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떨어진 섬에서 포스팅을 합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Windchill 10.1 부터 iPad(아이패드) / iPod Touch(아이팟 터치) / iPhone(아이폰)에서 Windchill을 구동할 수 있는 앱이 애플의 앱 스토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컴퓨터가 없어도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Windchill에 접속을 해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 

http://itunes.apple.com/us/app/windchill-mobile/id501201401?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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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2.03.20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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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일만하라는 얘기군요 ㅜㅜ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직 없겠죠?
  2. 조진형
    2012.03.21 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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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T, SLEEP, WORK 이라는 T-Shirts 문구가 생각나네요
  3. 2012.08.17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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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윈칠을 도입할까 망설이고 있는데
    아이폰에도 지원이 된다니 편리하겟네요 내용잘보앗습니다.
  4. SF_?
    2013.11.29 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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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해봐야..라고 하던게 몇년전인데 결국 나왔군요


안녕하세요. 아주 따끈한 소식이네요
PTC에서 PTC 제품군에 대한 무료 교육 혹은 팁을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무료 교육이라고 해서 오프라인에서 교육하는 것과 같은 교육은 물론 아니지요. ^^
웹 사이트는 http://learningexchange.ptc.com/   입니다. 저도 막 소식을 듣고 접속을 해 보니 상당히 흥미롭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있군요.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MathCAD를 이용해서 우리가 자주 접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또는 BMX를 통해 제품의 형상을 최적화 하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컨텐츠를 보면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 Creo(크리오), Arbortext, Isodraw, Windchill 등의 제품에 대한 팁이 제공이 됩니다. PTC 고객 여부에 관계없이, PTC와 유지 보수를 맺고 있음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이니 여러분들도 많이 사용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View ON 꾹 좀 눌러주세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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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민
    2011.03.02 0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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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연결하니까 페이지가 표시가 안되네요..
    • 2011.03.02 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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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동일한 증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시니 제가 별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넙죽이
    2011.03.02 10: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회사에서는 들어 갈수 없는 사이트군요...
    좋은 사이트라고 볼수 없는 그런 곳 이네요 ㅡ.,ㅡ^ 미챠 미챠 ~
  3. 임동식
    2011.03.02 1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집에서는 됐었는데 회사에서는 접속이 안되네요.
    저희회사는 사이트 막아 놓은게 없을텐디..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 부장입니다.

오늘은 windchill 의 옵션 관리를
식음료 산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를 아이스크림 회사로 들겠습니다.

아이스크림의 BOM 은
-Cake cone (or wafer cone)
-sugar cone
-waffle cone
-paper cup ; no c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을 가지고 이제 옵션 관리를 통하여 파생 상품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의된 옵션을 선택하고 BOM 을 해당 옵션에 맞게 변경 합니다.
한번 선택한 옵션 사양을 저장하여 쉽게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옵션관리를 하여 파생 상품을 만들면..

1. chocolate cu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이제 옵션 정의를 하는 것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이스크림 이라는 제품의 "옵션 목록"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 다음에 각 옵션 항목에 대항 옵션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여러개의 '옵션 목록'을 만드시면 됩니다.

이제 각 옵션 하나에 대한 상세 내용을 만듭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보듯이, 오션 사양 값들은 제품에 따라 다르게 정의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옵션이 여러개의 그룹 옵션 사양 값 리스트를 가질 수 있으며,
이를 윈칠에서는 'Filter Template' 라고 부릅니다.


이제 하나 하나 설정을 하면..

1) 몇 스푼 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어디에 담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첫 스푼의 재료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정의가 완료된 옵션 사양 값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칠의 옵션 관리...

이해가 되시는 지요?

그리 어렵지 않는 개념이죠?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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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3.05 1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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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M에 관한 글이 재미 있습니다.
    1-1 이라는 부품이 있어서 이걸 가지고 복제를 하여
    2-1 이라는 부품을 만들어 내용 수정및 3d 데이터를 수정 하였습니다.(다른 형상으로 변경)
    2-1 이라는 부품을 가지고 2-2,2-3,2-3(3d를 가지고 테이블을 만들어 사용)이라는 부품을 만들어
    을때 2-1~2-3 이라는 3d의 속성 정보가 1-1라는 3d의 속성 정보를 조금 이라도 가지고 있는지요?
    1-1 이라는 3d를 가지고 파생을 했기 때문에 항상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가 궁굼 합니다.

    BOM에서 만들고 사용 하는 건 자유로지만 3D가 들어 가면 조금 복잡 한 현상이 생기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아직 까지 위의 말 처럼 사용을 해보진 안았지만 그렇게 속성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2. 2010.03.05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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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넙죽이님..
    일단 제가 2회에 걸쳐서 설명한 옵션관리는 Windchill 9.0 이상에서 추가로 들어간 기능입니다.
    이전 버전에는 해당 기능이 없습니다.
    옵션 관리에 대하여 "복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셨는데, 복제라는 개념은 아닙니다.
    즉, 쉽게 말씀드리자면.. 어떤 1 이라는 제품에 대하여 '표준 BOM' 을 만들어 놓고
    그 표준 BOM 안에 각 파트별로 '옵션목록' 을 만들고,
    해당 bom의 'Filter Template' 을 만듭니다. (예. intel cpu를 써야 하는 보드 에는 amd cpu 를 사용못함)
    그리고, 표준 bom 에서 파트의 옵션들을 바꾸어 가면서 시뮬레이션 하고
    파생 bom 으로 만드는 개념입니다.
  3. 2010.03.05 1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에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1-1 을 복제하여
    2-1 로 만들어서 내용 수정 (설계변경...)
    2-1 을 가지고 2-2, 2-3 으로 복제 (패밀리 테이블을 이용)
    복제를 하므로, 2-1~2-3 은 1-1의
    연관관계 및 속성을 모두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이만.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넙죽이
      2010.03.08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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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 합니다. ^^
  4. 선남
    2010.06.04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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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하게 있는데요.
    여기에서 옵션관리를 할때는 Ebom구조를 바탕으로 Mbom에서 옵션사양을 나누어서 사용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 부장입니다...

설날은 다들 잘 보내셨습니까?

전 이번에 버스로 이동했는데, 우등이라 그런지 아주 편하게 길도 안막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WIndchill 9.0 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인

Options and Variants

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이는 우리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옵션 관리, 호기 관리가 되겠습니다.

어떤 제품의 BOM 이 있으면, 이를 파생 시켜서 파생 상품들을 손 쉽게 만들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실제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데스크탑 PC" 를 만드는 회사라고 가정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Computer 의 BOM 은 CPU, Main-board, RAM, HDD, Case, Power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옵션 관리가 들어 갑니다.

1. CPU 에는 intel E7550, E7540, etc...  와 AMD 등 들어 갈수 있는 옵션들을 정의를 합니다.
2. RAM 등도 동일하게 그 구성원이 될수 있는 파트 들을 정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기본 BOM 구성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여러 옵션들을 변경해 가면서 Intel CPU를 쓴 PC 나 AMD CPU를 쓴 CPU 등 여러가지 옵션의 조합으로 여러가지 BOM 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우리가 만들어낸 BOM 이 맞는 것인지 정합성 여부에 대하여 시뮬레이션을 아래의 화면처럼 수행할 경우, 그 배합비나 포뮬러 공식 등을 검사하여 위배 사항이 없는지 확인해 줍니다.

예) Intel CPU 를 쓰게 되면 AMD 메인 보드에는 사용 불가능
예) RAM 소켓이 4개 뿐인데, RAM 이 5개 선택되어 있다던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해서 최종 파생 BOM 을 "SAVE AS" 처럼해서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일반 제조 회사들은 내부 parts 의 일부 변경으로 파생 BOM 을 손쉽게 만들수가 있고, 장비회사들은 호기 관리를 이렇게 수행을 하면 됩니다.

어려우신가요?

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쉽게 다시 설명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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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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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입니다.

PDM, PLM 도입 이후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넙죽이"님께서 질문을 주셔서 한번 답을 적어 보도록 하지요..

우선, PDM 도입 이후 잘 운영이 안되었다면 제 생각에는 아래의 이유인것 같습니다.

1. 설계자들의 마인드 부재..
   -어라~ PDM 에 데이터를 안 올려도 그만이네? 귀찮은데, 잘 됬다.
2. 관리자들의 관심 부족
   -야~ 바쁜데.. 시간없어.. 언제 PDM 에 데이터 올려서 결재받고 BOM 뽑아서 발주 나가냐?
    그냥 설계도면은 출도해서 와~ 내가 도장찍어 줄께.. 일단 내보내고 BOM은 Excel 로 해서와~ 그리고, ERP에 넣고 발주 처리해..
    시간없으니 일단 선발주 처리해~
3. 경영진의 관심 부족
   -설계 도면은 철저하게 PDM/PLM 에 올려야 하며, 시스템적으로  연계를 통하여 PLM <-> ERP 간의 부품정보(품목), BOM 정보가  항상 동일해야 합니다.. (말만....)
   -실제로 경영진들이 시스템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일은 없죠?
4. 현재 회사의 업무 process와 PDM 시스템의 업무 Process 의 불일치 -지금 offline 상으로는 설계변경 프로세스가 시스템의 프로세스와  상이하여 시스템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

제가 보기엔 1번이 가장 큽니다. 그 다음이 4번입니다.

1번의 해결 방법은 "설계팀장님"께 있습니다. 이 분이 강력한 의지로 PDM/PLM 이용하도록 주도를 해 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정말로 Low data 가 쌓이지 않으니 시스템 효율은 자꾸 떨어져만 갑니다.

4번 처럼 일이 일어나는 것은.. 투자에 대한 경영진의 마인드가 없어서 입니다.
PDM/PLM 시스템은 한번 구축하면 평생을 쭉~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즉, 매년 유지보수 계약을 하셔서 시스템을 현재 업무와 동일하게 계속 Upgrade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신규 기능도 계속해서 개발해서 붙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에서 표준 Process 에 대하여 시스템 적으로 무조건 처리를 해야 합니다.
즉, 선발주... 절대로 불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ERP로 BOM 이 들어와야지 발주하는...
처음에는 많은 어려운이 생기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착이 되면 그 보다 더 훌륭한 프로세스는 없을것 입니다.

더 낳아가서 관리자/경영진의 몫은 단순합니다.
기존에 offline 으로 보고 받는 것을 시스템적으로 보고를 받아 보십시오.

즉, PDM/PLM 에 있는 low data 를 이용하여 관리자/경영진의 보고 page를 만들어서 저 분들이 매번 불러서 반복하는 질문이나 업무를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버리세요.
예를 들면, 프로젝트의 이슈현황들이나, 이번달의 설계변경 건수와 유형 리포트 도면 출도 현황 리포트 등..

물론 위와 같이 하기 힘든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갑의 입장에서 시스템 구축도 해 보았습니다.

이제 와서 보면, IT팀에 있으면서도 가장 아쉬웠던 점은 PDM/PLM 시스템의 전담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담자가 있어야지 위의 내용들을 챙기고 다니면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항상 파악하고 진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저의 대답이 적절히 되었는지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됩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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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2.11 1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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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잘 보았습니다 ^^
    하여간 문제가 많이 있네요 ~ ~
    어디서 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보입니다 .. 그러나 정리가 잘 될까 ?? 의문이네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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