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O'에 해당되는 글 130건

  1. 2017.09.20 프로이 (Creo, 크리오)에서 구멍과 축에 대한 표준 공차 적용 (10)
  2. 2017.08.20 Piping 모듈없이 Piping 설계하기 - 컨셉
  3. 2017.08.20 Pro/ENGINEER에서 FPCB (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구현 (2)
  4. 2017.08.20 Non Scale 치수 기입
  5. 2017.08.17 Pro/ENGINEER 하위 버전에서 상위 버전 데이터 읽기 (버전간 한계 뛰어넘기) (96)
  6. 2016.05.26 라이선스(License) 빌려(Borrow) 사용하기 (2)
  7. 2015.01.09 기어 라이브러리(Gear Library) (62)
  8. 2014.04.11 Creo 3.0 출시 시점
  9. 2014.03.11 PTC 기술 지원 모바일 웹 페이지
  10. 2014.02.03 Creo 무료 교육 (2)
  11. 2014.01.28 기계 분야에서 유연화 모델링 활용 예
  12. 2013.10.18 Creo 실행시 각 라이선스 구성 파일 생성 (6)
  13. 2013.10.04 Creo(구, Pro/ENGINEER) Mechanism 무료 교육
  14. 2013.09.19 Creo Illustrate 3.0 발표
  15. 2013.08.29 CreoView 3.0 출시 (2)
  16. 2013.08.14 2D 도면 합치기
  17. 2013.07.05 Config.pro 차이점 (from Creo 2.0 to WF5.0)
  18. 2013.07.04 구멍(hole) 피처의 주석(annotation) 변경 (7)
  19. 2013.02.01 Distributed Pro/Batch를 이용한 배치 작업 (25)
  20. 2012.11.15 Creo 환경 설정(pro_stds) (15)
  21. 2012.09.10 제3회 PTC 주최 대학생 모델링 컨테스트 참가기 (2)
  22. 2012.08.09 Creo 2.0 로드쇼 (2)
  23. 2012.04.26 Creo 2.0에서의 IDD (17)
  24. 2012.04.18 베벨 기어 모델(Bevel Gear) (5)
  25. 2012.04.05 Creo 2.0에 라이선스 서버 설치 (13)
  26. 2012.04.01 Creo 2.0에서의 X-Section (12)
  27. 2012.04.01 PTC Creo(크리오) 2.0 발표 (2)
  28. 2012.03.11 Creo 2.0 발표 임박 (1)
  29. 2012.02.02 Creo Elements/Pro 5.0(WF5.0)에서 검정색 에지 사용 (2)
  30. 2012.01.19 Creo Parametric 1.0에서 cosmetic thread를 family table에서 관리 (1)

2017/09/20
약 8년 전에 포스팅 한 글을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 아마 아래의 내용은 WF4.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Creo 4.0으로 테스트를 해 볼께요. 이전 버전과는 달리 치수를 선택 후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속성을 선택할 필요없이 데시보드에 관련 메뉴가 모두 표시됩니다.


2009/12/13
  설계를 하시는 여러분들은 아마 표준도표편람이란 책을 한권씩은 가지고 계실겁니다. 저도 지금은 설계를 하지 않지만 15년이 넘은 도표 편람이 제 자리에 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여기 저기에 있고, 종이는 누렇게 변색이 되었지만 워낙 많은 추억이 있어 함부로 버릴 수가 없네요. ^^


특히 기계 설계를 하시는 분들이 도표편람에서 많이 찾는 부분이 C'Bore, C'Sink 치수 그리고 제목과 같이 구멍과 축에 대한 표준 공차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Φ100 H7 이라고 한다면 Φ100이 구멍 치수(H가 대문자면 구멍, 소문자면 축)이고, H7의 중간끼워맞춤에 맞는 공차가 이미 KS와 JIS 등에 적용이 되어 있지요.

그렇다면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에서 모델링을 할 때 Φ100 H7에 관련된 실제 공차를 도표 편람을 보고 매번 찾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기입이 된다면 상당히 편리하겠죠? 오늘 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config.pro에 두 개의 항목을 변경합니다.

tol_mode nominal (기본값은 limit 임)
tol_display on


여러분의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가 설치된 하위 폴더에 보면 tol_table 이란 폴더(예: D:\ptc\wf5\tol_tables\iso)가 있고, 이 폴더에 도표편람의 구멍과 축에 대한 공차 정보를 입력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만일 Pro/ENGINEER를 다시 설치를 하게 되면 이 폴더의 정보가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이 폴더를 다른 위치로 복사를 해 보겠습니다.

저의 경우 D:\ptc\wf5\tol_tables\iso의 폴더를 D:\ptc\pro_stds\WF5\tol_table로 변경했습니다. 그럼 저 폴더가 축과 구멍에 대한 표준공차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Pro/ENGINEER에 알려주어야 하는데 그 항목은 tolerance_table_dir 이고, 값은 D:\ptc\pro_stds\WF5\tol_table 로 정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Part의 template를 읽어 온 다음 풀-다운 메뉴의 편집 / 셋업 / 공차셋업 / 표준 / ISODIN 을 선택하고, template을 저장하세요.
그리고 저장된 템플릿(template)을 이용해서 새로운 부품을 만들면 됩니다.


3D Part 에서 치수가 단지 Φ100 g6 와 같이만 표시되어야 한다면 치수를 선택하고, RMB(마우스 우측 버튼)를 누른 다음 등록정보에서 공차모드를 명목상으로 설정을 하고, 만일 실제 공차까지 표시가 되어야 한다면 공차모드를 플러스 마이너스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축(Shaft) 라면 공차테이블을 샤프트로 하고, 하우징 즉, 구멍이라면 고차테이블을 구멍으로 합니다. 또한 아래의 그림과 같이 테이블 이름을 원하는 알파벳을 선택하고, 값도 설정을 합니다 .저의 경우 Φ100 g6로 설정을 한 것입니다.



이제 2D 도면을 생성해 보겠습니다. 2D에서도 동일합니다. 치수 기입을 한 다음 3D와 동일하게 작업을 하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값이 표시가 되게 됩니다 .설계를 오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래의 공차값은 맞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config.pro의 tol_table 에서 지정된 폴더에 있는 파일들의 값을 protable을 이용하여 수정하셔야 합니다.



Standard Hole & Shaft tolerance table in Pro/ENGINEER from hhuh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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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템플릿에서 뷰 추가하기  (0)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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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초이
    2009.12.14 1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f 3.0 에서는 tol table directory 설정후 홀,축의 공차 등급을 하나씩 불러 와주어야 했는데,
    wf 5.0 에서는 tol table directory 만 정의하면 공차 등급을 불러올 필요없이 기본적으로 업로드 되어 선택만 하면 되는것을 보니,
    wf 5.0 에서 기능이 좋아 진것인지요?
    • 2009.12.14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 버전과 동일합니다. ^^
  2. 프로초이
    2009.12.14 2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새로운걸 알았습니다.
    한번에 공차파일을 다불러올수 있었군요.
    • 2009.12.14 2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게 알고 보면 별건 아닌데 모르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특히 기계 설계나 장비 설계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할 수가 있습니다.
  3. 용갈이
    2010.05.13 0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굿입니다.
  4. 용갈이
    2010.05.13 0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굿입니다.
  5. 이처리
    2014.07.15 16: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20170810

하루만에 버전이 0.3에서 0.6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그나마 봐 줄만한듯... 어제 버전은 다시 보면 이불킥... ㄷㄷ



2017/08/09

 오늘 방문한 고객사는 Piping 모듈인 PCX(Piping and Cabling eXtension)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유로 잘 사용하지 못해 밀어내기(Extrude) 방식으로 배관 설계를 하고 계셨습니다. 원칙적으로는 Piping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지만 최단 시간내에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반 모델링 방식으로 작업을 해 봤습니다. 

다만 해 놓고 보니 여전히 불편합니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버전 0.3이니 0.9~1.0에는 쓸만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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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아래의 동영상 상태가 좋지 않아서 긴급하게 녹화했습니다.


2009/04/29
 기구 설계를 할 때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를 표현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FPCB는 단품으로 도면에 표현을 할 때는 펼친 상태로 표현을 하고, 어셈블리에서는 접힌 형태로 표현을 하는데 보통 이것을 판금(SheetMetal)으로 작업을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시트메탈로 작업을 하면 Flat State라는것이 Family table (패밀리 테이블)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하나의 부품이 더 생성됩니다. 따라서 BOM 관리 측면에서는 이것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Pro/ENGINEER Wildfire 2.0에 Flexible Component (유연화부품)이란 기능이 들어왔을 겁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FPCB를 구현하는 방법과 예제 파일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예제 파일도 같이 첨부를 했는데 이것은 Pro/ENGINEER Wildfire 4.0에서 작업이 되었습니다만 만일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시면 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FPCB.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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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덕호
    2014.08.29 1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트메탈에 그런 부작용이 있군요
    궁금한건 도면에 접힌 모양, 펼친 모양을 같이 넣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그런 기능이 없는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도면에 두가지 모양을 함께 넣는방법이 있나요?

2017/08/20
Creo(크리오, 크레오)의 경우에는 수동 입력한 치수를 한번 선택 후 데시보드의 '값' 그룹의 가장 아래 항목 선택 후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전 버전들에 비해서 많이 편리해 졌습니다.




2013/12/26-업데이트 된 내용

WF5.0 혹은 Creo Elements/Pro 5.0 이상 버전에서는 위의 작업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위와 같은 도면일 때 '20' 치수에 대해 임의의 치수기입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변경할 치수를 선택하고, RMB를 누른 다음 '치수 특성'에 들어간 다음 '무시 값' 항목에 원하는 새로운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2013/12/26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2D 도면 작업을 할 때  가끔 non scale로 치수 기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면에서 특정 치수를 선택하고 등록 정보 (Properties)를 선택하면 {0:@D}라고 쓰여 있는 부분에서 ‘ D ‘ 대신에 영문자 ‘ O ‘를 입력한 뒤 영문자 ‘ O ‘ 바로 뒤에 실측값과는 다른 다른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0:@D} 로 되어 있는 것을 {0:@O15}로 수정하면 15란 값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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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3
  안녕하세요. 흔히 CAD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Autodesk의 AutoCAD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사용을 하는 Microsoft Office의 경우에도 그냥 데이터 호환이 되거나 또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3D CAD에서는 이런 기능이 제공되지가 않아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어들일 수가 없습니다. 대표적 이유가 새로운 기능으로 만든 피처때문이라고 다들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개인적 생각에는 금전적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암튼 몇 년전 부터 PTC의 Pro/ENGINEER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ro/ENGIN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업을 위해서는 별도의 셋팅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Pro/ENGINEER 를 설치를 하면 자동으로 관련된 파일들이 설치가 되게 하면 좋을텐데 이런 부분은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업계 최초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게 해 준것은 좋은 평가를 해 주고 싶네요.

PTC에서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을 GCRI (GRANITE Cross-Release Interoperability)라고 합니다. 용어란 용어는 모두 영어이네요. ㅠㅠ
GCRI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신 버전에서 만든 모델을 이전 버전에서 읽어들이기
    * 이전 버전의 전체 피쳐 트리 표시 및 유지
    * 이전 버전의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분석, 몰드 설계, 경로설정 시스템 등)에 최신 릴리즈 모델 사용
    * 최신 버전 모델에 피쳐를 추가하여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 사용 지원
    * 최신 버전 모델에 다시 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설계 데이터 손실 없이 전체 모델 정의 복구

이점
    * 이전 버전에서 변환하기가 쉬워 중립 형식(*.neu, *.iges, *.step) 변환 및 복구 불필요
    * 이전 버전 사용자가 더 많은 모델링 정보(모델의 각 피처)를 알 수 있어 모델링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
    * 이전 버전 변경에 따른 기존 형상 및 설계 의도 보호
    * 모든 설계자와 디자이너가 동일한 Pro/ENGINEER 릴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감소하여 공급망 상호 운용성 개선

뭐 위와 같은 여러 장점이 있을 것이고, 이런것들은 여러분들도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래의 파일들은 WF3와 WF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3M210_i486_nt.zip

gcri_WF3M21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3간의 GCRI를 위해 WF3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 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2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5와 WF4간의 GCRI를 위해서 WF4에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또한 아래의 내용은 WF5와 WF3간의 GCRI를 위해서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GCRI를 사용하기 위한 파일들은 위의 테이블을 참조해서 위 6가지 파일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다운 받으면 됩니다.

각 압축파일에는 readnewermodels.dll 파일이 있는데 이것을 하위 버전 (예: Pro/ENGINE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으려고 할 경우 Pro/ENGINEER Wildfire 2.0 임) 버전이 설치된 폴더 내에 보면 i486_nt / obj 폴더에 복사를 하십시오.
그리고 하위 버전의 config.pro에 아래의 항목을 추가 합니다.

20141012 - 업데이트 내용
Creo 2.0 M13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7Z를 압축 풀기 위해서는 반디집(www.bandizip.co.kr)을 이용하세요.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Creo2_M130_readnewermodels-64bit.7z



Creo 3.0 M01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Creo3_M010_readnewermodels-64bit.7z




topobus_enable yes
atb_show_log off
atb_auto_check_on_update off
atb_auto_check_on_retrieve on



(2013/05/14)
그리고 상위 버전의 config.pro에는 아래의 내용만 추가를 하시면 됩니다.
cri_grafting_enable yes


그럼 필요하신 분들 한번 작업을 해 보시고, 궁금한 점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2009년 12월 22일 추가한 내용입니다.

GCRI WF4 data to WF2 from hhuh on Vimeo.


2013/04/03 업데이트

readnewermodels_32bit.zip


readnewermodels_64bit.zip


위의 두 파일은 Creo 2.0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D:\PTC\WF4\x86e_win64\obj에 복사하면 됩니다. 물론 해당 폴더는 여러분이 어느 폴더에 WF4, WF5를 설치했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WF4,WF5가 32bit이면 32bit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고, 64bit라면 당근 64bit를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참고로 위 파일들의 버전은 32bit는 M040, 64bit는 M045입니다.


2013/10/31일 업데이트


20141008 업데이트 
Creo 2.0의 데이터를 WF5.0 M030에서 읽기(세부 버전, 즉 M030은 중요하지 않음)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20141031 업데이트 (Creo 3.0 데이터를 Creo 2.0에서 열기)
Creo 3.0의 데이터를 Creo 2.0에서 읽기(세부 버전은 중요하지 않지만 아래의 dll은 Creo 3.0과 Creo 2.0 모두 64bit 만 가능함)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readnewermodels.7z


2017/08/17

Creo 4.0의 데이터를 Creo 2.0에서 읽기 및 Creo 4.0의 readnewmodels.dll 파일

readnewermodels.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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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paran
    2013.04.02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creo 2.0에서 작성한 파일을 wafa 5.0에서 볼 수 있는 파일은 없나요?
    구할 방법이 없을 까요? 학생이라 ptc 사이트에선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몇일간 구글링 하고 있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2. khs931113
    2013.05.13 1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f5.0파일을 wf4.0에서 보려할때 granite모델로 여시겠습니까? 는 나오는데 확인 누르면
    Pro/ENGINEER 새 릴리즈에서 만들어진 파일 C:\Documents and Settings\kgu\바탕 화면\201217441\jig_plate1.prt.1(은)는 읽을 수 없습니다.
    요렇게 나오네요 ㅠㅠ 혹시 해결할수있는 문제인가요??
    • 2013.05.13 1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해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잘 됩니다. 데이터가 바탕화면에 있는 경우에도요. readnewmodel.dll 파일은 WF4 가 32bit면 32bit용을 복사하셔야 하고, 64bit이면 64bit용 dll을 복사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처음부터 체크 해 보십시오.
  3. 김영진
    2013.08.01 16: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레오2에서 작업한게 크레오1에서 열리기는 하는데 수정불가네요.
    ㅠㅠ 원래 그런건가요?
    • 2013.08.01 2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추가 피처 작업은 되지만 기존 피처의 수정은 피처를 통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Flexible Modeling(유연화모델링) 모듈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http://proe.tistory.com/349
  4. 안된다...ㅜㅜ
    2013.10.22 11: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글을 보고 댓글 남깁니다.
    크레오2.0에서 작업한 모델링이 저한테 와서 5.0에서 작업하려는데 파일을 읽을수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글을 찾다가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readnewermodels.dll 을 다운받아서 압축을 풀고 넣으라는 곳에 넣고 옵션에서 config도 변경했습니다.
    C:\ptc\wildfire5\i486_nt\gcri 여기에 기존에 있던 파일을 덮으쓰기로 넣었고 혹시 몰라서 C:\ptc\wildfire5\dsrc\i486_nt\obj 여기에도 넣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되네요 동영상도 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를 알수가 없네요...
    제가 적은 순서가 다한거고 한번만 확인 부탁드려요 ㅠ
    • 2013.10.22 12: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게 복사하셨다면 OS의 종류에 맞는 파일을 복사하셨는지 확인해보세요. 즉, 32bit or 64bit가 맞는지 확인 부탁합니다.
  5. 안된다...ㅜㅜ
    2013.10.22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2비트 정상 복사 하였습니다.
    '사용 가능한 새 모델 dll에서 Creo Elements/Pro 및 그 이전에 생성된 모델을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델은 그 이후에 생성되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Creo2.0에서 작업한 파일이고 5.0에서 하는데 안되네요...
    참고로 4월3일 업데이트 된 파일로 압축풀어서 넣었습니다...

    • 2013.10.22 1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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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으로 도와드릴테니 연락주세요.
      공일공 5286 1129
  6. 이용수
    2013.10.31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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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Creo2.0을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어셈블리를 실행후 USB에서 파일을 불러오기를 하면 경고문구에 "이 파일은 Creo Parametric의 상업용 버젼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므로 현재 실행 중인 Creo Parametric 버전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뜹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Creo2.0은 Student Edition 입니다.
    그리고 위에있는 파일중 어느것을 D:\Program Files\ptc\Creo 2.0\Common Files\M070\i486_nt\obj 폴더에 어떤파일을 붙여놓기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 컴퓨터 운영체제는 비스타 32비트 입니다!
    • 2013.10.31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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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수님

      원칙적으로 교육용 버전과 상업용 버전의 데이터는 상호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건 매우 저렴한 교육용 버전을 상업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그리고 붙여넣기 해야 하는 파일은 readnewmodels.dll 입니다. ^^
    • 2013.10.31 1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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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본문의 가장 아래에 Creo 2.0과 WF4.0간의 GCRI 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려 놓았으니 한번 보세요
  7. 김민영
    2013.11.15 1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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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CREO2.0 / 3.0 을 사용중입니다.

    CREO2.0 파일을 WF3.0 에서도 바로 실행 가능한가요??

    올려 주신 동영상을 보고( CREO2.0 -> WF4.0) 을 보고 똑같이 했는대 안되요 ㅜ.ㅜ

    도와 주세요 ㅜ.ㅜ
    • 2013.11.18 0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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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o 2.0과 WF3.0을 사용하신단 이야기이시죠?
      위의 게시물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서 다시 시도를 해 보세요. 그리고 Creo 2.0과 WF3.0 모두 동일한 운영체제 즉, 32bit 혹은 64bit이어야 하며, 만일 다른 경우 readnewmodels.dll 파일을 WF3에 맞는 운영체제 용으로 복사해야 합니다.
  8. 김성근
    2014.01.07 2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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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o2.0작성된 파일을 5.0에서 읽어올려구 위에서 하라는데로 했는데
    읽어올수없다고하네요?...ㅠㅠ왜그런거죠?
    상업용에서 작성된파일은 집에서 설치한5.0에서 안되는건가요.?
    • 2014.01.08 0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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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 메시지를 알려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읽을 수 없고,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9. 김성근
    2014.01.08 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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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오류메세지도 없고 그냥 메세지에서 ****읽을수가 없다고만나와서요;;

    상업용으로 정식으로 회사에서 작성된 데이터는 집에서 데이터읽을수가 없다는 말씀이신거죵?
    • 2014.01.08 0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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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열려고 하거나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열면 에러 메시지를 표시해 줍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집에서 당연히 열려야만 합니다.
      파일을 하나 보내 주시면 원인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huhhwanho@gmail.com
  10. 김성근
    2014.01.08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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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영아빠님 많이 알려주셔서감사하구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제가못해서그런건지..원인좀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2014.01.08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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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DRM(암호화) 적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 외부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11. 김성근
    2014.01.08 1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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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자료 재요청하는걸로..재영아빠님고맙습니다.
    혹여 암호화된파일을 풀수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다시받을려면 시간이좀걸려서;;
  12. 김성근
    2014.01.09 1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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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그렇죠;;
    해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3. Song~
    2014.08.26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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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pro-e의 궁금한 것은 여기와서 찾아보곤 합니다.
    drw가 안되서 사용은 못하지만.. 이렇게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버전다운해주는 프로그램도 같이 개발해서 배포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14. 2014.10.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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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08 0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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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맨 아래에 동영상 추가로 녹화해서 업데이트 해 놓았습니다.^^
  15. 2014.10.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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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10.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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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08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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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Creo 3.0 버전의 readnewmodels.dll 파일이 있습니다.
  17. 김성빈
    2015.10.12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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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o 2.0에서 작성된 모델링 파일을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본문에는 Creo2.0 을 WF5.0 에서 읽는 방법만 나와있는데...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015.10.12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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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개의 동영상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 중간 즉, 두 번째 동영상이 Creo 2.0의 데이터를 WF4.0에서 읽는 동영상입니다.
  18. 박주수
    2016.05.02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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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링 파일이 안열리는게 있어서 재영아빠님의 조은을 얻자고 합니다^^하하
    메일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릴게요!^^
  19. msb549
    2017.08.17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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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o 2.0에서 creo 4.0 파일 읽어들이려고 하는데 dll파일 받을 수 있을까요??
  20. 농촌생활
    2017.09.07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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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20160526
지금까지는 PTC의 License borrow의 기간이 최대 14일로 한정되었는데 이것이 늦어도 다음 달 중에는 3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License Borrow는 국내 출장을 갈 경우이며, 외국 출장을 갈 경우에는 구매한 곳에 문의하시고, 답변을 메일이나 문서로 받으십시오. 차후 Global License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분쟁이 발생할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2009/11/10
 여러분은 회사에서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얼마나 사용하십니까?
통상 회사 규모가 작거나 또는 설계자가 적은 경우에는 1:1 즉, 설계자 1명당 Pro/ENGINEER 를 1 카피씩 사용합니다만 설계자가 많아질 수록 전체 연구원 수의 80% 정도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설계자가 항상 Pro/ENGINEER를 이용해서 설계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담으로 요즘은 흔히 크랙(crack) 이라고 하는 불법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속이 심한 편입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를 회사에서 사용하는 곳도 문제이고, 너무 심하게 단속을 하는 것도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암튼 오늘 설명을 드릴 것은 요즘 설계실에서 데스크탑(desktop) 대신 노트북(notebook)을 많이 사용하는데 만일 출장을 갈 경우 라이선서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 어쩔수 없이 크랙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lexLM(FlexNET)을 이용하는 Pro/ENGINEER의 경우에는 Pro/ENGINEER Wildfire 3.0 부터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하지 않고 오프라인(Offline)에서도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여러분이 직접 www.ptc.com 혹은 구매한 곳에서 Pro/ENGINEER의 라이센스 파일을 발급 받을 겁니다.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때 항상 하나의 라이선스 서버당 두 개의 라이선스 파일 즉, 두 개의 메일이 옵니다. 첨부한 파일을 유심히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또 하나의 파일은 그 *STANDARD*가 없습니다. 물론 두 개의 라이선스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Pro/ENGINEER를 구동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사실 이곳엔 큰 비밀이 있습니다.

(예: 아래의 메일을 보면 동일 라이선스 이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STANDARD* 가 있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을 하면 이전 버전 즉, WF2, WF3, WF4가 구동이 됩니다. 대신 이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라이선스의 대여 기능은 없습니다.
반대로 *STANDARD*가 없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했을 경우 이전 버전에서는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최신 버전만 접속을 할 수 있지만 본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최신 라이선스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라이선스 대여 기능을 사용하실 분들은 반드시 최신 라이선스 파일(*STANDARD*가 없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의를 해야 할 내용은 시스템 변수에 LANG=KOREAN 과 같은 변수가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Client와 Server 모두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시작 / 실행을 누른 다음 REGEDIT 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 로 이동을 한 다음 RMB를 누르고, 새로만들기 / DWORD 값(D)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값을 DisableDHCPMediaSense 라고 입력을 하고, RMB를 선택하고, 수정을 누른 다음 값을 1로 입력합니다.





그리고 Client는 반드시 리부팅(Rebooting)을 해야 합니다.

<Pro/ENGINEER_loadpoint>\bin 폴더에 보면 PROE_BORROW.BAT 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Pro/ENGINEER를 오프라인(Offl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가 되면서 며칠 동안 라이선스를 대여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여러분이 DVD나 비디오를 빌린 다음 주어진 기간내에 반납을 하지 않으면 독촉 전화와 과징금을 물게 되지요. 근데 Pro/ENGINEER의 경우에는 반대로 10일 대여를 한 다음 그 이전에 반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기 대여 기간 설정을 잘 하셔야 합니다.

라이선스의 대여기간은 기본이 5일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출장을 갈 경우 이 기간은 참 짧은 시간이죠 

시스템의 환경 변수를 추가함으로써 이 기간을 최장 14일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만일 기간을 0로 했다면 당일의 23:59분에 다시 원상 복구가 됩니다.
(주: 현재 0로 날짜를 설정하면 Borrow 기능이 안되기 때문에 TS에 문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시스템 변수의 이름은 LM_BORROW_DURATION 입니다.



그리고 위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Pro/ENGNIEER가 실행이 됩니다.
반드시 한번은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Pro/ENGINEER를 종료 한 다음 proe1.bat 혹은 일반적인 프로이 시작 아이콘을 눌러 작업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 모든 작업을 완료했으면 도스(DOS) 창에서 PTCSTATUS 를 입력해 보세요. 아래와 같이 특정 피처의 종료일(Expired Date)이 표시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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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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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4 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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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으로 어제 들은 이야기입니다. 만일 Pro/ENGINEER를 크랙으로 사용할 경우 그것은 전체 모듈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그 비용은 $300,000 이라고 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이휘소
    2011.05.02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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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1/09
01.이미지 교체 
02. cylinder_gear와 helical_left_gear의 재생성 때 표시되는 언어를 중국어에서 한국어로 변경함. 단, 버전은 WF5.0

cylinder_gear.prt.12

helical_left_gear.prt.6






2009/11/13 
  설계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라이버러리(library) 중 한가지가 바로 기어(gear) 입니다.
근데 이걸 3D 로 처음부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참 어렵죠. 여러분 사용하시라고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만든 기어(Gear) 모델 좀 올립니다.

Pro/Program(프로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있고, 일반 평기어(Spur Gear)와 헬리컬 기어(Helical Gear) 두 종류가 있으며, 재생성(Regen, CTRL+G) 를 누르면 모듈, 압력각, 잇수 등을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조하십시요.





cylinder_gear.prt.9

helical_left_gear.prt.5

helical_right.prt



2012년 10월 30일 수정 내용 (helical_right.prt) 기어의 수정 방법

이 파일을 열고 CTRL+G 혹은 재생성을 해도 재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Pro/Program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파일은 PCD와 기어의 이빨 수를 이용해서 모듈(Module)을 역계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PCD의 수정은 PITCH_DIAMETER 라는 이름의 첫 스케치 피처를 편집하여 값을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이빨의 수는 도구 / 매개변수에서 NO_OF_TEETH의 값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모듈은 수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M이 반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PITCH_DIAMETER 피처의 지름 치수와 NO_OF_TEETH를 수정하고, 재생성을 하면 기어의 크기가 변경됩니다.

만일 PCD가 아닌 기어 이빨수와 모듈을 이용해서 이 작업을 하시겠다고 하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도구 / 관계식의 가장 위에 있는 m=PCD/no_of_teeth 의 값을 PCD=NO_OF_TEETH*M 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럼 PITCH_DIAMETER 피처의 값을 변경할 필요없이 도구 / 매개변수에서 M값과 NO_OF_TEETH의 값만 변경하시면 됩니다.




2012년 11월 1일에 helical_right.prt를 수정한 내용입니다.

1. 모든 치수의 공차를 limit에서 nominal로 수정했습니다.

2. 작은 치수의 기어를 생성할 때 문제가 있던 일부 관계식(relation)을 수정했습니다.

TOOTH_RAD=PCD/4 (원본: TOOTH_RAD=PCD/8)

D38=FACE_WIDTH (추가한 관계식)


아래는 치형과는 관계가 없는 관계식으로써 모두 삭제한 관계식임

D191=DED_DIAMETER-PCD/16

D192=face_width*cos(helix_angle)/3

D193=5 

D194=PCD/5

D201=2D237=PCD/4


수정한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WF5 모델

helical_right.p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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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는이
    2011.04.19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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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터는않하시나요..../?
    • 2011.04.19 1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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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터도 조금 알기는 합니다만 저의 전공이 아니라서 인벤트만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웹 사이트를 찾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정재웅
    2011.05.25 16: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우리 소중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베벨 기어 모델링도 있으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효경
    2012.04.17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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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벨기어와 평기어 스케치된모델을 부탁드릴수 있을 까요?
    그리고 클러치 베아링도 필요합니다.
  4. 효경
    2012.04.21 0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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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어링은 프로이로 스케치 할 수 있습니다.
    재영아빠님께서 올리신 베벨기어는 기어를 4개 조립하면 완전 90도가 나오지 않아서 제게는 문제가 됩니다.
    저는 완전히 열십자가 되어야 하거든요. 기어 수치를 변경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서요.
    다시 한번 부탁드릴 수 있을 까요? 기어의 지름은 올려진것으로 적절함니다.


    • 2012.04.21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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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벨 기어 모델의 최상단 sketch1의 치수를 25도로 추가로 입력을 하면 정확히 90도가 될 겁니다.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알려주세요. ^^
  5. 효경
    2012.04.21 19: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케치의 치수변화로 바꿀수 없는 부분인듯합니다.
    치구속들이 따라 변해주지 않네요.
    부탁드립니다.

    • 2012.04.23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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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지름 치수가 두 개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 중에 한 치수를 참고 치수로 변경하고, 각도 치수를 새로 입력하십시오.
  6. 효경
    2012.04.24 1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벤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엔지니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어 오히려 쉽다는 생각입니다.
    기어 스케치하는 단계까지 하고 있는데 쉽다는 생각입니다.

    고마웠습니다.
    • 2012.04.25 0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벤트도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잘 사용하세요. ^^
  7. 프로이
    2012.09.24 1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프로이 초보라 재영아빠님이 올려주시는거 자주 잘보고있습니다..
    기어 에서 도면 화가 안되는지요 초보라 죄송합니다 새로만들기 드로잉해서 도면을 띠울려는데 안뜨네요 ...
    고수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2012.09.24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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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면 자체가 생성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도면을 생성후 다시 열리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일반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데....혹시나 config.pro 없이 작업을 해 보세요
  8. 프로이
    2012.09.26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쿠 감사합니다 ㅎ 덕분에 많은 가르침 받고있어요 ^^
  9. 임채훈
    2012.10.30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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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효 재영아빠님 평소 잘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라이트 기어 수정은 어케 하나요..
    • 2012.10.30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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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님 혹시 승진하셨나요?
      벌써 인사드린지 2년이 훌쩍 지났네요. Right gear 수정은 본문을 수정했으니 참조하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
  10. 임채훈
    2012.10.30 19: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헛 절기억 하시나요 감사합니다 ^^ 이제 공장장입니다 ㅎ 벌서 이회사 18년째입니다 시간참빠르네요..
    라이트 기어가 매개변수조정이 모듈이 잠겨있더라구여..
  11. 임채훈
    2012.10.30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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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위에 설명있네요 감사합니다 ㅜ.ㅜ 가뭄에 단비가 오네욤 ㅎ
  12. 임채훈
    2012.10.30 1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때문에 이틀 고민하던게 10분만에 풀렸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13. 임채훈
    2012.10.30 19: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한가지만... 혹시 비틀림각도 단위가 어찌대는지요 18도인데 보기에 실물보다 더마니 눞네요..
    • 2012.10.30 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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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을 보니 15도로 설정된 것 같은데 좀 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14. 임채훈
    2012.10.31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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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효 ^^ 초보가 또왔습니다 ... 어제 가르침 이후로 다른건 다잘되는데 헬리컬 우기어 잇수10t m2.5 비틀림 22도 치폭이 30.5 기어가 생성이 안되네욤 고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
    • 2012.11.01 04: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게시물의 가장 아래에 helical_right.prt.3을 첨부했습니다. 원하시는 것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참조하십시오.
  15. 임채훈
    2012.11.01 0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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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재영아빠님 넘 감사합니다..지송한데 올리신게 최신버전이라 2.0에서 안열리네욤 ㅜ.ㅜ 미리말씀을 드렸어야하는데 ..
    • 2012.11.01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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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해결을 해 드리려고 WF2 64bit를 다운로드 받아서 제 컴터에 설치를 시도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제 컴터가 Windows7 64bit인데 PTC에서 공식 인증하는 버전이 WF4 부터입니다. 아무래도 위에서 제가 적어놓은 글을 보시고, 직접 수정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6. 임채훈
    2012.11.01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
  17. 박대식
    2014.01.22 1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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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혹시 내접헬리컬기어(오른쪽,왼쪽) 기어도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ㅜ_ㅜ
  18. 김상민
    2014.11.27 0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운영자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19. 2015.02.10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10 10: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최신 버전만 가능하고, WF5.0은 안됩니다. 그리고 무료 버전은 상업용 버전과 데이터 호환이 기본적으로는 안됩니다. 무료 버전은 교육용 버전과만 데이터 호환이 됩니다. 요즘 지적 재산권 행사가 어느 소프트웨어 회사를 막론하고 계속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정품을 꼭 사용하시기를 바라며, 만일 정품이 없으면 절대 회사에서 사용하시 마십시오.
  20. 2015.06.04 19: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속귀환장치, 제네바기어, 베벨기어, 캠 등 간단한 메커니즘을 구상해서 만드는데
    재영아빠님 홈페이지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하나 해도 될런지요ㅠㅠ
    크레오스쿨(카페)나 다른곳에 답이 아직 없어서 그러는데

    기어 두개(모듈x잇수=피치원지름), 두 기어 축 사이 거리(두개 기어의 피치원 반지름합) 다 고려해서
    기어를 배치했습니다. 배치는 잘 된거같고
    메커니즘에 들어가서 기어1 기어2 회전비(피치원지름비) 다 설정 제대로 했는데
    기어이빨에서 자꾸 충돌이 납니다ㅠㅠ 아주 미세하게

    메커니즘->캠 같은 경우는 캠과 팔로워를 설정하는 순간 알아서 '딱' 붙어주잖아요
    근데 메커니즘->기어 같은 경우는 회전축1(기어가 딸린 샤프트), 회전축2(샤프트) 설정해주면
    두개 기어가 알아서 '딱' 맞물리는것이 아닌, 그냥 화면 그대로 돌게 되고,
    메커니즘해석 충돌탐지하면 자꾸 충돌이 나네요ㅠㅠ

    일일이 손도구로 기어를 정확한위치로 끌어놓을수도없고
    기어는 본 페이지에 있는 15년 최신 기어를 사용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015.06.05 0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메카니즘 / 캠 조건의 경우는 동역학으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기어 조건의 경우에는 단순히 피치원 지름과 회전 속도만 제공하며, 형상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고, 그 위치를 스냅샷으로 지정해 놓으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만....
    • 2015.06.09 1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ㅠㅠ
      질문 올리고 나서 이리저리 계속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재영아빠님 말씀대로 기어 메커니즘을 걸면 회전비같은게 물리게 되지만
      형상이 딱 맞게는 정렬이 안되는거같네요ㅠㅠ

      하나 해결본 방법이,두 개의 샤프트의 키홀을 정렬해서 기어를 키홀에 맞게 배치하니
      어느정도 간섭이 해결은 되었습니다만 아직 불안정하네요

      프로젝트 결과물 내기 전에 손도구로 정렬 다시 한번 해줘야겠어요ㅋㅋㅋ
      답변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Creo 3.0 출시 시점

 | News
2014.04.11 11:57

출시 일정이 계속해서 미우어졌던 Creo 3.0의 발표가 PTC Live Global 행사 중(2014/06/15~18)에 발표될 예정이며,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싯점은 6월 말이 될 겁니다.

저는 다음 주에 교육을 받으러 중국을 다녀올 예정이며, 지금은 NDA 때문에 소식을 전할 수 없지만 6월 중순 부터는 Creo 3.0 관련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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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PTC 기술 지원부에서 모바일용 기술 지원부 웹 페이지를 개설했고, 그 동안 내부에서 베타 테스트를 했다고 합니다. 급한 용무로 이동 중 휴대기기를 통해서 기술 지원 업무를 보셔야 하는 분들은 즐겨찾기에 추가 해 놓으시고, 사용하시면 편리할 것 같네요. 


https://support.ptc.com/appserver/cs/portal/mobile.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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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o 무료 교육

 | News
2014.02.03 12:24

안녕하세요.

PTC의 Creo와 3D 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방법론의 무료 교육이 3D 융합산업협회,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Frontis(프론티스)가 같이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조하십시오.



c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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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28 17: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설치오류에관한문의좀드릴수잇을까해서요ㅜㅜ되신다면lnj5@naver.com이리메일부탁을좀드리겟습니다 ㅜ ㅜ

2014/01/28

안녕하세요.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예전 같으면 내려가는 날짜, 시간과 경로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을텐데 이번에는 이미 2주전에 다녀온 덕분에 아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를 해 드릴 내용은 FMX(Flexible Modeling eXtension, 유연화 모델링) 모듈을 기계 / 장비 설계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지에 대한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고 있는 WaFa(www.proe.co.kr)에 한 회원분이 올린 질문에 대한 답변이기도 합니다.


Creo 2.0에서는 패턴을 할 때 점 패턴을 할 수가 있어서 구멍을 하나 뚫고, 패턴하고 싶은 위치에 점을 찍어서 패턴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하나의 밀어내기 피처에 여러개의 구멍을 뚫어놓은 상태에서 구멍에 코스메틱 스레드(Cosmetic Thread)를 추가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이 경우 Creo를 사용해야 하고, 유연화 모델링 모듈(FMX)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은 있지만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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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사용중인 Creo (크리오, 구-프로이)를 실행을 할 때 필요에 따라 특정 라이선스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방법도 간단하니 오늘 그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은 Creo 2.0 M080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설치된 Creo 2.0 하위 폴더에 보면 Parametric 이라는 폴더가 있고, 그 안에 bin이라는 폴더가 있는데 그곳에 있는 reconfigure.exe라는 실행파일을 실행하십시오. 저의 경우 설치된 폴더가 D:\PTC\Creo 2.0\Parametric\bin 입니다. 만일 WF5.0(또는 Creo Elements/Pro 5.0)이하 버전을 사용 중이시라면 Pro/E(프로엔지니어)가 설치된 하위 폴더에 있는 bin 폴더에 있는 ptcsetup.bat 를 Creo 2.0의 reconfigure.exe 대신 실행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에 해당 폴더의 위치는 D:\PTC\Creo Elements\Pro5.0\bin 입니다.


실행을 하면 Creo 2.0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창이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창에서 라이선스 서버의 정보를 넣어주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아래와 같이 Creo Parametric에 대한 창이 표시가 되면 '사용자 정의' 버튼을 누릅니다.





이미 설정되어 있는 기본 값이 보이는데 그때 아래와 같이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구성을 생성하고, 확인을 누른 다음 위의 '추가'를 누른 다음 또 다른 구성을 생성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 두 개를 생성했으나 여러분의 경우 상황에 맞게 작업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작업을 하고, 나머지 설치 과정을 마칩니다. 그럼 bin 폴더 (저의 경우 D:\PTC\Creo 2.0\Parametric\bin)에 가 보면 위에서 생성한 구성이 BAT와 PSF로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제 Creo 2.0을 다시 구동을 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두 개의 구성이 보이고, 각 구성에 따라 다른 라이선스로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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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11 0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정우중
    2014.08.11 17: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 방법으로 라이센스 변경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가요?
    • 2014.08.11 17: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형상 복사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AX 모듈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위 방법으로 재설정을 할 때 AAX가 있다면 당연히 사용할 수 있고,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만일 추가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연락주셔도 됩니다.
      공일공-5286-1129
    • 정우중
      2014.08.12 1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AXX 보유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위 방법으로 하면 형상복사 이용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AXX가 없다면 위 방법으로 적용해도 형상복사를 사용할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중소기업이다 보니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사용할수가 없기에 한번더 여쭤봅니다 ㅠ
    • 2014.08.12 1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위 방법으로 해서 형상복사(AAX)를 사용할 수 있으면 구매한 라이선스에 '형상복사(AAX)' 기능이 포함된 것입니다. ^^
    • 정우중
      2014.08.12 13: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reo Parametric (구,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를 이용한 Mechanism 무료 교육이 있어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통상 기본 교육이나 고급 교육에서도 Mechanism은 일정상 깊게 다루기 힘든데 이틀동안 교육을 무료로 한다고 하니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상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국 투어이니 지방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조하셔서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프론티스] Creo Mechanism 공개교육(전국투어)-1회차 10.17(목)~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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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도 시골에 와서 가족과 쉬고 있는데 Creo Illustrate 3.0이 발표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설치를 해 봤습니다. 얼마전 발표한 Creo View 3.0, Creo Illustrate 3.0  그리고 테스트 중인 Creo 3.0까지 UI가 많이 이쁘지고 있네요. Creo View 3.0,과 Creo Illustrate 3.0 발표 그리고 Creo 3.0과 Creo Elements/Direct 19.0 beta 테스트도 진행중입니다. ^^























Creo Illustrate 3.0에서 추가된 내용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Illustration Tools
  • 관리 기능 향상
  • 2D 출판 기능
  • 시퀀스 기능 향상


이중에서 특히 Illustration Tool 부분에 대한 주요 기능은 설명드리겠는데 가장 먼저 상세도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Isodraw의 기능과 유사하지만 훨씬 강력한 것 같습니다. 아주 쉽게 상세도를 생성과 수정을 할 수 있네요.
















분해도 생성이 매우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변경되었는데 특히 단일 부품에 대한 다중 분해선을 쉽게 생성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출판을 하기 전 미리 그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게 되었고, 페이지에 맞는 크기를 사용자가 정의하고, 테두리 또한 설정을 할 수 있어 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Creo Illustrate에서 최종 편집을 완료할 수 있고, 조명을 쉽게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명절이니 아주 간단히만 말씀을 드리고, 명절이 끝나면 동영상과 좀 더 상세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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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oView 3.0 출시

2013.08.29 18:15

안녕하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어제 CreoView 3.0 F000이 출시가 되었는데 그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시작 화면에 나오는 이미지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변경되었네요. 뭐 신선(?)하다고 자평해봅니다. 설치는 이전 버전과 다르지 않고 동일합니다. 설치할 폴더를 기본 폴더가 아닌 D:\PTC로 지정을 하면 자동으로 D:\PTC\Creo 3.0\View 형태로 지정되며, 각 단계에 대한 화면은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주요 특징에 대해서 몇 가지만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컴포넌트 조작성의 향상으로 단일 UI를 통해 컴포넌트의 회전과 이동이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2. 명령 검색 방법 제공(Creo와 동일) 및 새 사용자를 위한 학습 자료 제공합니다.



3. 고객의 업무에 맞게 UI customization 및 관리 가능



4. 측정 UX 향상 (MCAD 및 ECAD 동일)

5. MBD에 대한 관리 및 가시성 향상

6. ECAD Schematics를 위한 image 지원


등입니다. 기회가 되면 각 모듈에 대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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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8 14: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김동민이라고 합니다.
    CreoView 3.0 파일 메일로 받을수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kdmgarimto@naver.com

2D 도면 합치기

2013.08.14 10:56

2013/08/14

부디 이번 주말을 끝으고, 불볕 더위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헐~


WaFa 회원 중 한분의 요청으로 간단한 내용 포스팅합니다. 내용은 2개 이상의 Creo 2D 도면을 어떻게 하나의 도면(DRW)로 합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뭐 아래의 동영상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고, 원래 있던 도면이 사라지지 않으며, 또 삽입을 한 도면 시트와 기본의 도면과의 연계성은 없습니다. 단, 3D와 2D간의 연계성은 계속 유지가 되지요.





그리고 유투브(www.youtube.com)에서의 저의 채널은 http://www.youtube.com/user/huhhwanho 입니다. 나름 구독자가 꽤 되는데요. 한동안 동영상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셨겠지만 사실 동영상은 이곳 블로그보다 더욱 자주 업데이트 됩니다. 다만 해당 내용이 특정 고객들을 위해서 만들어진것이라 공개가 되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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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WF5.0과 Creo 2.0의 config.pro로써 WF5.0 기준 Creo 2.0에서 추가된 config.pro 항목 및 삭제된 항목에 대한 정리입니다.

추가된 내용
2D_PALETTE_PATH
ADD_OFFSET_TO_CONSTRAINT_COMP
ANIMATE_COMPONENT_PLACEMENT
ANIMATION_IMPORTED_PBK_DIR
ANNOT_ELEM_PARAMS_WITH_UNITS
ASSEMBLE_MODULE_IN_REP
AUTO_ADD_REMOVE
AUTO_ASSEMBLY_WITH_NOTEBOOKS
AUTO_EVAL_CURRENT_CNFG_RULE
CABLE_LOCATION_OVERRIDE_COLOR
CABLE_SEGMENT_OVERRIDE_COLOR
CHOOSER_SIZE_FILTER_DEFAULT
CLOSE_CORNER_RELIEF
COMP_NORMAL_OFFSET_EPS
COMP_RETR_ANGULAR_INCREMENT
CONSTRAINT_REFERENCE_REDEFINE
COSMETIC_THREAD_MATCH_TOLERANCE
CREOTKDAT
DATA_SHARING_GEN_NOTIFICATION
DEFAULT_COMP_MODULE_GEOM_SCOPE
DEFAULT_OBJ_MODULE_CONSTR_SCOPE
DEFAULT_OBJ_MODULE_GEOM_SCOPE
DEFAULT_REF_CURRENT_MODULE_VRNT
DESIGNATE_MODEL_ITEM_PARAMS
DISPLAY_ALL_DIMS
DISPLAY_DRAGGERS
DISPLAY_IMAGES
DISPLAY_SKETCH_DIMS
DISP_COMP_NAME_IN_SYMB_REP
DM_NC_PROCESS
ECADCOLLAB_AUTO_REDEF_AREAS
ECADCOLLAB_AUTO_REDEF_COMPS
ECADCOLLAB_AUTO_REDEF_HOLES
ECADCOLLAB_PREVIEW_LEVEL
ECADCOLLAB_SCAN_DES_ON_AREA_CHG
ECADCOLLAB_SCAN_DES_ON_BRD_CHG
ECADCOLLAB_SCAN_DES_ON_COMP_CHG
ECADCOLLAB_SCAN_DES_ON_HOLE_CHG
ECADCOLLAB_SUPPRESS_CUTS
ECADCOLLAB_SUPP_FAILED_FEATS
ECAD_COMP_NAMING_CONVENTION
ECAD_REJECT_STRATEGY
ECAD_SET_INTERCOMM_COMPATIBLE
ENABLE_AUTO_REGEN
ENABLE_FACE_THREAD_TURNING
ENABLE_FLAT_STATE
ENABLE_FSAA
ENABLE_LEARNING_CONNECTOR
ENABLE_OBSOLETED_FEATURES
ENABLE_OPENGL_SHADER
ENABLE_TAPERED_EXTRUDE
ENABLE_TRANSPARENT_TEXT_BG
ESR_MASS_PROPERTIES
FASTHLR_DRAWING
FEATURE_TYPE_DEFAULT
GRV_DEFAULT_VIEW
HDIC_EXPORT_V5_SECONDARY_CGR
IGNORE_NON_DISPLAYED_ITEMS
INCLUDE_ALL_TOOLS_IN_LIST
INCLUDE_SUB_MODEL_INTERFACES
INTF2D_IN_ASSOC_DIM_GEOM
INTF2D_IN_BOTTOM_MARGIN
INTF2D_IN_DIM
INTF2D_IN_LEFT_MARGIN
INTF2D_IN_MI_MAPPING_FILE
INTF2D_IN_RECOMPUTE_DIM_VALUE
INTF2D_IN_RIGHT_MARGIN
INTF2D_IN_TOP_MARGIN
INTF2D_IN_WHITE_AS_BLACK
INTF2D_OUT_IMAGE_FORMAT
INTF3D_OUT_ANNO_AS
LAYOUT_DATA_SHARING
LAYOUT_GUIDES
LAYOUT_PRECISION_DECIMALS
LAYOUT_PRECISION_PANEL
LAYOUT_SCROLL_BARS
LAYOUT_SMART_CONSTRAINTS
LAYOUT_SNAP
LAYOUT_SYMBOL_DIR
LAYOUT_SYMBOL_INST_PALETTE_FILE
LAYOUT_TEMPLATE_DIR
LDA_PREFIX_IN_BASIC_DIM_BOX
LOAD_UI_CUSTOMIZATION_RUN_DIR
MANIKIN_DRAG_LEGACY_ROTATE
MASS_PROP_LOAD_FROM_FILE
MAX_REGEN_TIME_ATTACH_PREVIEW
MFG_PROCESS_SYNC_BY_DEFAULT
MFG_STOCK_DISPLAY_SHOW_DEFAULT
MODEL_DETAIL_OPTIONS_FILE
MODIFY_OFFSET_DURING_COMP_DRAG
MODULE_VARIANT_CROSS_REFS
NETWORK_LOCATION_OVERRIDE_COLOR
NETWORK_SEGMENT_OVERRIDE_COLOR
OPEN_BUILDER_IN_MT_MODE
PREFERRED_EXPORT_FORMAT
PROPAGATE_BY_DEFAULT
PRO_DESIGN_TEST_MODE_DIR
PRO_SPACE_CLAIM_DIR
PRO_TABLE_DIR
PVWB_SHAPE
REGEN_NOTEBOOK_W_ASSEM
REROUTE_AFFECTED_CHILDREN
SAVE_SECTION_SURFACES
SAVE_VIEW_STATES_METHOD
SEARCH_AREA_FOR_COMP_INTERFACES
SELECTION_DRAGGER_DISPLAY_MAX
SHOW_AFFECTED_CHILDREN_DIALOG
SHOW_SKETCH_DIMS_IN_FEATURE
SIMPREP_COLUMN_DISPLAY
SIMPREP_COLUMN_FORMAT
SIMPREP_DEFAULT_CNFG_ASM
SIMULATION_MODE (hidden)
SKETCHER_ALIGNMENT_CONSTR
SKETCHER_AUTO_CREATE_REFERENCES
SKETCHER_DIAGONAL_CONSTR
SKETCHER_GRID_LINE_QUANTITY
SKETCHER_GRID_RADIUS_SPACING
SKETCHER_GRID_TYPE
SKETCHER_HIGHLIGHT_OPEN_ENDS
SKETCHER_SET_GRID_X_MAJOR
SKETCHER_SET_GRID_Y_MAJOR
SKETCHER_SHADE_CLOSED_LOOPS
SMT_DRIVE_BEND_BY_PARAMETERS
SMT_DRIVE_TOOLS_BY_PARAMETERS
SNAP_TO_CONSTRAINTS_DURING_DRAG
TEMPLATE_BOARDPART
TEMPLATE_CNFG_ASM
TEMPLATE_LAYOUT
TEMPLATE_MODULE
TEMPLATE_NEW_ECADASM
TK_ENABLE_RIBBON_CUSTOM_SAVE
TOOL_PATH_PREVIEW_DEFAULT
UPDATE_ACCELERATOR_IN_VERIFY
UPD_PARAM_ON_RETR_MARK_MODIFIED
USE_3D_THUMBNAIL_IN_LWG_REP
VISIBLE_RECENT_FILES
WEB_BROWSER_IN_SEPARATE_WINDOW

DELETED
CHAMFER_45DEG_DIM_TEXT
COPY_DXF_DIM_PICT
DYNAMIC_EDIT_SHOW_DIMS
DYNAMIC_EDIT_SHOW_SKETCH_DIMS
EXTENDED_ESR_CAPABILITIES
HELP_CENTER_PATH
IGES_IN_ASSOC_DIM_GEOM_21
INTF3D_OUT_ANNOTATIONS
PREFERRED_PUBLISH_DELIVERABLE
RECOMPUTE_IGES_DIM_VALUE
SHOW_ALL_MOLD_LAYOUT_BUTTONS
SHOW_SHADED_EDGES
SIMULATION_PRODUCT
TOL_MODE
TRACESKETCH
UI_THEME
VISIBLE_ANNOTATIONS_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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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4

안녕하세요. 내일 저녁에 출발할 먼곳으로 캠핑을 갑니다. 빨리 내일 저녁이 왔으면 좋겠네요. 제발 폭우만 오지 않기를....


WaFa 회원 중 한분이 제목과 같이 Creo Parametric에서 Hole 피처의 주석(annotation, note)을 어떻게 원하는데로 편집할 수 있는지 질문을 하셔서 이곳에 설명을 드립니다.

Creo 2.0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tap에 대한 정보는 D:\PTC\Creo 2.0\Common Files\M060\text\hole 라는 폴더에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Creo를 설치한 폴더에 따라서 달라 질 수는 있을 겁니다. 총 6개의 기본 파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 ISO.hol 파일을 메모장에서 열어보십시오. 만일 줄 바꿈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다면 기본 메모장(notepad) 대신 notepad++ 와 같은 무료 에디터를 사용하십시오. 


그럼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고, 그 아래에 실제 데이터 파일이 있는데 데이터 행의 값은 변경을 하시면 되고, 통상 잘 사용하지 않는 항목(예: M1, M2...)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 파일을 그대로 수정 후 사용하셔도 되지만 Creo Parametric을 제거하면 해당 파일도 삭제가 되기 때문에 별도의 위치에 저장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ABLE_DATA

PRO_VERSION      24

THREAD_SERIES    ISO

CLASS            H

TABLE_UNITS      metric 

DEPTH_RATIO      1.25

CALLOUT_FORMAT


저의 경우 d:\ptc\pro_stds\hole 이라는 폴더를 하나 생성하고, ISO.hol 파일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notepad++에서 불필요한 데이터 행을 삭제하고 저장을 한 다음 Creo Parametric을 실행해도 수정된 파일을 읽어오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config.pro에 hole_parameter_file_path의 값을 d:\ptc\pro_stds\hole 로 추가하고, 저장 한 다음 다시 Creo Parametric을 시작하십시오. 그런데 hole 명령을 실행해 보면 ISO가 두 개가 표시됩니다. 즉, 원래의 hole 파일들이 있던 데이터와 위에서 추가한 경로에서 데이터를 모두 가지고 오는데 어떤것이 우리가 수정한 데이터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일 아래와 같이 KS, JIS 혹은 여러분 회사명의 규격이 보인다면 쉽게 구분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은 파일명을 변경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ㅜㅠ 자 이제 Creo Parametric을 다시 종료를 하시고, d:\ptc\pro_stds\hole에 있는 ISO.hol 파일을 KS.hol 로 변경하고, 이것을 notepad++에서 읽어들입니다.

위에서 부터 7번째 줄에 있는 CALLOUT_FORMAT 다음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수정하셔도 되지만 통상 국내에서는 아래의 형식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Screw_Size TAP DP. &Thread_Depth[.1]

&screw_size는 M3, M4를 의미하고, TAP DP. 은 그냥 문자입니다. 그리고 &thread_depth는 드릴이 아닌 탭 자체의 깊이이고, [.1]은 탭의 깊이를 소숫점 1자리로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위와 같이 설정을 하고 TAP을 생성하면 M6 TAP DP. 10.5 와 같은 형식으로 표현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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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라드가수
    2013.07.10 1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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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 팁, 달콤합니다 ^^
  2. 이정호
    2015.01.12 0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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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트 보어 형태는 어디에 추가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 2015.01.12 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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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C'Bore 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C'Bore 형태가 있는 구멍 테이블을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콜-아웃 형식은 CBOREDIAM ,CBOREDEPTH, CSINKDIAM, CSINKANGLE 등이 제공되니 이것을 불러와서 사용하면 됩니다.
  3. 이정호
    2015.01.12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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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아웃 형식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CREO가 미숙해서 좀 여쭈어봐도 될까요?
    • 2015.01.12 1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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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윗글에 답변한 내용이 원하시는 답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콜-아웃(Call out)이라함은 구멍(hole) 피처에 생성되는 주석입니다.
      예를 들어 M5x1.0p-DP.20 과 같은 형식이 될 수가 있고, 이것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으며, 정의는 hole 데이터 파일인 *.hol 내에 callout이라는 부분에서 정의를 하면 됩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내용은 콜아웃 즉, 카운트보어의 형상에 주석을 삽입할 때 자동으로 C'Bore의 지름이나 깊이 등이 입력되도록 하는 것이고, 이것은 Creo가 아닌 예전 버전부터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
  4. 이정호
    2015.01.12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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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아웃이 즉 피처에서 메모에 해당 되는 내용 같네요.
    즉 기존의 양식을 필요한 입맛에 따라 변경하여 드로잉 작업시 치수를 뽑는 개인틀을 만들기위한 작업이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카운트 보어 생성하기 위해선 표준구멍(TAP)이 아닌 단순 구멍>카운트보어 추가>형태에서 각각의 값을 추가 시 callout_format 의 &Screw_Size 처럼 카운트 보어 홀파이 및 보어 매개변수, &Thread_Depth 처럼 보어 깊이를 나타내는 매개변수 표현이 있을듯 한데 그걸 못찾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CBOREDIAM, CBOREDEPTH, CSINKDIAM 값들은 실험 삼아 만들어봤습니다. 기존의 틀을 응용해서 써야 할것 같은데 어렵군요.
    현업에서 생짜 프로이를 쓰고있는 1인이라 도면 틀, 짜짤한틀등을 구성하려고 하니 어려움이 많네요.

2013/02/01
안녕하세요. 곧 구정 연휴입니다. 기쁜 마음 보다는 고향까지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부담이 더 되는군요. ㅠㅠ

 proe.tistory.com/119 게시물에서 Pro/Batch를 이용하여 배치 작업을 하는 것을 소개를 해 드렸었습니다. Pro/Batch의 경우 오래동안 사용되어온 제품이지만 사실 기능 추가가 거의 되지 않았었던 모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Pro/Batch의 경우 Pro/Engineer Wildfire 4.0 (WF4)까지만 제공이 되고, 5.0부터는 오늘 소개를 해 드리는 Distributed Pro/Batch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먼저 Distributed Pro/Batch를 설치를 해야 합니다. 통상 기본값으로 설치할 경우 이 모듈이 설치되지 않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Creo 2.0이지만 Creo 1.0 혹은 Creo Elements/Pro 5.0의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설치시 옵션 항목 내부에 있는 Creo Distributed Batch를 설치하십시오.

[##_http://proe.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7.uf@205E534E4F177F2C08CB55.png%7Cwidth=%22741%22%20height=%22623%22%20alt=%22%22%20filename=%22a.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그러면 설치 이후에 시작 프로그램 항목에 "Creo Distributed Batch"라는 항목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자 그럼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작업 / 새 작업 그룹을 눌러보면 기존 버전에 비해 상당히 많은 종류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작업을 추가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 형태를 동시에 여러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아래의 이미지에는 IGES로 내보내는 것으로 선택이 되어 있지만 동시에 STEP으로 저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확인"을 누르면 조금 전 지정을 한 "IGES 3D Export"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그 항목을 눌러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은 정보가 보인는데 중요한 점은 "DSM"을 반드시 "독립형"으로 설정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작업을 할 데이터를 선택해야 합니다. "객체"를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표시가 되는데 Windchill(윈칠) 과 연결하여 윈칠 서버에 있는 데이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로컬에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별도의 구성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성" 탭은 제외를 하고, "출력" 탭을 선택합니다. 출력 폴더는 아래와 같이 4가지의 형태 중 여러분들이 원하는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IGES 3D Export"에서 RMB를 누른 다음 "시작"을 선택하면 작업이 시작됩니다. 또한 작업은 한번에 10개의 데이터를 큐에 올려놓고 작업하게 됩니다.



2013년 2월 1일 추가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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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1.20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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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
    • 2012.01.20 15: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일 갔다가 설 다음날 올라 올 예정입니다. 충주 잘 다녀오세요^^
  2. 신봉식
    2012.01.28 17: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DD 교육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교육 받을곳없는지요 .
    PTC 판매처에서도 너무 제한적으로 알고 있어서 모든 기능 상세하게 가르치는곳 알고 싶습니다.
    • 2012.01.31 10: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통상 IDD만 교육을 하지는 않고, 다른 교육 과정 중에 IDD를 설명드립니다. 어떤 기능 혹은 특정 문제가 있는 부분을 요청하시면 방법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김찬
    2012.03.22 16: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dsm이 없기 때문에 시작되지 않았습니다는 무슨의미 인가요
    • 2012.03.23 0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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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글 내용 중 마지막 이미지에 있는 DSM을 독립형으로 설정해 보세요
  4. 영길
    2013.01.28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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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가 DSM에 연결할 수 없는 위치 : 독립형" 이라 뜹니다.

    방화벽이랑 상관있는걸까요?
    • 2013.01.28 18: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회사 내부에서 사용한다면 방화벽과 관련이 없을 것 같은데... 혹시 특별한 보안 솔루션을 사용중이십니까?
  5. 영길
    2013.01.28 19: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회사 컴퓨터라서 어떤 방화벽이 깔려있는지는 모르겠네요 ㅜ 우선 도면,서류파일 관련 보안프로그램은 있습니다. 집에서 시도해봐야 겠네요.
    • 2013.01.28 22: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테스트 해 보시고, 결과 알려주십시오. ^^
    • 영길
      2013.01.29 0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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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도 똑같군요 ㅠ 단지 회사는 미제출상태에서 오류가 뜨고 집에서는 작업상태까지는 넘어가나 거기서 똑같은 오류로 멈추네요..
    • 2013.02.01 0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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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에 동영상을 첨부했으니 참조하세요. ^^
  6. 호동
    2013.02.19 1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료 고맙습니다. 잘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drw에서 dxf으로 변환작업에서 마지막에 icuuc38.dll 파일이없습니다. 다시설치하란 말이?? 비슷하게 나온거 같습니다. ㅠ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2013.02.21 08: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건 아주 특이한 경우같네요.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은 듯 합니다. 다른 버전으로 다시 설치를 해 보십시오. 아직까지 그런 증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7. pulito82
    2013.11.04 2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버 관리에서 windchill 주소를 넣고 체크를 누르면 나오는게 없네요 ㅠㅠ 혹시 제가 뭘 놓친걸까요?
    • 2013.11.05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소를 올바르게 넣어셨는지요?
      통상 http://pds.ptc.com/Windchill 과 같은 형식입니다.
  8. 프로E
    2014.01.28 1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 잘보았습니다 ^^
    혹시 batch로 다중 드로잉을 프린트로 출력하는 방법좀 알 수 있을까요???? ttd파일 프린트 설정 방법을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9. 프로E
    2014.01.28 18: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batch도움말에 보면 ttd파일 수정관련에서 windows_print_manager 플로터 명령은 지원되지 않는다고 나와있고
    print /<drive_letter>:\\<host>\<servername> 이렇게 적어야 한다고 나와있는데 어떤식으로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2014.02.04 06: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중 프린터가 여러개의 도면을 말씀하시는지? 아님 다중 시트를 말씀하시는지요?
  10. 프로E
    2014.02.04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러개의 도면을 batch를 이용하여 한번에 프린트 하는 작업입니다
    • 2015.01.10 07: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 부분은 기본 제공됩니다. 작업 중 프린터 옵션이 있습니다.
  11. 이정호
    2015.01.10 0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료 감사합니다.
    혹시
    Creo Distributed Batch는 유료 라이센스 인가요?
    • 2015.01.10 07: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설치할 때 옵션 항목들 중
      "PTC Creo Parametric Distributed Computing Extension"만 설치하면 되며, 이 항목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모든 작업을 하실 수 있고, 무료입니다.
  12. 춘풍이 아빠
    2015.06.25 20: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Distributed batch관련해서 몇일 맨땅에Heading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searching해도 안나오네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독립형 Server로 사용할 경우에 대해서입니다.

    1. "Client가 DSM에 연결할수 없는 위치"의 경우 DRW와 PRT가 동일 폴더에 없는 경우 발생합니다.
    이럴경우 distributed batch 구성에 config.pro를 추가하고 config.pro에 search_path.pro(경로가 지정되어 있어야함)가 있을 경우 정상 완료됩니다.
    아니면 prt와 drw를 동일 폴더에 옮겨놓고 시도바랍니다.

    2. Distrebuted batch의 경우 postscript를 이용해서 printer출력을 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린터는 pcl이라는 printer driver를 사용합니다.
    postscript emulator가 있으면 도면이 출력이 되지만 프린터에서 postscript를 지원안하면 아무런 동작을 안합니다.
    emulator가 없는 상태에서 postscript driver를 깔고 plot하면 그냥 post script문자가 출력되더군요.ㅠ.ㅠ
    printer제조사에 문의한결과 postscript emulator는 별도option이라고 하네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일반Printer로 출력할수 있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2016/12/03

윈도우10에서 Creo 환경 설정이 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방법입니다.




2012/12/15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해야 하는 작업이 바로 환경 설정입니다만 이 작업은 실제 사용자에게 부담이 되었고,과연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통상 Pro/ENGINEER를 구매 후 구매한 곳에서 설정을 해 주는 환경을 사용하거나 이런 환경을 컨설팅이나 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서 원하는 환경 설정을 설정할 수가 있었습니다.


Creo (크리오)로 버전 업이 되면서 향상된 부분 중 하나가 환경 설정 부분입니다.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각 원하는 환경을 선택해 주면 선택에 따라 config.pro 항목이 생성되고, 그것을 저장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기본적인 환경 설정은 가능했지만 여전히 현업에서 사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듣도 계시겠지만 Creo 2.0에서는 환경 설정을 고객 스스로 설정할 수 있는 추가 유틸리티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 이미지에 있는 폴더 구조가 있는데요

이것은 Creo 가 설치된 폴더의 Common Files\Build No\Creo_Standards 폴더에 있습니다. 즉, 저의 경우 D:\PTC\Creo 2.0\Common Files\M030\creo_standards 가 되는 것이죠.



이곳에서 configure.bat를 실행하면 아래의 창이 표시가 되고, 통상 우리나라에서는 "6"을 선택하면 모든 설정이 끝나게 됩니다.



물론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모든 설정을 하거나 아니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환경 설정을 하는 것이겠지만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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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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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F_?
    2013.12.05 15: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 엘리먼트를 받고 creo로 넘어가면서 싹다 바뀐줄만 알았네요. 옜날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군요.
  2. 2016.10.15 2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config 파일 상위버젼에서 저장 후에 하위버젼에서 불러오기 해도 동일하게 실행되나요,,?
    • 2016.10.16 06: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버전이 바뀔 때 마다 config.pro 항목에 추가되는 것과 삭제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위 버전에서 만든 config.pro를 하위 버전에서 읽어보면 붉은 색으로 표시되는 항목들이 있는데 그것은 하위 버전에서 지원하지 않으므로 삭제하시면 됩니다.
  3. luke
    2016.12.02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재영아빠님...
    책 잘 보구 있습니다...윈도우10으로 운영체재를 바꾸고 나서 6번으로 설정하려구
    CONFIGURE.BAT을 더블클릭하면 검은창으로 엑세스 거부 메세지가 뜨는데요...해결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 2016.12.02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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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에게 카톡 주십시오.
      카톡 아이디: @wafa 또는 huhhwanho 입니다.^^
    • 2016.12.03 08: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문 가장 위에 방법을 동영상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따라서 해 보시고, 안되시면 카톡 주십시오. 카톡 아이디 @wafa
  4. luke
    2016.12.04 1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재영아빠님...
    동영상 파일 감사합니다... 잘 해결되었어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보구 있습니다...수고하세요...^^
  5. HaFY
    2017.01.13 02: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Creo 3.0으로 디자인 작업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이번에 새로 설치하고 나서 새로만들기를 눌렀는데 템플릿이 없다고 사라집니다..분명 설치가 제대로 됬는데..
    그리고 config.pro 파일은 왜 자꾸 현재꺼만 적용이 되는 거죠..? 전에 사용했던 컴퓨터에서는 제가 설정한 대로 유지가 됬었는데..ㅠㅠ
    해결 방법 부탁드립니다..ㅠㅠ
    • 2017.01.13 0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템플릿이 없다고 하는 것은 환경 설정 즉, config.pro 설정이 올바르게 되지 않아서 입니다. 그리고 config.pro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은 Creo 시작 폴더(보통 내 문서 위치임)에 현재세션용 .pro 파일이 있으니 그 파일을 삭제하거나 이름을 config.pro로 바꿔 보세요
  6. HaFY
    2017.01.14 0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템플릿 문제는 기존에 깔려있는 컴퓨터에서 템플릿을 가져와 복사해 넣었더니 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reo의 시작 폴더가 Public으로 들어가 있어서 변경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거기다가 말씀 해 주신 .pro파일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사용하려고 하는데 어디에 붙여넣기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 설치 자체가 잘못되면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17.01.14 0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reo의 기본 시작 위치는 C:\Users\Public\Documents 입니다. Creo 시작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속성 / 시작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지정하시면 됩니다.

      .pro 파일은 Creo가 설치된 폴더 (예: C:\Program Files\PTC\Creo 3.0\M120\Common Files\Text)에 넣으시면 되요.

      잘 안되시면 카톡 주세요. 원격으로 봐 드릴께요.

      카톡 아이디
      huhhwanho
      또는
      @wafa
  7. HaFY
    2017.01.14 20: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감사합니다! 잘 해결되었습니다ㅎㅎ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학교에서 배우는 걸로는 한계가 많다보니 직접 독학을 하는 중이라 어디다가 물어볼 수도 없고 그래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덕분에 많이 알고 갑니다! 아 그런데 사용 중에 마우스 가운데 휠을 돌리면 원래 줌인/아웃이 되었는데 이것도 config 설정으로 가능한 건가요? 예전 컴퓨터에서는 잘만 되엇던게 새로 설치하고 나니까 엉망입니다..ㅠㅠ 마우스 휠의 줌인/아웃에 대한 피드백 좀 부탁드립니다!
    • 2017.01.14 22: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우스 관련된 프로그램을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제거해 보세요 ^^

2012/09/10

 안녕하세요. 작년에 제2회 대학생 모델링 컨테스트에 참석했었는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작년에는 PTC의 회의실에서 진행을 했는데 이번에는 양재역의 EL 타워에서 진행을 했고, 나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시작한지가 벌써 1주일이 지났는데 우선 순위에 밀려서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1차 예선 심사를 거쳐 총 8팀이 참석을 하였는데 제1회 대회때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대학생들의 실력이 참 대단하다고 느낌니다. 학생들의 발표가 모두 끝나고 제가 Creo(크리오)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데 어떤 내용을 발표할 지 참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심사위원은 총 6분이 참석하셨는데 두원공과대학의 이언호교수님, 충남대학교의 홍준희교수님 그리고 연세대학교의 이수홍교수님이 참석하셨고, PTC와 파트너사에서 총 3명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사위원은 아니었지만 영진전문대학의 오재춘교수님과 삼육대학교의 최선순교수님도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참여하셨습니다.





가장 먼저  BSTC의 박정진사장님이 사회를 보셨고, PTC Korea의 General Manager인 Chip Barret 씨가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와 있듯 앞쪽 테이블의 6분이 심사위원들이십니다.


































이제 발표 순서를 정합니다. 



















첫팀은 홍익대학교의 박성훈씨 아스트라

Balancing Seat에 대한 작품을 준비를 하셨습니다. 설계적으로 보았을 때 수평 유지를 위해 자이로(Gyro) 센서를 사용했고, Spring에 flexible component 기능을 이용했으며, Kinematics에 pin, slider, ball, shock absorber 등을 적용하였습니다. 3명의 인원이 2개월동안 작업을 했다고 하며,  의자 모델링의 디테일이 아쉬웠습니다.



















두번째 팀은 삼육대학교의 박건훈씨 2명

삼육대학교는 제1회때부터 계속해서 참가를 하고 있는 곳으로 항상 기대 이상의 모델링 완성도, 프리젠테이션 등으로 많은 분들이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팀원 중 한명이 군데에서 굴삭기 정비를 담당해서 구조를 잘 알고 있었고, 여러 문헌도 참조를 한 것 같습니다. 모델링, 에니메이션, 렌더링, 동역학, 구조 해석, 발표력 등 모든 곳에서 최고의 결과를 보여 준 팀입니다.

Manifold의 경우 원래는 2 projection curve를 이용하면 좋지만 여러개의 sweep feature를 이용해서 형상을 완성했었고, ProductView(Creo View) Express를 이용해서 캡처를 하여 시인성을 향상시켰었습니다. 또 helical spring을 WARP 기능을 구현하여 전구의 필라멘트 형상을 구혔했으며, Pro/Mechanica를 통한 구조해석, 그리고 Kinematics에 plannar, pin, ball, slot, cam, pulley 등을 적용하였습니다. 동영상 편집은 Keyshot과 ProductPoint를 사용했으며, MathCAD를 이용해서 기어의 감속비까지 계산을 했더군요. 

























세번째 팀은 영진전문대 김종현씨 CLICK

Kinematics와 animation을 구현했었습니다. 테이블이 움직일 때 rack과 만나는 pinion이 회전하였으면 좀 더 완성도가 높았을 것 같습니다.









































각 팀의 발표가 끝나면 심사위원님들의 심사평이 이어졌습니다. 아래는 충남대학교의 홍준희교수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시네요


이렇게 해서 오전 일정이 모두 마치고, 준비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작년에는 PTC Korea의 대회의실에서 진행을 했었는데 장소, 식사, 분위기, 장비 등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번째 팀은 멀리서 온 안동대학교 박형석씨 아이언머스탱 

탱크와 로봇을 완성한 팀으로 Style(ISDX)를 이용해서 지형을 완성했고, 처음으로 하향식설계 즉, (TDD, Top Down Design)을 구현한 팀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원래 계획했던 내용을 모두 구현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texture를 탱크의 외부에 지정한 것은 좋지만 평소 모델링을 할 때에는 꺼 놓았어야 했는지 그러지 않아서 속도 저하가 많이 있었습니다. Sheetmetal, family table, style, surface 등의 기능을 두루 사용하였군요.




































다섯번째 팀은 두원공과대학의 김진연씨 EMP

기존 팀과는 다르게 유일하게 직접 시연을 해서 좋은 반응을 받은 팀입니다. 대신 공학도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델의 색상을 좀 더 잘 부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분석 피처를 유일하게 사용하였고, rack & pinion, worm & worm gear 부분도 구현을 잘 하였습니다. 








































여섯번째 팀은 경기대학교의 정희석씨 DFC

경기대학교는 2011년도 모델링 컨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를 했었습니다. 특히 그때 발표한 잉크젯 프린터에서 종이에 출력물이 나오는 것을 구현한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죠.

비교적 단순할 수 있는 자전거 모델의 모델링 완성도가 매우 높게 처리를 했고, WRAP curve를 이용해서 sweep 작업을 하였고, Pro/Mechanica를 통해 구조 해석을 구현했고, Pro/Program을 통해 Sprocket이 변경되게 구현을 하였었습니다. 또한 특히 어려운 Kinematics의 완성도가 매우 높았고, 자전거의 무게 중심을 고려한 설계도 좋았습니다.

단지, 사람이 안장에 앉았을 때의 무게와 무게 중심의 변동등을 고려했더라면 좀 더 좋은 설계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곱번째 팀은 두원공과대학의 신창범씨 Universal Design

스타렉스 차체를 모델링하고, 처음으로 마네킨 모듀을 사용했으며, SheetMetal, MathCAD등까지 사용한 팀입니다.  휠체어 타이어, 스타렉스 핸들, 자동차 타이어에 원환형 벤드를 사용했고, 자동차 자체 모델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 듯 합니다. 그리고 라이브 데모를 진행해서 이 부분 좋은 평가를 받았고, 휠체어를 20만원에 구매해서 역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여덟번째 팀은 한국교통대학교의 손건오씨로 팀명은 DUO 였습니다. 두명이서 작업을 하다가 한명의 팀원이 사정이 생겨 홀로 준비하고 발표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더군요.

에어 포일 모델링에 매개 변수와 관계식을 사용했고, 각 부품간 연동이 되게 처리를 했으며, 관계식, 매개 변수 등은 가장 우수한 팀이었습니다.









아래는 개별 시상식 사진들입니다.









시상식이 끝나고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좌측으로 부터 PTC 최영운부장님, 두원공대 이언호교수님, 충남대학교  교수님, 연세대학교  교수님이 계시고, PTC 칩 바렛씨가 자리를 하셨네요. 이번  단체 사진에도 저의 얼굴은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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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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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o 2.0 로드쇼

 | News
2012.08.09 16:26

안녕하세요. 

의자에 앉아 있기가 쉽지 않은 계절입니다. 금년은 특히나 폭염이 예전에 비해 심하군요. ㅠㅠ


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금년 3월경에 Creo 2.0이 출시가 되었었지만 사실 한국내에서 제대로된 Creo 2.0 신제품 출시회 혹은 로드쇼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협력 업체 중 한 곳인 E3PS에서 안산/시화와 천안에서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Creo 2.0 발표회를 하게 되었고, 저 또한 Creo의 로드맵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오시면 내년 초에 출시될 Creo 3.0에 대해서도 일부분 소개들 드리겠습니다. ^^



이쓰리피에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18번지 3층
TEL.02-576-2997  / FAX 02-576-2993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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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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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29 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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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곳에 댓글을 달기는 힘들고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huhhwanho@지메일닷컴 입니다.

2014/04/26

안녕하세요.

반복된 과음이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드는 군요. ㅠㅠ

고객사 중 한 곳의 요청으로 Creo 2.0에서의 IDD에 대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WF5의 경우에도 UI가 상당히 편리했었는데 Creo로 버전업 되면서 더욱 좋아졌네요.

제가 업로드를 하는 모든 동영상은 HD로 제작되었습니다. 가능하면 HD로 동영상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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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동식
    2012.04.29 08: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랬만에 인사드리네요.
    IDD 기능 보고 깨져있던 데이터 솔리드화 성공했네요.
    라이노->UG->솔리드웍스 이렇게 돌아다니던 파일이라 여기저기 깨져있어서 사용못하고 있었는데 프로이로 해결봤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IDD에서 정점이 안맞아서 이동을 할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다른방법으로 해결했지만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정점이동 설명 부탁드립니다.
    • 2012.04.30 0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다음에 제가 정점 이동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2. 신봉식
    2012.06.30 16: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creo 2.0을 사용하고있습니다만 idd 들어가기 전에 만든서피스를 idd전단계에서 형상축소(collaps geometricy) 하는 메뉴가 어디있는지 도무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와파5.0에서는 idd 들어가기 바로전에 있어서 사용했습니다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3. 이동관
    2012.07.12 17: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간단한 질문인데요.

    오늘 처음 CREO2.0를 사용해봤는데요.. 도무지 단위 변화 메뉴버튼을 찾을수가 없네요.... 기본인치로 지정되어 있는데 MM로 변경하고 싶어서요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2.07.13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File / Prepare / Model Properties / Units 에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4. 넙죽이
    2012.07.13 08: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술 먹고 싶어요 ~
  5. 2012.08.17 21: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 잘보았습니다.
    저희는 아직 wildfire 5.0 으로 해서 creo 2.0은 많이 생소하네요
    direct 를 보면서 모델링이 훨씬 편해지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잘보았습니다

    제 블로그도 들러주세용 http://starletzzang.blog.me
    • 2012.08.18 06: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게시물이 아주 많은 곳이군요. ^^ 친구로 등록해 놓았습니다. ^^
  6. 신봉식
    2012.10.12 1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리오2.0으로 사출금형 설계합니다만
    파팅서피스 연장시 자유곡면을 동일하게 연장하는 방법이 너무힘듬니다.
    또한 자유서피스(FREEFOM)를 파팅서피스로 사용하기도 어렵고 아뭏튼 서피스 연장 및 파팅면 변화주는 좋은 방법없는지요.
    NX 같은경우는 아주 자유롭게 된다고 하는데 CREO는 몰드용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이 언제쯤있는지 솔직히 NX로
    전환해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내년쯤 몰드쪽으로 업그레이드 되는지 답답하네요
    • 2012.10.15 08: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신봉식님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혹시 연락처를 저에게 알려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huhhwanho@지메일닷컴으로 연락처 보내주십시오. ^^
  7. 전장옥
    2013.04.24 1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것도 정말 간절히 바랬던 기능,
    와파 2.0만 하다가,, creo있는지도 몰랐는데,,
    이케 좋은기능이..ㅎㅎ
    넘 행복해졌습니다,,^^
  8. 쩐두
    2014.12.11 10: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혹시 동영상에 나오는 파일을 따로 소장하고 계신가요?

    동영상을 보면서 연습하고싶은데 임의로 깨진 파일을 만들지 못해서... 아니면 비슷한 파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slak1290@naver.com << 이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4.12.11 13: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래전 포스팅 한 내용이라 찾아봐야 하는데 만일 예제 파일을 찾게 되면 본문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9. H홍삼드링크
    2016.12.07 14: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creo 공부하면서 끝네 여기 들리면 레벨업 되는 느낌이네요.
    3일동안 끙끙 하다 방법을 여기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Creo(구, Pro/ENGINEER)에서 생성한 Bevel Gear(베벨 기어) 모델 데이터입니다. 모든 피처가 다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evelGear.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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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경
    2012.04.18 09: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베벨기어를 단순히 치수만 조정할 수 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2. 천병찬
    2012.04.18 1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3. 이현민
    2012.04.20 19: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reo 2.0 부터 라이선스 서버 설치가 많이 편리해졌습니다만 기존 고객들에게는 조금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을 것 같아 설명을 드립니다. 사실 저 또한 메뉴얼을 정독하지 않아 헤맨 부분도 있구요. ^^ Creo 2.0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SON 혹은 제품 코드를 알고 있고, 그 코드만 입력을 하면 라이선스 파일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바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정보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이때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가지고 계신 라이선스 파일을 드래그 & 드랍(Drag & Drop)해서 맞는 위치에 놓으면 라이선스 인식과 설치까지 자동으로 됩니다. 동영상에서 실제 라이선스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Mac-Address가 일치하지 않아서 입니다. 또한 설치가 되는 위치는 \All users”\application data\ptc\licens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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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4.05 08: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 이틀만에 겨우 다운 받아서 이제 설치하네요 ㅜㅜ 두근두근...
    • 2012.04.05 09: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라이선스 서버는 반드시 Creo 2.0으로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라이선스 서버에 라이선스 파일만 변경해도 됩니다.
  2. 2012.08.13 1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2.12.19 2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9.16 2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5. 2013.11.01 0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01 05: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먼저 체크를 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즉, 라이선스가 FlexLM을 사용하냐? 아니면 그냥 Node-Lock 방식이냐? 입니다. 7788@컴퓨터이름은 FlexLM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FlexLM은 TCP/IP를 사용하는데 그중 Pro/E 혹은 Creo는 기본적으로 7788 port를 사용합니다. 다른 부분이 모두 정상적으로 되었음에도 문제가 있다면 컴퓨터 이름이 한글인가? 혹은 로그인을 한 사용자의 이름이 한글인가를 체크하셔야 하고, 둘 다 공백이 없는 영어로 변경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V3에서 실시간 방화벽등을 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6. 소재윤
    2014.05.29 07: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설치관련해서 원격으로 조정받을수 있을까여;;...
    계속 라이센스로인해 프로그램이 꺼져서;;
    • 2014.05.29 15: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라이선스가 정품이라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공일공 5286-1129 입니다. 연락주세요.
  7. 2015.08.24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7.04 1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Creo 2.0에서의 X-Section

 | Creo
2012.04.01 21:22

Creo 2.0에 추가된 내용 중 한가지가 바로 실시간 X-Section입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왜 프로엔지니어(Pro/E)는 이 기능이 없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R&D에서는 설계할 때 이 기능이 필요없다고 계속 넣어주지 않다가 드디어 그 고집(?)을 꺾었네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X, Y, Z 혹은 특정 평면을 기준으로 실시간 드래그를 지원하는 X-Section 지원

- 해칭 지원

- 단면 부위의 색상 지정

- 2D 지원

- 원하는 각도로 회전 가능

- 모델 트리에서 여러개의 X-Section 전환 가능

- 횡단면 상태에서 측정 지원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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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영권
    2012.04.02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문의드립니다.
    혹 이런기능도 있는지요?
    드로잉에서 파셜뷰 추가시 뷰바운더리를 스플라인 형태로 정의하는데,
    직선형태(직사각형)로 정의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바운드리에 표현되어있는 부품만
    풍선이 뿌려지고요. 물론 바운더리내에 보이는 모델링만 메모리에 불러져 있는거죠.

    굳이 AUTOCAD 에 비교하자면, MV(MVIEW) 기능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부산에 오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 2012.04.03 07: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그 기능과 정확히 일치하는 기능은 없고, 아래의 방법대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X-Section에 있는 영역(Zone)을 이용해서 X-Section을 생성하는데 미리 육면체 서피스를 생성해서 그것을 선택한 다음 그 안에 있는 부품만 표현되게 합니다. 서피스 생성할 때 스케치를 별도의 스케치로 합니다.

      도면에서 X-Section을 생성해서 해당 내용만 보이게 한 다음 모델 트리나 레이어에서 생성했던 서피스를 안보이게 하고, 외곽 경계는 별도 스케치 커브를 보이게 하고, 선 종류를 이점쇄선으로 변경합니다.
  2. 이현민
    2012.04.03 19: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드디어 ㅋㅋ 마니 좋은것 같네요 nx랑 비교 좀 해봐야겠네요
  3. 신봉식
    2012.04.03 2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출금형에서는 무엇이 추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파팅 서피스 만들때 추가 된것이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추가된 내용 동영상으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2.04.03 2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 초기라 자료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정리를 해서 포스팅 해 드리겠습니다.
  4. 김형길
    2012.04.05 23: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의 섹션 기능을 써 보았는데
    섹션상태에서 단면의 거리등을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더군요. 뷰어 에서는 가능했는데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더라도 그런 내용이없는 것 같습니다.
    • 2012.04.06 04: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섹션 명령을 정의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측정이 되지 않지만 섹션 명령을 완료하고, 그래픽이 섹션 상태에서 측정이 가능합니다. 2D는 안되구요.
  5. 김형길
    2012.04.10 0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섹션만들때 보이는 2d 단변 뷰어는 어떨때 쓸수 있을까요?
    • 2012.04.10 0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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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3D의 경우 뷰가 회전되어 있는 상태이니 2D에서 뷰가 어떻게 생성될 것인지를 알려면 뷰 회전을 다시 해야만 하는데 그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그냥 뷰 기능과 회전/미러 시켜서 우리가 원하는 형태로 보는 기능만 제공이 되지만 향후에는 측정 기능도 같이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
  6. 전장옥
    2013.04.24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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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완젼 좋아진 기능이네요,,진작에꿈꿔왔던,,,ㅎㅎ
    너무 흥분됩니다,,ㅎ
    빨랑 접하고 싶네요,,,
    • 2013.04.24 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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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신 점 있음 이곳이나 WaFa(www.proe.co.kr)에 흔적 남겨주세요. ^^

PTC Creo(크리오) 2.0 발표

 | News
2012.04.01 18:29

2012/04/01

안녕하세요. 

지난 주 목요일인 29일 Creo 2.0이 드디어 발표가 되었고, 고객분들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번에 발표된 것은 Creo Parametric 1.0, Creo Layout 2.0, Creo Direct 2.0, Creo Simulate 2.0, Creo View 2.0, Creo Simulate 2.0, Creo Elements/Direct 18.1 그리고 Windchill 10.1 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기존 라이선스 서버가 있는 상태에서 Creo 2.0에서 변경된 설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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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4.03 1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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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 내일 바로 설치해봐야겠네요

Creo 2.0 발표 임박

 | Creo
2012.03.11 17:35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Creo 2.0 발표가 거의 임박한 것 같네요. 드디어 Creo 2.0 페이지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http://www.ptc.com/community/creo2/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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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3.14 09: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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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미 있네요...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다음 업그레이드는 2.0으로 ㅋㅋ


안녕하세요. 정말 동장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ㅎㄷㄷㄷ
Creo 1.0이 나왔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검정색 엣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기능은 대부분의 CAD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인데 유독 Pro/ENGINEER만이 지원을 하지 않았었는데 그것이 Creo 1.0에 드디어 추가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기능은 실시간 단면 기능인데 이 부분은 Creo 2.0에서 제공이 됩니다.

암튼 Creo 1.0의 경우 아래와 같이 표현이 됩니다.

 
하지만 Creo Elements/Pro 5.0은 그렇지가 못하죠. 제가 운영을 하는 WaFa(와파: www.proe.co.kr)에서 '농촌생활'이란 닉으로 활동을 하고 계신 '임x재'님이 올려주신 DMT를 사용하면 Creo Elements/Pro 5.0에서도 동일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 참조하시고, DMT 파일은 WaFa의 설계/라이브러리 게시판에서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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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2.12 1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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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거 적용하면 좋아들하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2. 이슬쥬쓰
    2013.01.17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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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 dmt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원리는 기본 색상을 검정으로 하고 빛(?)부분을 원하는 색상으로 지정하는 방식인것 같더군요.
    다른 툴처럼 카툰 느낌은 아니지만 그에 근접한 느낌은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2d든 3d든 바탕을 검정색으로 하고 와이어 프레임이나 히든과 같이 쉐이딩이 아닐경우 선이 안보이게 되는 단점은 있더군요..
    자료를 만들기에는 카툰 느낌이 가장 좋은것 같은데 자동광빨이 발목을 잡네요~

안녕하세요. Creo 관련된 글은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글은 제목과 같이 Creo Parametric 1.0에서 cosmetic thread를 family table에서 관리를 하는 부분입니다.
차이점은 기존 WF5(Creo Elements/Direct)까지는 cosmetic thread의 지름을 수동으로 입력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Creo 1.0에서부터는 hole table에 있는 표준 구멍 즉, M3, M4, M5와 같은 것을 적용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많이 편리해진 부분인데 문제는 위와 같이 표준 구멍으로 작업을 했을 때 cosmetic thread 치수를 family table에서 관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M3, M4, M5와 같은 치수를 선택해서 다른 형태로 변경해서 instance를 추가해도 실제로는 모델이 변경되지 않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1. 가장 먼저 config.pro에 hole_diameter_override의 값을 yes로 변경해 줍니다. 그럼 표준 구멍을 사용할 경우에도 cosmetic thread의 지름을 수돋으로 입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기본값인 no로 설정을 하면 수동 변경 자체가 불가능하지요. 이것은 비단 family table뿐만 아니라 통상적인 hole 작업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2. Family table을 실행하고, 치수나 피처가 아닌 "기타(other)"를 선택하고, 해당 cosmetic thread의 지름 치수(예: d#)를 바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a. cosmetic thread의 메뉴는 Creo 1.0에서 아래의 위치에 있습니다.



b. Creo Elements/Pro 5.0 혹은 Pro/ENGINEER Wildfire 5.0까지는 cosmetic thread에서 thread의 지름은 수동 입력만 가능했었습니다.




c. Creo 1.0에는 표준 구멍을 아래와 같이 지원합니다.



d. 하지만 family table에서 아래의 치수(예: 8.5)를 그냥 선택하면 read-only라고 하면서 추가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따라서 config.pro에 hole_diameter_override의 값을 yes로 변경하셔야 합니다. 




e. 그리고 Family table을 실행하여 치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기타(other")를 선택하면 



f. 아래와 같은 창이 표시가 되는데 그때 원하는 치수의 ID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예: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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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1.20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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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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