 진행하는 Creo 로드쇼에 와 있고, 마치고 대전으로 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내일은 대전에서 그리고 모레는 수원에서 로드쇼가 있습니다. 다음주에도 로드쇼가 있어 다음주 까지는 여기 저기 많이 다닐 듯 합니다.
 

동영상을 만들어 놓은 것이 두 개가 남았습니다. 내친김에 두 개다 모두 포스팅을 해 버리겠습니다. ^^ 본 게시물은 Creo Elements/Direct에서 스프링등을 그릴 때 사용할 수 있는 헬리컬(helical)에 대한 소개입니다. 확실히 Creo Parametric (구, Pro/ENGINEER Wildfire, Creo Elements/Pro)의 사용법과는 다릅니다. 사용법은 어렵지 않지만 복잡한 형태의 스프링 모델링은 역시 Pro/ENGINEER 가 다양하게 구현을 할 수 있네요.







자 그럼 Creo Elements/Direct에서는 어떻게 헬리컬 모델링을 하는지 한번 보도록 하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8.30 1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것도 안보임.. 교육 시켜 주세요 ^^
    • 2011.08.30 14: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교육 한번 하시죠. 참신할 겁니다.기존 개념에서 벋어난 것이라서....
  2. 넙죽이
    2011.09.02 14: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교육 날짜 정해주세요
    전 9월 19일 부터 23일 되는 그주가 좋을 것 같은데요 ^^
    시간이 되시면 함께 해요 ~~
    • 2011.09.03 08: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 주는 이미 일정이 모두 있어서 안되구요. 그 다음주에 하시죠. ^^


 기다긴 장마가 끝나고, 폭풍과 태풍이 지나가더니 때늦은 무더위가 왔습니다. 절기상 한 여름에도 거의 켜지 않던 에어컨을 지금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계속 켜고 있습니다. 아직 여름 휴가를 업무때문에 가지 못했지만 갈수록 여름 휴가가 아닌 절기상으로는 가을에 휴가를 가야 정상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지난 번 게시물 부터 Creo Elements/Direct (크리오 엘리먼츠 다이렉트)를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 게시물들에 사용을 하고 있는 동영상은 오래전에 만들어 놓은 것들인데 유투브에 비공개를 해 놓고, 지금까지 숙성(?)을 시켰다가 이제야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CAD에 있는 Simplification(단순화표현)이 Creo Elements/Direct에는 어떻게 적용이 되어 있을까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Simplification 된 부품과 원본 부품간의 연계가 끊어지고 별도의 부품으로 존재를 한다는 것입니다. Parametric CAD 사용자들은 쉽게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Direct CAD 입장에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 -
 %   
Estimated Time:
 
Global Preference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8.30 1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영상이 안보여서 패스 ㅡ.,ㅡ^
    다른건 몰라도 다이렉트를 사고 싶은데...
    뭘 알아야 홍보도 하고 그러는데 허부장님 이거 교육 시켜 주세요 ㅋㅋㅋㅋ
    • 2011.08.30 14: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완벽한 CAD는 없습니다. ^^ 데모는 항상 좋은 부분만 보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업무에 특정 솔루션이 맞는지는 충분히 검토를 하셔야 합니다. ^^


 서울/경기에 날씨가 좀 맑더니 창원가니 또 비가 오더군요. 복귀 후 주말 아침에 일어나니 그래도 구름 사이로 햇빛이 보입니다만 뉴스에서는 오늘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네요. 금년은 여름 날씨에 비가 많이 오는 듯 합니다.



 두 개 이상의 파일을 비교하는 기능은 대부분의 CAD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Creo Elements/Direct 18.0에서의 파일 비교 기능은 좀 독특한 기능이 있어 흥미롭습니다. 특히 화면을 동시에 확대/축소하는 기능은 검토할 때 많이 편리할 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아무튼 Creo Elements/Direct의 Drafting과, Creo Elements/Direct Modeling에 있는 좋은 기능들이 Creo Apps.(예: Parametric, Direct)으로 계속 추가가 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8.29 09: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델 체크라는 기능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맞나요?
    그렇다면 더 쉽게 사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 하면될까요?
    • 2011.08.29 1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Creo Elements/Direct는 parameter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ModelCheck와 비슷한 것을 Creo Elements/Direct에서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단지 두개의 부품간 형상 차이를 찾아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넙죽이
      2011.08.29 13: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
      크리오 1.0 매뉴얼은 어디서 찾아 볼수 있을까요?
      변경된 부분을 찾아 보고 싶은데 쉽지가 안네요
    • 2011.08.29 13: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메뉴얼이 부족하고, 금년 하반기에 한글로 된 메뉴얼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2011/08/26
 23일 서울과 25일 창원에서 개최된 Creo roadshow를 마치고 복귀를 하고 있습니다. KTX 산천호는 처음 타 봤는데 독특한 것이 각 자리마다 전원을 충전할 수가 있게 되어 있어 많이 편리하네요. 그리고 요즘은 승무원에게서 WiFi의 id와 password를 받지 않아도 그냥 사용을 할 수 있게 공개가 되었더군요.


본 게시물은 Creo Direct에서 모델링을 하는 기본 개념과 그리고 기존의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였던 Creo Parametric과 데이터 호환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Creo Direct는 Direct(다이렉트) 전용 Creo 앱(Apps.)입니다. 이 환경에서는 사실 모델트리도 없고, 모자(母子, Parent/Child) 관계, 참조(Reference) 관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미 Creo Direct 와 유사한 제품은 오래전 부터 개발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Creo의 큰 특징 중 한가지인 2D, 3D Parametric, 3D Direct 등에서 만들어진 데이터가 상호 운용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품의 컨셉 설계를 하는 분들은 Direct 방식의 Creo Direct를 사용하고, 복잡한 제품을 설계하고, 엔지니어링을 해야 하는 부서에서는 Creo Parametric을 사용하고, 생산 기술과 제품 설계 이후의 유관 부서에서는 Creo Direct를 사용하는데 동일한 데이터를 사용하고 정보의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컨셉을 구현하는 CAD는 개발되지 않았고, 근래 개발되어 출시되는 제품들도 Direct와 Parametric간 형상 정보(Geometry)만 덩어리 형태로 전달하는 수준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8.26 14: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이렉트에서 2D도면을 만들수가 있나요?
    파라멕트리에서 작업을 한것을 2D도면 작업을 할 수 있드시 동일 하게 작업이 가능 한가요?
    다이렉트는 설계 계념이 없는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 편리 하지 안을까 하는 개인 적인 생각이 드네요 ^^
    • 2011.08.26 2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reo Elements/Direct (구, CoCreate)의 여러 기능이 Creo로 합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Creo 1.0에 있는 Direct 앱에서는 Part와 Assembly만 있고, 2D는 없습니다.
  2. 농촌이
    2011.08.26 18: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CREO 1.0 에서 참, 아쉬운게 기존 사용환경을 왜 전부 바꾼 건지 모르겠네요..
    맵키 적용부터 툴바 전부를 삭제/변경 했더라구요
    기존 사용자 중에 얼마나 많이 사람들이 넘어 갈지 안타깝습니다.
    포용과 흡수 두가지를 만족하였으면 좋았었을 텐데 말입니다. 5.0처럼요..
    이번 부산대학에 기증한 제품도 엘레멘트/PRO 버젼 이더군요..
    주변에서 4.0에서 5.0 넘어 갈때도 상당히 고전하였단 말들이 많았는데 새 1.0 버젼은 완전히 다른 툴이 되어서 왔더군요
    오토캐드가 2000 버젼 사용자가 더 많아 클래식 환경을 갖추고 있듯이 프로이도 그랬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는 쉽겠지만 기존 사용자는 혼란이 아닐지...
    2000 버젼부터 사용하였던 사람으로써 지나가다 아쉬워서 끄적여 봤습니다.
    물론 이대로 PRO-E 5.0 이상의 버젼업이 없다면
    과거에 익힌 사람은 과거의 툴을 20년 30년 사용하여야 겠지요..
    • 2011.08.26 2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게 참 애매한 부분입니다. 저 또한 메뉴 자체만 본다면 이전 버전의 메뉴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새로운 고객 또는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 다른 제품에 관심이 있거나 다른 제품을 검토중인 분들, 프로엔지니어를 잘 사용하지 못한 분들 때문에 이렇게 변경을 한 것입니다. 즉, 새로운 시장도 창출하고, 기존 시장도 뺏기지 않기 위해서이구요. AutoCAD의 경우 리본 메뉴 형태와 클래식 메뉴를 모두 지원하지만 만일 Creo가 그렇게 지원한다면 아마도 속도 저하와 안정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봅니다.암튼 기존 사용자 입장에서는 메뉴가 바뀐것이 많이 아쉽겠지만 사실 좋아진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 이번에 사용법이 변경된 것은 약 10년 전 Pro/ENGINEER 2001에서 Wildfire 1.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그땐 마우스 조작법(Zoom, Pan)까지 변경해서 저희들까지도 정말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은 그때 보다는 훨씬 편리합니다. WF4->WF5의 경우에는 말씀하신 부분이 일부 맞는데 그 부분은 바로 2D Drawing입니다. 2D Drawing의 메뉴가 리본 메뉴로 변경이 되었고, 각 탭에서만 작업을 해야 되어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5.0만 그렇고 Creo 1.0에서는 이런 불편한 것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3. 똥종기
    2012.08.25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 Direct 2.0을 가지고 모델링을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결론은 불가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케치때 특정 거리를 준다든가 간격을 띄운다든가 하는 일이 완전히 불가능해서 시도하다가 불가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군요.
    Line Offset이라던그 dimension기능이 없어 원하는 물건을 창의성 있게 임의로 만들어 볼 발 방법은 없어서 왜 만들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인벤터 퓨전, Solid Edge ST, UG ST, Spaceclaim등은 정말 원하고자 하는 것을 정말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데 direct 2.0은 parametertic의 flex design 보다 전혀 나은 기능이 없어서 허탈합니다.
    혹시 Creo 2.0 direct에서 line offset이나 치수 넣는 기능은 없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정도만 되도 아쉬우나마 조금 사용 할 수는 있는데 현재는 유명무실한 App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PTC도 우물안의 개구리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 타 경쟁 CAD와 같은 사용자 환경 개선에 나섰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Rightconnect도 좀 팔아야 하는데....
    • 2012.08.26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reo Direct의 개념이 기존 Pro/E와는 정반대라서 이해를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초기부터 정확한 모델링도 가능합니다. 다만 통상적 CAD가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델링 초기의 정확한 모델 혹은 치수가 필요한 것 모두 아시다시피 수정과 우리가 원하는 형상을 쉽게 생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교육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
  4. 2012.08.28 2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가전제품 기구설계를 하고있는데요, 프로이 와일드파이어 5.0 creo버전을 사용중입니다.
    creo 2.0체험을 조금 해보았는데, 오히려 편리한 인터페이스, gui개념의 config설정등이 맘에 들엇습니다. 2.0으로 설계하고 싶은 1인 ^^;
    • 2012.08.29 0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0여년전 Pro/ENGINEER 2001 다음에 Pro/ENGINEER Wildfire 1.0이 출시되었죠. 그때 UI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초반에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때보다는 훨씬 편리해졌었구요. 지금은 Pro/ENGINEER라는 이름까지 버리고 Creo로 변경을 했습니다. UI가 초기 익숙하지 않아도 상당히 편리하고 효율적입니다. 내년 초에 Creo 3.0이 출시될 예정이라서 빠른 시일내에 버전업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Creo 로드쇼

 | News
2011.08.18 07:59
creo1.0출시! 안녕하세요. 약 1개월 후인 8월 23일과 25일에 걸쳐 PTC Korea에서 주최하는 Creo 로드쇼가 진행됩니다. 23일은 서울에서 25일은 창원에서 개최가 되며, 그 후 여러 대리점에서 Creo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몇 년전 Pro/ENGINEER Wildfire 4.0 발표할 때 발표 후 졸려서 자리에서 꾸벅꾸벅 졸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는군요. 암튼 열심히 준비를 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좀 더 많은 부분을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행사등록 버튼을 선택하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7.27 15: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이번에도 시간을 보니 질의 응답은 없겠군요.
    이런날 다른분들 다 오셔서 모임을 하는 것도 좋겠는데요
    다들 시간이 안되시겠죠 ^^
    • 2011.07.27 15: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질의 응답은 제가 발표 후 바깥에서 책임지고 해 드리죠. ^^
  2. 임동식
    2011.07.28 12: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제나 가볼기회가 될런지.. 이거 프로이좀 사용해볼까 했는데 잘해결되서 P사에 무사히 입사하게 될듯합니다. 솔리드웍스쓰고 있다네요. 프로이가 보급이 잘 안되서 그런가 신규업체들은 사용이 손쉬운 웍스쪽을 많이 선호하네요. 처음에는 쓸만 하더만 세세한 기능에서 웍스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많네요..
    • 2011.07.28 1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해결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실 기존 5.0까지 프로이는 UI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설계에 꼭 필요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화려한 것을 좋아할 수 있죠. 암튼 다음에 꼭 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3. 2011.08.23 1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아래 내용은 CAD & Graphics(캐드엔그래픽스) 8월호에 실린 Creo 소개에 대한 내용이며, 총 세 번에 걸쳐 연재가 될 내용입니다.



 

오랜만의 기고다. 그것도 요즘 한참 화두가 되고 있는 Creo! 작년 10월 26일 PTC에서 Creo 발표를 하고 난 이후 이번에 Creo 1.0이 출시가 되었고, 약속대로 9개의 앱(apps.)이 발표되었다.

Creo!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할 것이다. Creo가 과연 뭘까? 기존 PTC의 Pro/ENGINEER는 이제 사라졌나? 새로운 CAD인가? 호환성은? 새로 교육을 받아야 하나? 시스템이 불안하지 않을까? 등등 수 많은 궁금함이 있을 것이다.





자 그럼 가장 먼저 왜 Creo란 제품이 나왔는지 PTC라고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Pro/ENGINEER란 네임 밸류까지 버리고 Creo(크리오)란 제품명으로 변경했는지 살펴보자. 
PTC는 Pro/ENGINEER Wildfire 이후 또 한번 CAD의 큰 변화를 주기 위해 현 CAD/CAM/CAE의 가장 큰 문제점부터 파악했고, 전 세계 3,800명 이상의 CAD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힘든 점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설문을 했었다.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왔고, 이외에도 다른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5가지가 전체의 84%를 차지하였다.


 
이 글을 읽으시는 CAD & Graphics 독자 분들도 CAD 관리자 혹은 사용자이던 간에 위의 설문 결과에 대체로 수긍하실 것으로 믿는다. 위의 결과를 기반으로 차세대 CAD 시스템이 갖추어야 하는 항목을 다음과 같이 4가지로 함축을 했다.
사용의 용이성 (Usability) 
상호 운용성 (Interoperability)
데이터에 종속 (Technology Lock-In)
다양한 어셈블리 설정 및 BOM 기반의 TDD (Assembly Management)



위와 4가지 요구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Ceo에서는 AnyRole Apps.™, AnyMode Modeling™, AnyData Adoption™, AnyBOM Assembly™ 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고객에게 전달하게 되었다. Creo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미 이러한 용어를 들어보셨을 것이다.  

 















AnyRole Apps. : 제품 개발 프로세스(PDS) 과정에서는 각 단계마다 다양한 부서와 각각 다른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 각 역할(role)에 따라 3D CAD, 2D CAD, Parametric, Direct, Simulation 등 자신들이 꼭 필요로 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이 있겠지만, 아쉽게도 현재까지는 제품 개발에 참여자의 역할과 업무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지 않고, 하나의 솔루션에 고객의 업무를 맞추는 상황이었다. 즉, 2D CAD가 더욱 효율적인 부서나 인원에게 3D CAD를 적용하거나 Direct 기법이 효율적인 곳에 Parametric 방법론만을 제시하고, 해석을 하거나 또는 기술 문서(Technical Illustration)를 만드는 사람들이 어려운 CAD 기능을 배워야만 하는 상황이다. Creo의 AnyRole는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의 업무에 맞는 솔루션을 즉시에 제공(Right person, Right tool, Right time)한다는 것이며, 불필요한 솔루션이나 기능을 익히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AnyMode : CAD 데이터가 2D CAD, 3D Parametric, 3D Direct 등 어떠한 모드에서 만들어진 것에 관계없이 다른 모드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읽고, 재 사용할 수 있다. 회사나, 부서, 개인의 상황에 맞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데이터 전환 시 형상, 설계 의도와 지능성에 대한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AnyData : 외부 데이터를 Creo에서 읽기만 하면 바로 Creo의 데이터가 되며, 데이터가 어떤 CAD에서 어떻게 생성이 되었는지는 전혀 관계가 없고, 특정 CAD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편집하기 위해서 해당 CAD가 있을 필요가 없고, Creo에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AnyBOM : 하이 레벨 컨피규레이션이 필요한 제품을 생성, 검증 및 재 사용에 있어 강력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Creo는 PLM 기반의 상향식과 하향식 설계 프로세스를 모두 지원하며, 고객은 어떤 설정의 제품이든 쉽게 계획을 하고 생성을 할 수 있다. 하향식 어셈블리는 BOM 구조를 정한 다음 특정 시리얼 번호를 부여하고, 고객이 확인하고 분석한 다음 성능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아쉽게도 AnyBOM은 Creo 2.0에서 제공이 되며, Creo 2.0은 내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PTC는 Creo의 위와 같은 4가지 핵심 기술을 통해 
창의성 제약 (Unlock creativity)
팀 워크 제약 (Unlock teamwork)
효율성 제약 (Unlock efficiency)
생산성 및 가치 제약 (Unlock value)
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Creo 1.0은 총 9개의 앱이 제공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Creo Sketch: 아이디어 및 디자이너 컨셉 2D ‘프리핸드 (freehand)’
Creo Layout: 제품 개발 초기의 2D 레이아웃 설계 환경 및 Layout 데이터의 3D 설계에 사용
Creo Parametric: Creo Elements/Pro(구. Pro/ENGINEER)의 최신 버전. Direct 모델링 기법 제공
Creo Direct: 다이렉트 모델링 접근을 활용하는 신속하고 유연한 3D 지오메트리 생성 및 편집. 높은 설계 유연성을 위한 이전에 볼 수 없던 수준의 크리오 파라메트릭과의 상호 운용성 제공 
Creo Simulate: 선형/비 선형 구조 및 열 시뮬레이션 솔루션
Creo Schematics: 다이어그램, P&ID, 회로도 설계 솔루션
Creo Illustrate: 2D/3D Technical Illustration 솔루션
Creo View ECAD: 회로/전자 데이터에 대한 형상 뷰, 검토 및 마크업
Creo View MCAD: 기구/기계 형상 뷰, 검토 및 마크업









위의 9개의 앱이 모두 흥미롭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Creo Elements/Pro (구, Pro/ENGINEER 및 Creo Elements/Pro)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필자가 PTC에 입사를 했던 2000년 당시 Pro/ENGINEER의 이름과 버전은 Pro/ENGINEER 2000i2 였었고, Pro/ENGINEER 2001을 거쳐 Pro/ENGINEER Wildfire 1.0이 출시가 되었었다. 이후 2.0, 3.0, 4.0을 거쳐 5.0이 출시가 되었었고, 내부 버전인 Pro/ENGINEER Wildfire 5.0 M060까지는 이 명칭을 그대로 사용했고, M065부터 이름이 변경되었는데 Creo Elements/Pro 5.0 M065로 불리게 되었고, 최신 버전은 M090까지 출시가 되었다. Pro/ENGINEER에서 Pro/ENGINEER Wildfire 그리고 Creo Elements/Pro란 이름을 거쳐 이제 Pro/ENGINEER는 Creo Parametric 1.0이란 이름으로 거듭났다. 단, Creo Parametric이 Creo의 전부가 아니라 1.0에서 제공하고 있는 9개의 앱 중 겨우 한가지의 앱(apps.)일 뿐이다.

타사 제품 혹은 기존의 PTC 제품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Creo 1.0 Parametric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1.자유로운 컨셉 디자인(FreeStyle)

무료로 제공하는 freestyle 을 이용해서 디자인된 스케치를 배경에 두고, 디자이너들이 원하는 형상을 아주 쉽고 빠르게 생성을 할 수 있다.









2.최고의 유연성(Extreme flexibility)

모든 3D Parametric CAD가 그러하듯 갑자기 발생한 뜻하지 않은 설계 수정은 설계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부여하고 많은 불필요한 시간을 요구한다. 이것은 부품의 형상이 비교전 복잡한 가전 제품뿐만 아니라 간단한 기계 설계에서도 동일하다. 필자 또한 Pro/ENGINEER에 숙달되지 않았을 경우 에러가 발생을 하면 그냥 억제(suppress)하거나 삭제를 해 버리고 다시 모델링을 하곤 했었다. Creo 1.0 Parametric의 Flexible Modeling의 경우 Creo 데이터 혹은 외부 데이터(Iges, STEP, …)의 데이터에 관계없이 설계자가 원하는 형상을 쉽게 선택을 하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을 하거나 크기 변경, 형상 대체 등을 할 수 있다. 사실 몇몇 실 사용자에게 이러한 작업 방식을 보여드렸을 때 반응이 상당히 좋았었고, 저 자신도 그러한 반응에 많이 고무되어 있다. 외부 데이터를 자주 받아들여야 하는 금형 관련 업체, 여러 곳에서 각기 다른 포맷으로 받는 디자인 데이터, 급히 복잡한 모델의 일부만 수정해서 출도를 해야 하는데 모델 내부의 참조 상태를 파악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소요될 경우, 외부에서 IGES, STER 등의 형식으로 라이브러리를 가져와 사용하는데 일부 형상을 변경해야 할 경우 등 특정 산업이나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3.업계를 주도하는 사용성 (Industry leading UX)

CAD가 쉬워지면 과연 얼마나 쉬워질 수 있을까? 가끔 나 자신도 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모델링 해 주는 CAD는 개발되지 않나? 라는 상상을 해 보고는 한다. 각 업체마다 신규 버전이 나올 때 마다 빼놓지 않는 것이 사용의 용이성이지만 사실 ‘쓰기 쉽다’라고 하는 것은 주관적 생각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고, 어떻게 보면 손에 익은 툴이 가장 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Creo Parametric에서는 기존 신규 버전이 나올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사용성을 제공한다. 개인적인 느낌은 Pro/ENGINEER Wildfire 1.0부터 5.0까지 향상된 사용성 보다 Pro/ENGINEER 5.0에서 Creo 1.0의 사용성이 더 좋아졌다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직관적 3D CoPilot, 그래픽 영역 내 툴바, 미니 툴바 등은 설계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 준다. 더불어 새로운 LearningConnector, 자습서, 도움말 등은 교육을 받을 충분한 여유가 없는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4. 빠르고 효율적 어셈블리 설계(Faster, easier assembly design)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현 3D CAD 중 Pro/ENGINEER보다 대형 어셈블리의 성능이 빠른 제품은 Creo Elements/Direct(구, CoCreate)뿐이라고 믿는다. 사실 개발 초기에는 가볍던 제품들도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봐 왔었다. 기존 Pro/ENGINEER에서는 대형 어셈블리를 할 때 단순화표현, 슈링크-랩 등을 활용했었지만 Creo 1.0 Parametric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경량 그래픽(Light Graphics)’기술을 제공한다. 많은 독자 분들이 아시겠지만 Creo View(구, ProductView) 성능은 타 Viewer들에 비해서도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 이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 별도로 작업 없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읽어 들인 다음 원하는 부품이나 어셈블리에 썸네일(Thumbnail)을 자세하게 표현을 할 수도 있고, 언제든 실제 데이터(마스터) 형태로 변경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다. 또 컴포넌트를 선택하는 다양한 방법이 제공되고 있으며, 설계 도중 수정, 삭제, 순서 변경, 억제 등등의 부분에 대한 확인이 가능해져서 제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5. 타 CAD 데이터 재 사용(Legacy Migration eXtension)

현재까지 이기종 데이터를 읽었을 때 호환이 된다고 하던 것은 IGES, STEP 등과 같은 중립 데이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해당 데이터를 읽거나(예: SolidWorks, Solid-Edge, Inventor 등에서 Pro/ENGINEER 3D 데이터를 읽는 것), 또는 해당 이기종 데이터가 변경되었을 때 그 데이터를 사용한 현재의 CAD 데이터도 연계성을 가지고 같이 변경(PTC의 ATB)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기종 데이터를 읽어 들이며 기존의 형상(실제 모델링을 한 히스토리가 아님)을 재 해석해서 단순 형상에 한정해서 이력을 만들어 주는 기술(예: FeatureWorks, FRT)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력을 만들어 주는 기술의 경우 기계 부품과 같이 정형화된 형상(예: 고정 값 라운드, 모따기, 돌출, 회전 등)만 지원을 하고, 복잡한 형상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계/장비 분야에서만 일부 시험적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아직도 많은 문제점(원본 데이터에 있는 모든 매개 변수는 사라짐)이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위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산업 분야는 일반적으로 부품의 형상이 비교적 간단한 기계/장비 설계 분야이고, 이 분야는 2D 도면이 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솔루션이 없다는 것이다. 즉, 3D에 대한 솔루션만 있고, 실제 노하우가 있는 2D에 대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WF4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이제 완성이 된  LMX(Legacy Migration eXtension)의 경우 타 시스템의 3D와 2D를 모두 Creo로 읽어 들여 마치 처음부터 Creo에서 작업을 한 것과 같이 3D모델과 2D 뷰, 치수 등을 연계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수정의 경우에는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는 FRT 혹은 Creo Parametric 1.0에서 선 보인 Flexible Modeling을 통해서 모델의 히스토리를 생성해서 수정하거나 또는 히스토리가 없는 상황에서 수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6. 레이아웃 설계(Creo Layout)

일반적으로 2D CAD의 경우 도입 후 초보자가 결과물을 비교적 빠르게 생성할 수 있지만 일정 기간 후에는 더 이상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다. 반면 3D CAD의 경우 초보자가 결과물을 생성하고 생산성을 높이는데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그때부터 생산성이 많이 높아진다.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만일 기계/장비 설계를 할 때 복잡한 레이아웃 작업을 3D CAD에서 할 수 있을까? 현재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어 구현이 되지 않고 있으며, 2D CAD 기반의 3D CAD 조차도 이 부분에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Parametric 의 구속 조건 때문에 속도가 떨어지거나 또는 2D와 3D의 연계성 등등 많은 제약이 있다. 어쩔 수 없는 2D와 3D의 이러한 장벽에 대해서 2D와 3D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배제한 것이 바로 CE(Concept Engineering)이란 개념이며, 이것이 접목된 것이 바로 Creo Layout apps. 이다. Layout apps. 에서는 2D CAD와 같이 작도를 할 때만 구속 조건이 부여되며, 작도를 하거나 기존 2D CAD 데이터를 가지고 오거나 또는 Creo의 3D 단면 정보를 가지고 올 수도 있다. 또한 2D 상태에서 3D 컴포넌트와 어셈블리 구조를 생성하고, 관련 형상을 생성하면 그 구조와 형상 정보가 3D로 반영이 된다. 
 
7. 모델링 생산성 향상

여러분은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업무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Creo Parametric에서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향상이 있었다. 빼기 구배를 포함한 밀어내기, 스윕, 방정식을 통한 커브 생성, 헬리컬 스윕, 자동 재 생성 등이 주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잦은 설계 변경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수정이 되었는지에 대한 확인 등은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8.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판금 설계(Faster sheetmetal design)

Pro/ENGINEER의 판금 기능이 향상되기 시작한 것이 WF4 후반 버전 그리고 WF5.0에 많이 변경되었었다. 이번 Creo 1.0 Parametric에서의 판금 기능은 CAD가 이렇게도 쉬워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용성이 편리해졌다. 특히 향상된 부분은 동적 편집의 지원, 전개도 형상과 크기의 실시간 확인 등이 두드러지는 기능이라 할 수 있겠다.







9. 향상된 3D 주석 (MBD)
이제 3D CAD에서 모델링은 단순히 원하는 형상을 구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최대한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해석, 최적화, 수학적 계산, 가공, 측정, 조립 정보 등이 여기에 포함되며, MBD라고 한다. MBD를 위한 PTC의 기술 개발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Creo Elements/Pro 5.0(구, Pro/ENGINEER)까지는 기능 추가에 80%, UX에 20%의 R&D 역량을 투자했었고, 이제는 UX에 80%, 기능에 20%의 역량을 투자하고 있다. 더불어 Creo 1.0 Parametric의 MBD 기술은 Creo View에서 Design Check 등과 더불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10. 사실적 해석 결과(Simulate reality)

Creo 1.0에 추가된 다양한 해석 기능으로 제품의 성능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사용성과 복잡하고 큰 데이터를 해석할 때 Distributed Batch Processing 기술을 이용해서 해석(solving) 작업을 여러 대의 컴퓨터로 분산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비선형 구조 및 열 해석이 더욱 강력해졌다. 예를 들어 비 선형 중 Contact 조건을 고려한 Large Deformation 이 지원되고, 동적 해석 및 메쉬 기능의 향상을 통해 설계의 검증이 보다 강력하고 빨리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Creo 1.0의 개념과 9개의 주요 앱에 대한 개략적 설명을 드렸다. 다음 호에는 Creo Parametric에 대한 상세 소개와 기타 8개의 앱에 대한 좀 더 자세하고 많은 분량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이현민
    2011.08.17 14: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른 CREO를 교육할 정도로 자료도 만들고 해야하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 정말 잘 읽었고 많은 도움이 되네요 ^^ 다음 편도 빨리 써주세요 ~~~
    • 2011.08.17 18: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있는 것을 지금 봤네요. ^^ 담주 중에 또 한번 기고를 해야 하는데 만만치 않군요. ㅠㅠ
  2. 신봉식
    2011.08.20 1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출금형 설계자입니다.
    몰드금형 쪽은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파트리스트 작성시 치수 자동 기입않되는지 ....
    • 2011.08.21 08: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관심 감사합니다. 다음 주 중에 9월호 기고를 올릴 예정입니다. 그때 제가 금형에 대한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 김정민
    2011.11.04 23: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저도 금형설계출신인데요...
    금형설계를 프로이로 하고있습니다.
    궁금한점은 빼기구배줄때 R값(라운드)를 없애줘야 구배가 들어가는데... 혹시 편집에 remove 기능말고 없앨수있는 기능이 또 있는지요...
    아니면 CREO에서 업데이트 된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김정민
    2011.11.05 19: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왁~!!! 감사합니다 재영아빠님~~~~~ 역시 프로이 대가다우세요~~~
  5. 2012.08.23 1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23 12: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Pro/ENGINEER 2000i
      Pro/ENGINEER 2000i2
      Pro/ENGINEER 2001
      Pro/ENGINEER Wildfire 1.0
      Pro/ENGINEER Wildfire 2.0
      Pro/ENGINEER Wildfire 3.0
      Pro/ENGINEER Wildfire 4.0
      Pro/ENGINEER Wildfire 5.0
      Creo Elements/Pro 5.0
      Creo 1.0
      Creo 2.0

      위와 같은 순서입니다.
      단, Pro/ENGINEER Wildfire 5.0과 Creo Elements/Pro 5.0은 모두 5.0이며, M60까지는 Pro/ENGINEER Wildfire 5.0이고, M65부터 Creo Elements/Pro 5.0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6. 현이아빠
    2012.11.12 10: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W/F 에서 굳이 CREO로 업뎃 안해도 된다는 이야긴가요? ( W/F 5.0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건가요? )
    2. W/F 유지보수 계약이 되었을 경우 CREO 업뎃도 유지보수 차원에서 이루어질까요? 아니면 S/W 구매 후 유지보수 해야하는 건가요?
    3. 현재 회사에서 사용하는 PDM 시스템과 W/F 5.0을 맞추기 위해 어느 정도 투자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의 PDM 연계가 CREO 전환시에 문제 없이 그냥 사용이 가능한 건가요?
    4. PRO/E 출시 순서를 보면 W/F 5.0 이후에 CREO 가 나왔다고 되어있는데, W/F 4.0 나오던 즈음 CREO 1.0 이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모사에 근무하는 친구 녀석이 그 때 바로 CREO로 갔다고 이야기를 했으니깐요.
    그러니깐 어느 시점 즈음에 CREO가 W/F 와 병행해서 개발되고 있었지 않나요?
    더 많은 질문이 있는데, 일단 궁금한 네가지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12 1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 WF5는 일정 기간 업그레이드 되다가 개발이 중단됩니다. WF4는 개발이 중단되었고, 향후 WF5, Creo 1.0, 2.0 순서대로 개발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2. 유지보수 계약 기간 중 발표되는 새로운 버전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업그레이된 라이선스를 받습니다. 이 라이선스로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도 있고, 기존 버전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WF5와 PDM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WF5를 Creo 2.0으로 업그레이드하면 PDM 또한 버전업을 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스템을 구축한 곳과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4. 현재 WF4는 개발이 중단되었고, WF5, Creo 1.0, Creo 2.0은 계속해서 세부 버전이 개발되고 있고, 차례대로 개발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지금 Creo 3.0도 물론 내부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많은 분들이 현재 여름 휴가를 즐기고 계시는 듯 합니다.
저를 제외한 가족은 모두 시골에 제사가 있어 내려갔고, 저는 내일 고객사 방문이 있어 홀로 남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8월 23일 Creo(크리오) 로드쇼가 있습니다. 이후 많은 파트너사에서 Creo 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가장 먼저 한 파트너사에서 Creo를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지네요.
HOW(Hands On Workshop-핸즈온 워크샵) 즉, Creo를 자습 해 볼 수 있는 기회로 고객이던 고객이 아니던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하면 참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원 제한은 있겠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메일을 보내 보십시오. 메일 주소는 mryun@e3ps.com 입니다.

 http://mryun@e3ps.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8.12 1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청 완료 ^^ 가면 점심 맛난거 사 주시나요???
    도시락말고 점심때 쇠고기 먹고 싶은데 사줘요 ~~ 막걸리 한사발 하고요
    • 2011.08.12 21: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첫 HOW에 참석을 해 보니 마치고 나서 조촐한 막걸리 사발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 빨리 퇴근하다보니.... ㄷㄷ

많은 분들이 휴가중이실 듯 합니다. 저는 휴가를 조금 미룬 상태입니다만 휴가 가신 분들에게 근래 날씨는 참 안습이네요.
장마가 끝이나고 지금은 그야말로 찜통 더위가 있어야 하는데 최소 이번 주말까지도 태풍 소식이 있군요.

Creo 1.0의 9개의 앱 중 한 가지인 Creo Sketch가 오늘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들의 스케치를 위한 제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이란 것이고, 그 용량 또한 겨우 20MB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을 다운로드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ptc.com/products/creo/sketch/download.htm
 

간단한 신상 정보를 입력을 하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고, 설치는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무료 제품이라고 말씀드렸듯 라이선스 서버를 지정하는 등의 작업은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신 분은 아주 친숙하고 편리한 U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Creo Sketch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홍정원.
    2011.08.03 0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이런 프로그램은 아이패드나 겔탭 같은 테블릿 PC에서 구동이되면 엄청나게 유용할 것같네요
    • 2011.08.03 0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안드로이드용은 모르겠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용으로는 꽤 개발이 되어 있습니다.

2011/07/25
2D BOM의 속성에 대해 문의하신 분이 있어 간단하게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질문은 가능한 WaFa(www.proe.co.kr)을 이용해 주세요

 

일단 샘플 테이터는 위와 같이 참 오래된 스피커 데이터입니다. 그 중 서브 어셈블리도 있으며, 구조는 모델 트리를 참조하십시오.



BOM은 위와 같이 가장 간단하게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rpt.index, &asm.mbr.name, &prt.qty 는 반복영역으로 설정을 해야겠죠?

                                          


위의 첫번째 이미지를 보세요. 결과가 어떻습니까? 가장 먼저 수량이 표시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즉, 동일한 부품이 두 개가 조립되어 있다면 두 줄로 표시를 하게되어 있고, 서브 어셈블리 내부의 부품도 표시가 안되는군요. 이 결과를 우리가 원하는대로 수량이 표시되게 설정을 해 보겠습니다. 두번째 이미지와 같이 반복영역의 속성에서 "복제없음"을 선택하면 세번째 이미지와 같이 드디어 수량이 표시됩니다.

통상 이 정도이면 원하는 것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만일 서브어셈블리인 BB-A1613A 안에 포함되어 있는 부품을 표시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와 같이 속성에서 "반복"으로 설정을 하면 노란색 배경에 있는 항목과 같이 서브 어셈블리에 있는 부품들도 이제 표시가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7.26 0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 너무 어려운 BOM 더 어려운건 PDM ㅡ,.ㅡ;
    휴가 끝나고 한번 모여서 쐬주 아니면 막거리 한사발 하셔야죠~
    • 2011.07.26 07: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PDM 계속 배워 놓으세요. 향후 도움이 많이 되실거란;;;;;
  2. 경동국왕
    2011.07.26 1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며칠을 고민한 내용인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오늘 저녁부터 비 많이 온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3. 김형길
    2011.08.23 21: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tc에서 기본 제공하는 라이브러리 나사의 경우 패밀리 테이블로 되어 있어 어떻게 이곳에 접목 시켜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나 피치, 규격등을 bom 정보와 같이 표현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나요?
    • 2011.08.24 06: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통 패밀리 테이블 정보를 가지고 있는 컴포넌트에 대한 2D 테이블은 생성을 해 보지 않으신 분들이 꽤 있을 겁니다. 동일하게 테이블과 반복 영역을 설정하시고, fam*으로 나가는 속성을 부여하고, instance와 parameter를 설정하시면 관련 정보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4. 문호진
    2014.05.02 11: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프로이를 이제 막시작해서 배우는 학생입니다.

    혹시... BOM 풍선에 선이 생겨 부품을 가르키고 있는데, 같은 부품을 위해서 선을 두갈래로 나눠 부품 두개를 가르키게 할 수 있습니까?ㅠ

    이렇게 글을 남겨도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 2014.05.03 15: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반 Balloon 방법으로는 안될것이고, 기호(symbol)를 이용해야 할 겁니다.
  5. 이형동
    2017.01.26 0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시트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알수있을까요...
    저장한후 나중에 다시불러오면 시트가 고정되어있지않고 기본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 중심선표기에 관해 질문하고 싶은데 모델 주석 표시를 통한 중심선은 생성 가능한데 임의로 중심선 표기는 어떻게하는지 알수있을까요??
    • 2017.01.26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다셨었군요.
      앞으로도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링 관련 문제를 연구하는 리서치 자문회사인 라이프사이클 인사이츠(Lifecycle Insights)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채드 잭슨(Chad Jackson)"씨가 'CAD 혁명과 설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란 부분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engineering-matters.com 에서 확인을 할 수도 있고, 번역된 내용은 아래의 첨부 문서를 통해서 확인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7.22 16: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리오라는 것에 대한 장점을 이야기 많이 한 것 같은데요...
    좋은 이야기는 많이 있네요 ^^
    근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ㅋㅋㅋ 모르겠네요 ~
    • 2011.07.22 2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실 Creo에 대한 장점 보다는 기존 CAD 시스템의 한계에 대해서 논하다보니 자연히 그렇게 설명이 되었나 봅니다. ^^
  2. 경동국왕
    2011.07.25 1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글쓰네요 ^^;;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드로잉에서 bom을 뽑을 때,

    어셈블 밑에 서브 어셈블의 이름은 나오는데, 서브 어셈블의 파트는 안보이더라고요.

    혹시 가장 상위 어셈블로 모든 파트 파일을 bom에 불러 오는 방법이 있나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블로그에 들리는 많은 분들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어제 드디어 파트너에 대한 Creo 교육이 끝났습니다. 다음 주에도 중요한 또 다른 일정이 2~3개 있지만 그래도 이번 주말까지는 홀가분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미루어왔던 Creo Elements/Direct에 대한 내용입니다. Direct 모델러의 특징으로 외부에서 타 CAD 데이터(Pro/ENGINEER, Catia, UG NX, SolidWorks, Solid-Edge, Inventor....)의 데이터를 읽어오는 순간 사실상 Creo Elements/Direct(구, CoCreate)의 모델화가 됩니다. 다만 형상적인 정보가 아닌 parameter 등과 같은 속성 정보는 당연히 전달되지 못하겠지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Creo Elements/Pro의 데이터를 Creo Elements/Direct에서 읽어와 추가 작업을 하는 내용이며,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와파 | 허환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48 212호 | 사업자 등록번호 : 791-87-00539 | TEL : 031-214-1120 | Mail : hhuh@proe.co.kr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재영아빠™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넙죽이
    2011.07.19 14: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교육 시켜 주세요... 교육비는 후불로 막걸리 쏩니다 ^^
    좋아 보이네 ^^


카테고리

카테고리 (546)N
◁ 공지사항 ▷ (1)
3D Printer (15)
Computer (24)
Creo (219)N
MathCAD (12)
PDM/PLM (17)
News (168)
여행과 사진 (88)
Total : 2,581,916
Today : 352 Yesterday : 504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