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e'에 해당되는 글 123건

  1. 2016.05.26 라이선스(License) 빌려(Borrow) 사용하기 (2)
  2. 2015.01.09 기어 라이브러리(Gear Library) (62)
  3. 2015.01.09 Pro/ENGINEER의 가변 단면 스윕 (10)
  4. 2014.11.19 BMX를 이용한 물병의 부피 최적화 설계의 예
  5. 2014.11.17 토이스토리(Toy Story)의 Buzz 모델
  6. 2014.10.31 Pro/ENGINEER 하위 버전에서 상위 버전 데이터 읽기 (버전간 한계 뛰어넘기) (92)
  7. 2014.04.09 Pro/ENGIEN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Wildfire 5.0의 Piping (12)
  8. 2013.12.26 Non Scale 치수 기입
  9. 2013.07.04 구멍(hole) 피처의 주석(annotation) 변경 (7)
  10. 2011.01.08 Spiral Curve modeling(스파이어럴 커브 모델링) (1)
  11. 2010.12.28 Pro/ENGINEER Wildfire 2.0 Manual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 2.0 설명서) (2)
  12. 2010.12.18 Creo Elements/Pro's Chamfer (크리오 엘리먼트 프로의 모따기 기능) DxD vs. OxO (4)
  13. 2010.12.01 한국인 체형 Manikin (마네킨) 모델 추가 (2)
  14. 2010.10.14 SaveAs시 도면도 같이 저장이 되게 하는 법 (2)
  15. 2010.09.19 Pro/E(프로이, 프로엔지니어) WF4에서 상세도 및 GTOL 생성 (10)
  16. 2010.09.09 제 15회 WaFa 세미나 (2)
  17. 2010.09.06 Diaphragm 모델링
  18. 2010.08.29 제 7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8)
  19. 2010.08.07 Cross Section 결과물 몇 개.. (10)
  20. 2010.08.04 역설계(Reverse Engineering)에 대한 간단한 소개 (8)
  21. 2010.07.25 Snapshot의 정보를 2D 도면에서 사용하기
  22. 2010.07.23 PTC의 e-Learning (2)
  23. 2010.07.15 Pro/ENGINEER Wildfire 5.0에서 SolidWorks 데이터 직접 읽기 (6)
  24. 2010.07.15 PTC의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새로운 도움말 및 교육 시스템 (2)
  25. 2010.07.07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Wildfire 4.0, 5.0에서의 IDD (Import Data Doctor) (2)
  26. 2010.07.01 Pro/ENGINEER의 mapkey(맵키)
  27. 2010.06.29 Pro/ENGINEER Wildfire 5.0 Rendering(렌더링) 예제 (6)
  28. 2010.06.22 MDX/MDO 기초 개념 (2)
  29. 2010.05.19 CAD 사용자의 솔직한 이야기 / ‘고등학교에서 프로엔지니어를 가르치는 이유’ (2)
  30. 2010.05.19 Catia 데이터를 이용해서 Pro/ENGINEER에서 전개도 생성 (5)

20160526
지금까지는 PTC의 License borrow의 기간이 최대 14일로 한정되었는데 이것이 늦어도 다음 달 중에는 3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License Borrow는 국내 출장을 갈 경우이며, 외국 출장을 갈 경우에는 구매한 곳에 문의하시고, 답변을 메일이나 문서로 받으십시오. 차후 Global License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분쟁이 발생할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2009/11/10
 여러분은 회사에서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얼마나 사용하십니까?
통상 회사 규모가 작거나 또는 설계자가 적은 경우에는 1:1 즉, 설계자 1명당 Pro/ENGINEER 를 1 카피씩 사용합니다만 설계자가 많아질 수록 전체 연구원 수의 80% 정도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설계자가 항상 Pro/ENGINEER를 이용해서 설계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담으로 요즘은 흔히 크랙(crack) 이라고 하는 불법 소프트웨어에 대한 단속이 심한 편입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를 회사에서 사용하는 곳도 문제이고, 너무 심하게 단속을 하는 것도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암튼 오늘 설명을 드릴 것은 요즘 설계실에서 데스크탑(desktop) 대신 노트북(notebook)을 많이 사용하는데 만일 출장을 갈 경우 라이선서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 어쩔수 없이 크랙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lexLM(FlexNET)을 이용하는 Pro/ENGINEER의 경우에는 Pro/ENGINEER Wildfire 3.0 부터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하지 않고 오프라인(Offline)에서도 Pro/ENGINEER(프로이, 프로엔지니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여러분이 직접 www.ptc.com 혹은 구매한 곳에서 Pro/ENGINEER의 라이센스 파일을 발급 받을 겁니다.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때 항상 하나의 라이선스 서버당 두 개의 라이선스 파일 즉, 두 개의 메일이 옵니다. 첨부한 파일을 유심히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또 하나의 파일은 그 *STANDARD*가 없습니다. 물론 두 개의 라이선스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Pro/ENGINEER를 구동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사실 이곳엔 큰 비밀이 있습니다.

(예: 아래의 메일을 보면 동일 라이선스 이지만 하나의 파일은 Standard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STANDARD* 가 있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을 하면 이전 버전 즉, WF2, WF3, WF4가 구동이 됩니다. 대신 이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라이선스의 대여 기능은 없습니다.
반대로 *STANDARD*가 없는 라이선스 파일로 라이선스 서버를 구축했을 경우 이전 버전에서는 라이선스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최신 버전만 접속을 할 수 있지만 본 게시물에서 설명을 드릴 최신 라이선스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라이선스 대여 기능을 사용하실 분들은 반드시 최신 라이선스 파일(*STANDARD*가 없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의를 해야 할 내용은 시스템 변수에 LANG=KOREAN 과 같은 변수가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Client와 Server 모두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시작 / 실행을 누른 다음 REGEDIT 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 로 이동을 한 다음 RMB를 누르고, 새로만들기 / DWORD 값(D)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값을 DisableDHCPMediaSense 라고 입력을 하고, RMB를 선택하고, 수정을 누른 다음 값을 1로 입력합니다.





그리고 Client는 반드시 리부팅(Rebooting)을 해야 합니다.

<Pro/ENGINEER_loadpoint>\bin 폴더에 보면 PROE_BORROW.BAT 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Pro/ENGINEER를 오프라인(Offl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표시가 되면서 며칠 동안 라이선스를 대여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여러분이 DVD나 비디오를 빌린 다음 주어진 기간내에 반납을 하지 않으면 독촉 전화와 과징금을 물게 되지요. 근데 Pro/ENGINEER의 경우에는 반대로 10일 대여를 한 다음 그 이전에 반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기 대여 기간 설정을 잘 하셔야 합니다.

라이선스의 대여기간은 기본이 5일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출장을 갈 경우 이 기간은 참 짧은 시간이죠 

시스템의 환경 변수를 추가함으로써 이 기간을 최장 14일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만일 기간을 0로 했다면 당일의 23:59분에 다시 원상 복구가 됩니다.
(주: 현재 0로 날짜를 설정하면 Borrow 기능이 안되기 때문에 TS에 문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시스템 변수의 이름은 LM_BORROW_DURATION 입니다.



그리고 위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Pro/ENGNIEER가 실행이 됩니다.
반드시 한번은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Pro/ENGINEER를 종료 한 다음 proe1.bat 혹은 일반적인 프로이 시작 아이콘을 눌러 작업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 모든 작업을 완료했으면 도스(DOS) 창에서 PTCSTATUS 를 입력해 보세요. 아래와 같이 특정 피처의 종료일(Expired Date)이 표시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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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4 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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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으로 어제 들은 이야기입니다. 만일 Pro/ENGINEER를 크랙으로 사용할 경우 그것은 전체 모듈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그 비용은 $300,000 이라고 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이휘소
    2011.05.02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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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1/09
01.이미지 교체 
02. cylinder_gear와 helical_left_gear의 재생성 때 표시되는 언어를 중국어에서 한국어로 변경함. 단, 버전은 WF5.0

cylinder_gear.prt.12

helical_left_gear.prt.6






2009/11/13 
  설계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라이버러리(library) 중 한가지가 바로 기어(gear) 입니다.
근데 이걸 3D 로 처음부터 모델링을 하는 것은 참 어렵죠. 여러분 사용하시라고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만든 기어(Gear) 모델 좀 올립니다.

Pro/Program(프로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있고, 일반 평기어(Spur Gear)와 헬리컬 기어(Helical Gear) 두 종류가 있으며, 재생성(Regen, CTRL+G) 를 누르면 모듈, 압력각, 잇수 등을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조하십시요.





cylinder_gear.prt.9

helical_left_gear.prt.5

helical_right.prt



2012년 10월 30일 수정 내용 (helical_right.prt) 기어의 수정 방법

이 파일을 열고 CTRL+G 혹은 재생성을 해도 재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Pro/Program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파일은 PCD와 기어의 이빨 수를 이용해서 모듈(Module)을 역계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PCD의 수정은 PITCH_DIAMETER 라는 이름의 첫 스케치 피처를 편집하여 값을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이빨의 수는 도구 / 매개변수에서 NO_OF_TEETH의 값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모듈은 수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M이 반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PITCH_DIAMETER 피처의 지름 치수와 NO_OF_TEETH를 수정하고, 재생성을 하면 기어의 크기가 변경됩니다.

만일 PCD가 아닌 기어 이빨수와 모듈을 이용해서 이 작업을 하시겠다고 하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도구 / 관계식의 가장 위에 있는 m=PCD/no_of_teeth 의 값을 PCD=NO_OF_TEETH*M 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럼 PITCH_DIAMETER 피처의 값을 변경할 필요없이 도구 / 매개변수에서 M값과 NO_OF_TEETH의 값만 변경하시면 됩니다.




2012년 11월 1일에 helical_right.prt를 수정한 내용입니다.

1. 모든 치수의 공차를 limit에서 nominal로 수정했습니다.

2. 작은 치수의 기어를 생성할 때 문제가 있던 일부 관계식(relation)을 수정했습니다.

TOOTH_RAD=PCD/4 (원본: TOOTH_RAD=PCD/8)

D38=FACE_WIDTH (추가한 관계식)


아래는 치형과는 관계가 없는 관계식으로써 모두 삭제한 관계식임

D191=DED_DIAMETER-PCD/16

D192=face_width*cos(helix_angle)/3

D193=5 

D194=PCD/5

D201=2D237=PCD/4


수정한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WF5 모델

helical_right.p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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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는이
    2011.04.19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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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터는않하시나요..../?
    • 2011.04.19 1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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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터도 조금 알기는 합니다만 저의 전공이 아니라서 인벤트만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웹 사이트를 찾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정재웅
    2011.05.25 1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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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소중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베벨 기어 모델링도 있으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효경
    2012.04.17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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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벨기어와 평기어 스케치된모델을 부탁드릴수 있을 까요?
    그리고 클러치 베아링도 필요합니다.
  4. 효경
    2012.04.21 0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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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어링은 프로이로 스케치 할 수 있습니다.
    재영아빠님께서 올리신 베벨기어는 기어를 4개 조립하면 완전 90도가 나오지 않아서 제게는 문제가 됩니다.
    저는 완전히 열십자가 되어야 하거든요. 기어 수치를 변경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서요.
    다시 한번 부탁드릴 수 있을 까요? 기어의 지름은 올려진것으로 적절함니다.


    • 2012.04.21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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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벨 기어 모델의 최상단 sketch1의 치수를 25도로 추가로 입력을 하면 정확히 90도가 될 겁니다.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알려주세요. ^^
  5. 효경
    2012.04.21 1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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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의 치수변화로 바꿀수 없는 부분인듯합니다.
    치구속들이 따라 변해주지 않네요.
    부탁드립니다.

    • 2012.04.23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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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지름 치수가 두 개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 중에 한 치수를 참고 치수로 변경하고, 각도 치수를 새로 입력하십시오.
  6. 효경
    2012.04.24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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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로엔지니어를 공부한 경험이 있어 오히려 쉽다는 생각입니다.
    기어 스케치하는 단계까지 하고 있는데 쉽다는 생각입니다.

    고마웠습니다.
    • 2012.04.25 0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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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트도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잘 사용하세요. ^^
  7. 프로이
    2012.09.24 1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프로이 초보라 재영아빠님이 올려주시는거 자주 잘보고있습니다..
    기어 에서 도면 화가 안되는지요 초보라 죄송합니다 새로만들기 드로잉해서 도면을 띠울려는데 안뜨네요 ...
    고수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2012.09.24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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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면 자체가 생성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도면을 생성후 다시 열리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일반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데....혹시나 config.pro 없이 작업을 해 보세요
  8. 프로이
    2012.09.26 1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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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감사합니다 ㅎ 덕분에 많은 가르침 받고있어요 ^^
  9. 임채훈
    2012.10.30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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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효 재영아빠님 평소 잘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라이트 기어 수정은 어케 하나요..
    • 2012.10.30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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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님 혹시 승진하셨나요?
      벌써 인사드린지 2년이 훌쩍 지났네요. Right gear 수정은 본문을 수정했으니 참조하시고,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
  10. 임채훈
    2012.10.30 19: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헛 절기억 하시나요 감사합니다 ^^ 이제 공장장입니다 ㅎ 벌서 이회사 18년째입니다 시간참빠르네요..
    라이트 기어가 매개변수조정이 모듈이 잠겨있더라구여..
  11. 임채훈
    2012.10.30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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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위에 설명있네요 감사합니다 ㅜ.ㅜ 가뭄에 단비가 오네욤 ㅎ
  12. 임채훈
    2012.10.30 1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때문에 이틀 고민하던게 10분만에 풀렸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13. 임채훈
    2012.10.30 19: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한가지만... 혹시 비틀림각도 단위가 어찌대는지요 18도인데 보기에 실물보다 더마니 눞네요..
    • 2012.10.30 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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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을 보니 15도로 설정된 것 같은데 좀 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14. 임채훈
    2012.10.31 1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효 ^^ 초보가 또왔습니다 ... 어제 가르침 이후로 다른건 다잘되는데 헬리컬 우기어 잇수10t m2.5 비틀림 22도 치폭이 30.5 기어가 생성이 안되네욤 고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
    • 2012.11.01 0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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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의 가장 아래에 helical_right.prt.3을 첨부했습니다. 원하시는 것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참조하십시오.
  15. 임채훈
    2012.11.01 0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고 재영아빠님 넘 감사합니다..지송한데 올리신게 최신버전이라 2.0에서 안열리네욤 ㅜ.ㅜ 미리말씀을 드렸어야하는데 ..
    • 2012.11.01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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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해결을 해 드리려고 WF2 64bit를 다운로드 받아서 제 컴터에 설치를 시도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제 컴터가 Windows7 64bit인데 PTC에서 공식 인증하는 버전이 WF4 부터입니다. 아무래도 위에서 제가 적어놓은 글을 보시고, 직접 수정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6. 임채훈
    2012.11.01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
  17. 박대식
    2014.01.22 1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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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혹시 내접헬리컬기어(오른쪽,왼쪽) 기어도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ㅜ_ㅜ
  18. 김상민
    2014.11.27 0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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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19. 2015.0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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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10 10: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최신 버전만 가능하고, WF5.0은 안됩니다. 그리고 무료 버전은 상업용 버전과 데이터 호환이 기본적으로는 안됩니다. 무료 버전은 교육용 버전과만 데이터 호환이 됩니다. 요즘 지적 재산권 행사가 어느 소프트웨어 회사를 막론하고 계속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정품을 꼭 사용하시기를 바라며, 만일 정품이 없으면 절대 회사에서 사용하시 마십시오.
  20. 2015.06.04 19: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속귀환장치, 제네바기어, 베벨기어, 캠 등 간단한 메커니즘을 구상해서 만드는데
    재영아빠님 홈페이지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하나 해도 될런지요ㅠㅠ
    크레오스쿨(카페)나 다른곳에 답이 아직 없어서 그러는데

    기어 두개(모듈x잇수=피치원지름), 두 기어 축 사이 거리(두개 기어의 피치원 반지름합) 다 고려해서
    기어를 배치했습니다. 배치는 잘 된거같고
    메커니즘에 들어가서 기어1 기어2 회전비(피치원지름비) 다 설정 제대로 했는데
    기어이빨에서 자꾸 충돌이 납니다ㅠㅠ 아주 미세하게

    메커니즘->캠 같은 경우는 캠과 팔로워를 설정하는 순간 알아서 '딱' 붙어주잖아요
    근데 메커니즘->기어 같은 경우는 회전축1(기어가 딸린 샤프트), 회전축2(샤프트) 설정해주면
    두개 기어가 알아서 '딱' 맞물리는것이 아닌, 그냥 화면 그대로 돌게 되고,
    메커니즘해석 충돌탐지하면 자꾸 충돌이 나네요ㅠㅠ

    일일이 손도구로 기어를 정확한위치로 끌어놓을수도없고
    기어는 본 페이지에 있는 15년 최신 기어를 사용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015.06.05 0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메카니즘 / 캠 조건의 경우는 동역학으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기어 조건의 경우에는 단순히 피치원 지름과 회전 속도만 제공하며, 형상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고, 그 위치를 스냅샷으로 지정해 놓으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만....
    • 2015.06.09 1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ㅠㅠ
      질문 올리고 나서 이리저리 계속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재영아빠님 말씀대로 기어 메커니즘을 걸면 회전비같은게 물리게 되지만
      형상이 딱 맞게는 정렬이 안되는거같네요ㅠㅠ

      하나 해결본 방법이,두 개의 샤프트의 키홀을 정렬해서 기어를 키홀에 맞게 배치하니
      어느정도 간섭이 해결은 되었습니다만 아직 불안정하네요

      프로젝트 결과물 내기 전에 손도구로 정렬 다시 한번 해줘야겠어요ㅋㅋㅋ
      답변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2015/01/09
이미지 교체함

2010/07/31
 요 며칠 방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감소를 하고 있군요. 아마 휴가를 떠나셨기 때문인 듯 합니다.

오늘 설명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VSS(Variable Section Sweep-가변 단면 스윕)을 이용해서 Coil 모델링을 하는 것입니다.
가변 단면 스윕을 이용해서 코일(coil) 모델링 하는 법을 제가 계속 올리고 있지만 한 명령으로 참으로 많은 기능을 할 수 있어 보입니다. 모델링 파일 첨부를 하였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따라해 보세요. ^___^

corrugated_pipe.p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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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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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31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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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의 내용이 현재 WF2, WF4를 각각 사용하고 있는데 WF5를 설치를 하니 몰드 기능의 일부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질문의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2. 1212
    2011.05.25 1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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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이 안되는건 왜일까요 ?
  3. 강남규
    2011.10.28 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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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 sect sweep 1 에서 sd5는 어떻게 생성하는건가요? 이건 line인지 아니면 호인지 그릴수는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4. 강남규
    2011.10.29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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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만에 알았냈읍니다. sd5는 각도를 표시한 거라는걸, 선이 중심선에 겹쳐보여서 초보는에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어요.
  5. ㅜㅜ
    2014.06.05 1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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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프로이 자신 있었는데, 이건 정말 모르겠네요.
    매개변수쪽에 해답이 있는거 같은데 써놓으신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ㅠ
  6. 초짜
    2015.01.09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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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_coils는 뭔가요..? 임의대로 값 지정하면 되는건가요...??


2009/11/25 WF4.0 기준 포스팅 함

2014/11/15일 Creo 3.0으로 리뉴얼

 여러분을 설계를 할 때 최적화 설계를 어떻게 하십니까?

보통 해석이라고 하면  프로미케니카(Pro/Mechanica), 앤시스(Ansys), 나스트란(Nastran) 등과 같은 구조 해석과 같은 것만 생각을 하실겁니다.
오늘 소개를 드릴 내용은 이러한 내용이 아닌 쉽게 말해 공학용 계산기를 이용해서 계산을 할 수는 있는 부분인데 실제로 사람이 계산을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문제를 아주 쉽고 빠르게 해를 찾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Creo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는 이것을 BMX라고 합니다. 단, 이 BMX는 Creo Essentials(Foundation XE)라는 기본 모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별도 모듈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자 그럼 단계 단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문서의 가장 아래에 첨부되어 있는 파일을 열면 아래와 같은 용기가 있습니다. 이 파일은 Pro/ENGINEER Wildfire 4.0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 4.0)으로 최종 저장이 되었습니다.

모델 트리의 가장 아래에서 두 번째에 보면 "BOTTLE_VOLUME" 라는 것이 있는데 이 피처를 선택하고, RMB(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서 "정의 편집"을 선택합니다.


이 피처는 아래와 같이 한면에 대한 볼륨을 계산하는 분석 피쳐이며, DTM4를 기준으로 아래쪽의 볼륨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붉은 색으로 강조를 한 바와 같이 볼륨이 800,000 정도의 값을 가지게 되며, 이것이 BOTTLE_VOLUME 라는 매개 변수(Parameter)에 저장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하는 목표는 BOTTLE_VOLUME 라는 값을 원하는 값으로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값을 최적화하기 위해 우리가 지정한 치수를 우리가 지정한 범위내에서 찾아내어야 합니다. 설계자가 변경을 할 수 있는 치수는 "Protrusion 7" (돌출 피쳐 7)이라는 피쳐의 치수 중 290이라는 치수 입니다. 따라서 먼저 이 치수(290)을 변경함에 따라서 BOTTLE_VOLUME 이 어떻게 변경되는지 경향을 확인하겠습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풀-다운 메뉴의 "민감도 분석" 메뉴를 선택합니다.

아래의 창에서 "변수 선" 아래에 있는 "치수"를 선택하고, 위에서 설명을 드린대로 모델 트리의 "돌출 피처 7"(Protrusion 7)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변수 범위"를 선택하고, 최소값과 최대값을 각각 200과 300으로 설정합니다.마지막으로 "플롯으로의 매개변수" 아래에 있는 화살표를 선택하고 ONE_SIDE_VOL:BOTTOM_VOLUME 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계산"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민감도에 대한 경향이 나타납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d2 치수와 BOTTOM_VOLUME이 서로 비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민감도에 대한 경향 파악이 되었기 때문에 실제 최적화를 하고, 그 값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풀-다운 메뉴의 "실현가능성/최적화"를 선택합니다.

검토 유형/이름을 "실현가능성"으로 선택을 하고, 설계 구속에 있는 "추가" 버튼을 누르고, ONE_SIDE_VOL:BOTTOM_VOLUME을 선택하고, 목표값을 "7500000"을 선택합니다.그리고 "설계 변수" 부분의 "치수 추가"를 선택하고, 모델 트리의 "돌출 피처 7"(Protrusion 7)을 선택한 다음 290 치수를 선택합니다. 값의 범위를 최소 250, 최대 350으로 선택을 한 다음 계산을 선택합니다.

잠시 후 메시지 창에 아래와 같이 "해결 가능한 방안이 발견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선택을 했던 290이란 치수는 283이라는 값을 찾아내면서 원하는 부피를 찾기 위한 최적화된 치수를 찾아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ottle4.prt.3

화면 가장 아래에 "공감"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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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구글링 도중에 발견한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모델 데이터입니다.누구나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용량은 약 15MB 정도 됩니다.



http://communities.ptc.com/servlet/JiveServlet/download/1328-1-19608/buzz.zip

2014/11/17
아래 이미지는 Creo 3.0에서 데이터를 열어 캡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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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흔히 CAD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Autodesk의 AutoCAD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사용을 하는 Microsoft Office의 경우에도 그냥 데이터 호환이 되거나 또는 하위 버전으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3D CAD에서는 이런 기능이 제공되지가 않아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어들일 수가 없습니다. 대표적 이유가 새로운 기능으로 만든 피처때문이라고 다들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개인적 생각에는 금전적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암튼 몇 년전 부터 PTC의 Pro/ENGINEER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ro/ENGIN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업을 위해서는 별도의 셋팅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Pro/ENGINEER 를 설치를 하면 자동으로 관련된 파일들이 설치가 되게 하면 좋을텐데 이런 부분은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업계 최초로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게 해 준것은 좋은 평가를 해 주고 싶네요.

PTC에서는 상위 버전의 데이터를 하위 버전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을 GCRI (GRANITE Cross-Release Interoperability)라고 합니다. 용어란 용어는 모두 영어이네요. ㅠㅠ
GCRI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신 버전에서 만든 모델을 이전 버전에서 읽어들이기
    * 이전 버전의 전체 피쳐 트리 표시 및 유지
    * 이전 버전의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분석, 몰드 설계, 경로설정 시스템 등)에 최신 릴리즈 모델 사용
    * 최신 버전 모델에 피쳐를 추가하여 다운스트림 응용 프로그램 사용 지원
    * 최신 버전 모델에 다시 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설계 데이터 손실 없이 전체 모델 정의 복구

이점
    * 이전 버전에서 변환하기가 쉬워 중립 형식(*.neu, *.iges, *.step) 변환 및 복구 불필요
    * 이전 버전 사용자가 더 많은 모델링 정보(모델의 각 피처)를 알 수 있어 모델링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
    * 이전 버전 변경에 따른 기존 형상 및 설계 의도 보호
    * 모든 설계자와 디자이너가 동일한 Pro/ENGINEER 릴리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감소하여 공급망 상호 운용성 개선

뭐 위와 같은 여러 장점이 있을 것이고, 이런것들은 여러분들도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래의 파일들은 WF3와 WF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3M210_i486_nt.zip

gcri_WF3M21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3간의 GCRI를 위해 WF3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 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4와 WF2간의 GCRI를 위해 WF2에 설치하는 DLL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입니다.

gcri_WF4M090_i486_nt.zip

gcri_WF4M090_x86e_win64.zip


아래의 파일들은 WF5와 WF4간의 GCRI를 위해서 WF4에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또한 아래의 내용은 WF5와 WF3간의 GCRI를 위해서 설치하는 DLL 이며, 각각 32비트와 64비트용입니다.

gcri_WF5F0000_i486_nt.zip

gcri_WF5F0000_x86e_win64.zip


GCRI를 사용하기 위한 파일들은 위의 테이블을 참조해서 위 6가지 파일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다운 받으면 됩니다.

각 압축파일에는 readnewermodels.dll 파일이 있는데 이것을 하위 버전 (예: Pro/ENGINEER Wildfire 4.0의 데이터를 Pro/ENGINEER Wildfire 2.0에서 읽으려고 할 경우 Pro/ENGINEER Wildfire 2.0 임) 버전이 설치된 폴더 내에 보면 i486_nt / obj 폴더에 복사를 하십시오.
그리고 하위 버전의 config.pro에 아래의 항목을 추가 합니다.

20141012 - 업데이트 내용
Creo 2.0 M13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7Z를 압축 풀기 위해서는 반디집(www.bandizip.co.kr)을 이용하세요.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Creo2_M130_readnewermodels-64bit.7z



Creo 3.0 M010(버전은 중요하지 않음) 64bit용 readnewmodels.dll

Creo3_M010_readnewermodels-64bit.7z




topobus_enable yes
atb_show_log off
atb_auto_check_on_update off
atb_auto_check_on_retrieve on



(2013/05/14)
그리고 상위 버전의 config.pro에는 아래의 내용만 추가를 하시면 됩니다.
cri_grafting_enable yes


그럼 필요하신 분들 한번 작업을 해 보시고, 궁금한 점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2009년 12월 22일 추가한 내용입니다.

GCRI WF4 data to WF2 from hhuh on Vimeo.


2013/04/03 업데이트

readnewermodels_32bit.zip


readnewermodels_64bit.zip


위의 두 파일은 Creo 2.0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D:\PTC\WF4\x86e_win64\obj에 복사하면 됩니다. 물론 해당 폴더는 여러분이 어느 폴더에 WF4, WF5를 설치했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WF4,WF5가 32bit이면 32bit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고, 64bit라면 당근 64bit를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참고로 위 파일들의 버전은 32bit는 M040, 64bit는 M045입니다.


2013/10/31일 업데이트


20141008 업데이트 
Creo 2.0의 데이터를 WF5.0 M030에서 읽기(세부 버전, 즉 M030은 중요하지 않음)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20141031 업데이트 (Creo 3.0 데이터를 Creo 2.0에서 열기)
Creo 3.0의 데이터를 Creo 2.0에서 읽기(세부 버전은 중요하지 않지만 아래의 dll은 Creo 3.0과 Creo 2.0 모두 64bit 만 가능함)
상위 버전의 GCRI 폴더에 있는 readnewmodels.dll 파일을 하위 버전의 OBJ 폴더로 복사

readnewermodels.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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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멍이
    2011.12.19 16: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설정했는데요.. 이거 5.0에서 작업한거 3.0에서 수정은 안되나요??

    해보니까 안되네용~ㅜㅜ
  2. 2012.02.15 12: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0에서 4.0파일을 열려고 합니다.
    문제는 readnewermodels.dll 파일을 3.0에 복사를 하고 실행하면
    WF3이 로딩되다가 부팅로고가 없어지고 프로그램이 실행되려다 튕깁니다.(이해되시는지..)
    readnewermodels.dll파일이 없으면 정상작동되구요
    WF3.0 버전은 M150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 2012.02.15 16: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특정 버전에서의 문제일 수 있으니 가능하시면 WF3 중 M150이외의 다른 버전을 사용해 보세요
  3. allparan
    2013.04.02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creo 2.0에서 작성한 파일을 wafa 5.0에서 볼 수 있는 파일은 없나요?
    구할 방법이 없을 까요? 학생이라 ptc 사이트에선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몇일간 구글링 하고 있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4. khs931113
    2013.05.13 1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f5.0파일을 wf4.0에서 보려할때 granite모델로 여시겠습니까? 는 나오는데 확인 누르면
    Pro/ENGINEER 새 릴리즈에서 만들어진 파일 C:\Documents and Settings\kgu\바탕 화면\201217441\jig_plate1.prt.1(은)는 읽을 수 없습니다.
    요렇게 나오네요 ㅠㅠ 혹시 해결할수있는 문제인가요??
    • 2013.05.13 16: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해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잘 됩니다. 데이터가 바탕화면에 있는 경우에도요. readnewmodel.dll 파일은 WF4 가 32bit면 32bit용을 복사하셔야 하고, 64bit이면 64bit용 dll을 복사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처음부터 체크 해 보십시오.
  5. 김영진
    2013.08.01 16: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레오2에서 작업한게 크레오1에서 열리기는 하는데 수정불가네요.
    ㅠㅠ 원래 그런건가요?
    • 2013.08.01 2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추가 피처 작업은 되지만 기존 피처의 수정은 피처를 통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Flexible Modeling(유연화모델링) 모듈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http://proe.tistory.com/349
  6. 안된다...ㅜㅜ
    2013.10.22 11: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글을 보고 댓글 남깁니다.
    크레오2.0에서 작업한 모델링이 저한테 와서 5.0에서 작업하려는데 파일을 읽을수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글을 찾다가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readnewermodels.dll 을 다운받아서 압축을 풀고 넣으라는 곳에 넣고 옵션에서 config도 변경했습니다.
    C:\ptc\wildfire5\i486_nt\gcri 여기에 기존에 있던 파일을 덮으쓰기로 넣었고 혹시 몰라서 C:\ptc\wildfire5\dsrc\i486_nt\obj 여기에도 넣었습니다.
    그런데도 안되네요 동영상도 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를 알수가 없네요...
    제가 적은 순서가 다한거고 한번만 확인 부탁드려요 ㅠ
    • 2013.10.22 12: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게 복사하셨다면 OS의 종류에 맞는 파일을 복사하셨는지 확인해보세요. 즉, 32bit or 64bit가 맞는지 확인 부탁합니다.
  7. 안된다...ㅜㅜ
    2013.10.22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2비트 정상 복사 하였습니다.
    '사용 가능한 새 모델 dll에서 Creo Elements/Pro 및 그 이전에 생성된 모델을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델은 그 이후에 생성되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Creo2.0에서 작업한 파일이고 5.0에서 하는데 안되네요...
    참고로 4월3일 업데이트 된 파일로 압축풀어서 넣었습니다...

    • 2013.10.22 18: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격으로 도와드릴테니 연락주세요.
      공일공 5286 1129
  8. 이용수
    2013.10.31 17: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재 Creo2.0을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어셈블리를 실행후 USB에서 파일을 불러오기를 하면 경고문구에 "이 파일은 Creo Parametric의 상업용 버젼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므로 현재 실행 중인 Creo Parametric 버전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라고 뜹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Creo2.0은 Student Edition 입니다.
    그리고 위에있는 파일중 어느것을 D:\Program Files\ptc\Creo 2.0\Common Files\M070\i486_nt\obj 폴더에 어떤파일을 붙여놓기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 컴퓨터 운영체제는 비스타 32비트 입니다!
    • 2013.10.31 1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용수님

      원칙적으로 교육용 버전과 상업용 버전의 데이터는 상호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건 매우 저렴한 교육용 버전을 상업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그리고 붙여넣기 해야 하는 파일은 readnewmodels.dll 입니다. ^^
    • 2013.10.31 1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본문의 가장 아래에 Creo 2.0과 WF4.0간의 GCRI 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려 놓았으니 한번 보세요
  9. 김민영
    2013.11.15 14: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재 CREO2.0 / 3.0 을 사용중입니다.

    CREO2.0 파일을 WF3.0 에서도 바로 실행 가능한가요??

    올려 주신 동영상을 보고( CREO2.0 -> WF4.0) 을 보고 똑같이 했는대 안되요 ㅜ.ㅜ

    도와 주세요 ㅜ.ㅜ
    • 2013.11.18 08: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reo 2.0과 WF3.0을 사용하신단 이야기이시죠?
      위의 게시물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서 다시 시도를 해 보세요. 그리고 Creo 2.0과 WF3.0 모두 동일한 운영체제 즉, 32bit 혹은 64bit이어야 하며, 만일 다른 경우 readnewmodels.dll 파일을 WF3에 맞는 운영체제 용으로 복사해야 합니다.
  10. 김성근
    2014.01.07 2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2.0작성된 파일을 5.0에서 읽어올려구 위에서 하라는데로 했는데
    읽어올수없다고하네요?...ㅠㅠ왜그런거죠?
    상업용에서 작성된파일은 집에서 설치한5.0에서 안되는건가요.?
    • 2014.01.08 0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류 메시지를 알려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읽을 수 없고,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11. 김성근
    2014.01.08 0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게..오류메세지도 없고 그냥 메세지에서 ****읽을수가 없다고만나와서요;;

    상업용으로 정식으로 회사에서 작성된 데이터는 집에서 데이터읽을수가 없다는 말씀이신거죵?
    • 2014.01.08 0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상업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교육용에서 열려고 하거나 교육용에서 만든 데이터를 상업용에서 열면 에러 메시지를 표시해 줍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집에서 당연히 열려야만 합니다.
      파일을 하나 보내 주시면 원인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huhhwanho@gmail.com
  12. 김성근
    2014.01.08 1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빠님 많이 알려주셔서감사하구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제가못해서그런건지..원인좀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2014.01.08 1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인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는 DRM(암호화) 적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 외부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13. 김성근
    2014.01.08 1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자료 재요청하는걸로..재영아빠님고맙습니다.
    혹여 암호화된파일을 풀수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다시받을려면 시간이좀걸려서;;
  14. 김성근
    2014.01.09 1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그렇죠;;
    해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5. Song~
    2014.08.26 1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pro-e의 궁금한 것은 여기와서 찾아보곤 합니다.
    drw가 안되서 사용은 못하지만.. 이렇게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버전다운해주는 프로그램도 같이 개발해서 배포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16. 2014.10.07 2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08 0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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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맨 아래에 동영상 추가로 녹화해서 업데이트 해 놓았습니다.^^
  17. 2014.10.16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0.08 16: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08 16: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문에 Creo 3.0 버전의 readnewmodels.dll 파일이 있습니다.
  19. 김성빈
    2015.10.12 16: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reo 2.0에서 작성된 모델링 파일을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본문에는 Creo2.0 을 WF5.0 에서 읽는 방법만 나와있는데...

    Wf4.0에서 읽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015.10.12 1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세 개의 동영상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 중간 즉, 두 번째 동영상이 Creo 2.0의 데이터를 WF4.0에서 읽는 동영상입니다.
  20. 박주수
    2016.05.02 1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델링 파일이 안열리는게 있어서 재영아빠님의 조은을 얻자고 합니다^^하하
    메일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릴게요!^^

2010/05/01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안개가 자욱한 걸 보니 낮에 꽤 무더울 듯 하네요.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5.0에서 UI가 대대적으로 변경된 Piping(파이핑, 배관)의 UI 및 기본 사용법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원래는 Fitting(피팅) 삽입하는 부분만 만들어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려다가 이곳에 포스팅을 하기 때문에 내용이 조금 허접합니다. ^__^






2014/03/20일 업데이트 
Pro/ENGINEER Wildfire 5.0 혹은 Creo Elements/Pro 5.0에서 Piping 모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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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이 입문자
    2010.10.15 1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프로이 배관 설계를 이제 해보려는데요. WF 5.0을 구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에 동영상을 보고 따라고 하고 있는데요. 저한데는 왜 파이프 수정에서 벤드를 엘보우로 변환 이런 항목이 없는걸까요?? 궁금합니다.
    또, 파이프를 형성하긴 하겠는데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처음 시도해보는 입장에서 배울게 많은데. 모르니 답답합니다.
    도와 주세요.. ^^*
    • 2010.10.15 11: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config.pro에 piping_design_method의 값을 spec_driven으로 설정하고, 프로이를 다시 실행해서 해 보십시오. ^^
  2. 오학진
    2011.01.31 2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동영상을 보고 파이프 라인을 제작해 보고 싶어서 따라 하는데 피팅 삽입하면 모델 라이버리는 어디서 따와 야 하는거에요?
    제가 기본적으로 가지고있늘 라이버리 디렉토리에 연동은 시켜 놓았는데 그림처럼 엘보우랑 벨브 같은게 안뜨네요
    • 2011.02.01 05: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가지고 오는 폴더의 위치는
      D:\ptc\WF5\text\piping_data\fittinglib 와 같이 크리오가 설치된 하위 폴더의 \text\ 폴더 아래에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변경하셔도 되는데 대신 별도로 지정한 폴더의 라이브러리들이 이곳의 라이브러리와 동일한 형태 즉 동일한 방법으로 생성된 라이브러리여야만 가능합니다.
  3. User
    2013.04.24 06: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파이핑 교육자료 나 시중에 판매하는 책 좀 추천 해주세요
    유명서점 이나 인터넷 서점을 돌아 보았는데 파이핑 관련된 교육자료는 없네요.
    동영상 자료면 더 좋고요
    부탁 드립니다.
    • 2013.04.24 07: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국내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PTC 대리점에도 엔지니어들이 Piping을 알고 있습니다. 독학으로 배우셨다고 하는 분들을 간혹 보기는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에는 실제 교육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정한 기능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이곳이나 WaFa(www.proe.co.kr)에 문의하세요
  4. user
    2014.02.12 1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sogen을 batch로 할 수 없나요?
    Assembly한개씩 PCF로 변환, I-run에서 다시 작업하는 공수가 만만치 안네요...
    • 2014.02.25 16: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I-Run에서 PCF 파일들을 읽어들여서 한꺼번에 생성하는 기능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5. 영웅시대
    2014.03.20 17: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5.0 사용자 입니다.

    프로이 실행해서 어느 메뉴를 사용해야 파이프 제작이 가능한가요.. 처음부터 설명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6. 영웅시대
    2014.03.21 1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응용프로그램에서 파이핑 선택했는데 전 메뉴가 안나와요.. 뭐때문에 그런지 알려주세요.
    • 2014.03.21 1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셈블리 상태에서 응용프로그램 / 파이핑을 선택했는데도 메뉴가 변경되지 않는다면 파이핑 모듈이 없어서입니다. 이건 기본 모듈이 아닙니다.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2D 도면 작업을 할 때  가끔 non scale로 치수 기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면에서 특정 치수를 선택하고 등록 정보 (Properties)를 선택하면 {0:@D}라고 쓰여 있는 부분에서 ‘ D ‘ 대신에 영문자 ‘ O ‘를 입력한 뒤 영문자 ‘ O ‘ 바로 뒤에 실측값과는 다른 다른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0:@D} 로 되어 있는 것을 {0:@O15}로 수정하면 15란 값이 나오게 됩니다.





2013/12/26-업데이트 된 내용

WF5.0 혹은 Creo Elements/Pro 5.0 이상 버전에서는 위의 작업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위와 같은 도면일 때 '20' 치수에 대해 임의의 치수기입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변경할 치수를 선택하고, RMB를 누른 다음 '치수 특성'에 들어간 다음 '무시 값' 항목에 원하는 새로운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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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4

안녕하세요. 내일 저녁에 출발할 먼곳으로 캠핑을 갑니다. 빨리 내일 저녁이 왔으면 좋겠네요. 제발 폭우만 오지 않기를....


WaFa 회원 중 한분이 제목과 같이 Creo Parametric에서 Hole 피처의 주석(annotation, note)을 어떻게 원하는데로 편집할 수 있는지 질문을 하셔서 이곳에 설명을 드립니다.

Creo 2.0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tap에 대한 정보는 D:\PTC\Creo 2.0\Common Files\M060\text\hole 라는 폴더에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Creo를 설치한 폴더에 따라서 달라 질 수는 있을 겁니다. 총 6개의 기본 파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 ISO.hol 파일을 메모장에서 열어보십시오. 만일 줄 바꿈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다면 기본 메모장(notepad) 대신 notepad++ 와 같은 무료 에디터를 사용하십시오. 


그럼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고, 그 아래에 실제 데이터 파일이 있는데 데이터 행의 값은 변경을 하시면 되고, 통상 잘 사용하지 않는 항목(예: M1, M2...)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 파일을 그대로 수정 후 사용하셔도 되지만 Creo Parametric을 제거하면 해당 파일도 삭제가 되기 때문에 별도의 위치에 저장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ABLE_DATA

PRO_VERSION      24

THREAD_SERIES    ISO

CLASS            H

TABLE_UNITS      metric 

DEPTH_RATIO      1.25

CALLOUT_FORMAT


저의 경우 d:\ptc\pro_stds\hole 이라는 폴더를 하나 생성하고, ISO.hol 파일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notepad++에서 불필요한 데이터 행을 삭제하고 저장을 한 다음 Creo Parametric을 실행해도 수정된 파일을 읽어오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config.pro에 hole_parameter_file_path의 값을 d:\ptc\pro_stds\hole 로 추가하고, 저장 한 다음 다시 Creo Parametric을 시작하십시오. 그런데 hole 명령을 실행해 보면 ISO가 두 개가 표시됩니다. 즉, 원래의 hole 파일들이 있던 데이터와 위에서 추가한 경로에서 데이터를 모두 가지고 오는데 어떤것이 우리가 수정한 데이터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일 아래와 같이 KS, JIS 혹은 여러분 회사명의 규격이 보인다면 쉽게 구분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은 파일명을 변경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ㅜㅠ 자 이제 Creo Parametric을 다시 종료를 하시고, d:\ptc\pro_stds\hole에 있는 ISO.hol 파일을 KS.hol 로 변경하고, 이것을 notepad++에서 읽어들입니다.

위에서 부터 7번째 줄에 있는 CALLOUT_FORMAT 다음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수정하셔도 되지만 통상 국내에서는 아래의 형식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Screw_Size TAP DP. &Thread_Depth[.1]

&screw_size는 M3, M4를 의미하고, TAP DP. 은 그냥 문자입니다. 그리고 &thread_depth는 드릴이 아닌 탭 자체의 깊이이고, [.1]은 탭의 깊이를 소숫점 1자리로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위와 같이 설정을 하고 TAP을 생성하면 M6 TAP DP. 10.5 와 같은 형식으로 표현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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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라드가수
    2013.07.10 1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꿀 팁, 달콤합니다 ^^
  2. 이정호
    2015.01.12 0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운트 보어 형태는 어디에 추가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 2015.01.12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항상 C'Bore 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C'Bore 형태가 있는 구멍 테이블을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콜-아웃 형식은 CBOREDIAM ,CBOREDEPTH, CSINKDIAM, CSINKANGLE 등이 제공되니 이것을 불러와서 사용하면 됩니다.
  3. 이정호
    2015.01.12 11: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콜-아웃 형식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CREO가 미숙해서 좀 여쭈어봐도 될까요?
    • 2015.01.12 1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윗글에 답변한 내용이 원하시는 답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콜-아웃(Call out)이라함은 구멍(hole) 피처에 생성되는 주석입니다.
      예를 들어 M5x1.0p-DP.20 과 같은 형식이 될 수가 있고, 이것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으며, 정의는 hole 데이터 파일인 *.hol 내에 callout이라는 부분에서 정의를 하면 됩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내용은 콜아웃 즉, 카운트보어의 형상에 주석을 삽입할 때 자동으로 C'Bore의 지름이나 깊이 등이 입력되도록 하는 것이고, 이것은 Creo가 아닌 예전 버전부터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
  4. 이정호
    2015.01.12 18: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콜아웃이 즉 피처에서 메모에 해당 되는 내용 같네요.
    즉 기존의 양식을 필요한 입맛에 따라 변경하여 드로잉 작업시 치수를 뽑는 개인틀을 만들기위한 작업이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카운트 보어 생성하기 위해선 표준구멍(TAP)이 아닌 단순 구멍>카운트보어 추가>형태에서 각각의 값을 추가 시 callout_format 의 &Screw_Size 처럼 카운트 보어 홀파이 및 보어 매개변수, &Thread_Depth 처럼 보어 깊이를 나타내는 매개변수 표현이 있을듯 한데 그걸 못찾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CBOREDIAM, CBOREDEPTH, CSINKDIAM 값들은 실험 삼아 만들어봤습니다. 기존의 틀을 응용해서 써야 할것 같은데 어렵군요.
    현업에서 생짜 프로이를 쓰고있는 1인이라 도면 틀, 짜짤한틀등을 구성하려고 하니 어려움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대리점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방이 조금 애매해서 저는 남직원 2명과 같이 여직원2명과 같은 방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코골이가 아주 고약한 직원이 있어 피난(?)을 간 것이었습니다. 코를 골지 않는 다고 안심을 수차례 시키고 식사 후 돌아오자마자 잠을 청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서 물어보니 제가 코를 골았다고 하는데 지금 집에와서 집사람에게 물어보니 제가 술을 먹으면 저의 코골이가 아주 가관이 아니라고 하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여직원님들... ㄷㄷㄷ
다음에 방문하면 커피는 다 얻어먹었단;;; 냐하하....ㅠㅠ

제가 운영하는 WaFa(www.proe.co.kr)에 한 회원이 질문을 올리셨네요. 바로 Spiral Curve 모델링을 어떻게 하느냐라는 내용입니다.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긴 했지만 이곳 블로그에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질문을 한 회원은 이러한 내용이 아니겠지만 약간만 응용하면 아래와 같은 모양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자 가장 먼저 아래의 그림과 같이 화면 우측에 있는 커브를 생성하는 아이콘을 실행합니다.



두 번째로 여러 옵션들 중에서 방정식으로부터를 선택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자 이제 좌표계를 선택해야 하는데 아무 좌표계이든 여러분이 원하는 위치에 있는 좌표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좌표계의 형식을 물어보면 원통 으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메모장이 실행이 되면서 방정식을 입력할 수가 있게 되는데 입력을 할 방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r = IR + t * (OR - IR)
theta = t * 360 * #T
z = 0

위의 값이 의미하는 것은

IR = 내측 R
OR = 외측 R
#T = 감긴수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z의 값은 좌표계에서 옵셋되는 양을 지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지름 50에서 100으로 커지고 10바퀴를 도는 나선형 커브를 그리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r = 50 + t * (100 - 50)
theta = t * 360 * 10
z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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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경훈
    2011.03.25 15: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절하신 "재영아빠" ^^


안녕하세요.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한 해도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번 주만 지나면 금년도 지나가는군요. ㅠㅠ
오늘 소개를 해 드릴 내용은 제목과 같이 Pro/ENGINEER Wildfire 2.0 free manual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와일드파이어 2.0 무료 메뉴얼)을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저도 WaFa와 이곳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 사이트를 공개한 Michael A. Drum 씨도 참 대단한 분이네요.

비록 메뉴얼이 예전 버전 기준이지만 일반적인 내용은 대부분 동일하기 때문에 시중의 왠만한 서적 보다는 차라리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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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12.29 0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좋은데요 ^^ 찾아 볼것이 간혹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는데요 고마워요~
    아쉬운건 영어라는거 ㅋㅋ


정말 2010년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Creo Elements/Pro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크리오 프로의 모따기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DxD vs. OxO
 위 두 가지 방식의 차이점을 여러분은 아시는지?
D는 바로 Distance의 약자이고, O는 Offset의 약자입니다


먼저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DxD로 작업을 한 것으로서 형상이 90도 일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형상이 어떻게 생성이 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따기(Chamfer) 작업을 하고 난 다음에 그 길이를 직접 측정하는 일이 그다지 많을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두 번째는 OxO로 작업한 것을 보여드리지요. 바로 옵셋을 한 경우인데 아래의 이미지 중에서 특히 원의 중심에서 각 모따기 된 부분의 끝점이 우리가 입력한 값으로 된다는 것을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면 OxO와 DxD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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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12.20 09: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항 ~~ 칫수를 작게 넣다 보니 치수에서 별차이가 없더만... 이런것 이었군요 ^^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막걸리는 사로 가셨나요?
    • 2011.01.21 22: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막걸리 사러 갔쥬.... 음성양조장.. 열라 멀더군요. ㄷㄷㄷㄷ
      한 말 사가지고 성인 거의 10명이 겨우 겨우 다 먹었어요.
  2. 넙죽이
    2010.12.20 12: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걸다 드셨나요 ㅡ,.ㅡ^ 정말 다들 잘 드시는군요 ㅋㅋ
    • 2010.12.20 2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중간에 빼갈을 같이 마셔주는 센스까지... 그래도 양주는 따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 양주까지 풀었으면 아마 지옥을 봤을 듯......

안녕하세요. 아침에 안개가 심하군요.
어제 또 한 건의 행사를 마쳤습니다. 바로 PTC Solutions Day인데 발표 마지막에 목이 잠겨서 좀 당황했습니다. ^^

PTC Creo Element/Pro에서 제공하는 Manikin 모듈을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데이터에 일제와 중국제 ^^ 마네킨 데이터만 있습니다.  즉, 동양인 중에서는 한국인의 체형 데이터와 일치를 하는 데이터는 없고, 중국인과 일본인의 체형 데이터만 있다는 것이죠. 이것이 Pro/ENGINEER Wildfire 4.0 이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이고, 아무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입장에서 한국은 뒷전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거의 2년 전인 2009년 1월 19일 본사의 R&D 센터에 한국인 체형에 대한 데이터를 제가 송부를 했었습니다.
그 데이터는 사이즈코리아 즉, http://sizekorea.kats.go.kr/ 에서 데이터를 찾아서 송부했었는데 이번에 한국인의 체형도 추가가 되었네요.
솔직히 다른 나라에 비해 늦은 감은 있지만 PTC에서 지원하고 있는 체형 데이터는 미국,중국, 이탈리아,일본, 네덜란드 그리고 한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6번째로 한국의 데이터를 추가 해 준 것은 상당히 감사하고, 고무적이네요. 마네킨 모듈 사용하시는 분들은 업데이트 된 데이터를 다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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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요섭
    2016.12.27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늘 비밀스럽게 오가고 있는 설계자입니다.
    항상 도움받고있음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한국인 Manikin은 어디서 다운받아야 하는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12.27 1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Manikin 라이선스를 가지고 계시다면 www.ptc.com 계정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만 필요하시면 카톡 주세요


여러분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Intralink(인트라링크), PDMLink와 같은 TDM 혹은 PDM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품(Part) 혹은 어셈블리(Assembly)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할 때 관련된 도면도 같이 저장이 되게 하는 config.pro 항목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사실 WF4까지만 유효하고, WF5 부터는 SaveAs의 대화창에서 관련된 도면도 같이 생성을 하겠다고 지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곧 HKMC (현대/기아자동차) 및 LG Display에서 WF3에서 WF5로 그리고 WF2에서 WF5로 업그레이들르 하면 관련된 여러 협력업체에서 WF5를 사용하실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일단 config.pro의 항목은 rename_drawings_with_object 이고, 값은 yes로 설정하셔야 하며, 또 하나 중요한 점은 3D와 2D의 이름이 동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A.PRT라면 A.DRW 그리고 B.ASM이라면 B.DRW가 되어야만 합니다.



자 그럼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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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10.15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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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g 설정을 해야 하겠지만... 역쉬 동영상은 안보인다. ㅡ.,ㅡ^
    이런건 구경 잘 하죠 ^^ 항상 필요 한데.. 저희회사에서는 도면하고 모델링하고 이름이 달라서
    사용을 못할 것 같네요... 쓰면 좋겠는데 ^^


제 블로그의 방명록의 최소 50%는 질문이나 자료에 대한 내용입니다. 원래 방명록의 목적(?)은 아니지요
근데 이게 블로그의 또 단점 중 한가지인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어떤 분들이 방문을 했는지 알 수도 없고, 방문하신 분들은 글을 적으려고 해도 기존의 게시물에 대해서 코멘트만 입력할 수 있지요. 그래서 약간의 폐쇄성을 가지고 있는 웹사이트 혹은 카페에서 느낄 수 있는 내가 이곳의 구성원이구나 하는 부분도 사실 블로그에서 느끼기는 힘들겁니다.

이 게시물은 프로엔지니어 WF4에서 상세도와 GTOL 즉, 형상 공차를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사전 준비나 연습없이 바로 만들었더니 중간 중간 많이 버벅거리는 모습이 보일겁니다. 또한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니 중/고수님들은 그냥 패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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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정원
    2010.11.02 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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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ㅠㅠ

    덕분에 좋은 결과 있었어요
    • 2010.11.02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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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결과가 있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자주 방문해 주세요 ^^
  2. 이영국
    2013.06.18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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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내용의 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3. 2016.05.18 1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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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 주세요
    2D 상세도 작성시 경계면은 어떻게 삭제 할수 있나요...
    • 2016.05.18 2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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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삭제 혹은 지우기는 안되구요.
      Drawing Setup File에서 Detail_View_Circie 의 값을 off로 하면 됩니다.
  4. 2016.05.19 1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질문이 잘못 된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세부가 스플라인 으로 되어서 2배로 표시 된 부분이 지저분 합니다

    그래서 그부분을 선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 2016.05.19 13: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경계를 지울 수는 없으니 나타나지 않게 하거나 또는 경계 설정을 다시 하셔야 합니다.
  5. 2016.05.19 15: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빠른 답변 너무 감사 드립니다

    책보면서 열심히 따라 하고 있어요 ^^

제 15회 WaFa 세미나

 | News
2010.09.09 15:20

무려 3년만입니다. ㅠㅠ
모레 그러니까 이번 주 토요일인 9월 11일에 15번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진행을 해서 일까요? 참석자가 너무 없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행사를 가지면 점차 예전과 같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겠지요.



위 사진은 제 14회때 그러니까 2007년도의 세미나를 마치고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이번 행사 개요 입니다.

*세미나 내용
1. Tips (1Hr)
    a. 화면 및 단축 Key 관리법
    b. 검토를 위한 명령어 사용법(Copy Special, Ass'y)
    c. 기타 유용한 명령어
2. Pro/ENGINEER 최신 기술 동향 및 기타 프로그램->> 제가 발표할 내용입니다. ^^
3. 토론

*모임 장소 (※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강남역 지하철 6번출구에서 5미터 앞
     외환은행 B/D 6층
     (가급적 대중 교통 이용 바랍니다.)

*모임 시간
   - 9월 11일 오후 1시

*회비
   - 참석비 1만원  (뒷풀이 비용 제외)
   - 음료는 제공될 예정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참석하실 분이 계신다면 아래의 링크 혹은 본 게시물에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http://www.proe.co.kr/zero/view.php?id=jungmo1&no=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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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9.10 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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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찍을때 주무시는 분도 있네 ㅋㅋㅋ
    나의 얼굴 참... 실물도 그렇구 사진도 글쿠 참 거시기 하네...
    • 2010.09.10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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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또 이렇게 보니 많이 색다르죠? 사진속의 인물들이 지금 보다는 그래도 젊어 보이네요. ㅋㅋ

Diaphragm 모델링

2010.09.06 18:15

 제가 운영을 하고 있는 WaFa(와파:www.proe.co.kr)에 한 회원분이 올린 질문입니다.
스피커에 들어가는 Diaphragm을 모델링 하는데 빗살 무늬 형상을 계속해서 그려야 하는데 반복 작업이 되다 보니 이 작업을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고, 관계식(Relation)으로 모델링을 쉽게 하는 방법을 찾았었습니다.



형상은 위와 같고, 실제 프로엔지니어 데이터를 확인해 보니 관계식은 사용할 필요가 없을 듯 하고, 그냥 Pattern으로 처리가 될 듯 해서 작업을 했고, 주의 할 점은 초기 커브는 별도로 Pattern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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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저의 일정은 가히 살인적입니다.
2주일에 걸친 BMT를 지방에서 마치고 토요일 올라와서 월,화는 이 회의, 저 회의에 참석하느라 정신이 없고, 수, 목, 금요일에는 새로 입사한 대리점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Bootcam(일명 - 신병 교육 과정)를 한 다음 토요일인 어제 제 7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에 참석했었습니다.

새벽에 엄청난 모기의 지속적인 공격을 받고, 잠을 설치다가 5시경에 일어나서 바로 출발을 했지요. 공주대학교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는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으며, 공주시내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학교를 확인하고, 주위 음식점을 보니 뼈해장국집이 영업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곳에 들어갔는데 이때가 거의 오전 7시. 이미 3팀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두 팀은 학생들이고, 테이블엔 이미 많은 소주병과 음료수 병이 쌓여 있었고, 또 다른 한 팀은 40대로 보이는 외국인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나중엔 젓가락으로 식탁을 쳐가며 술을 마시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주위 두 팀의 한국학생들(추정)도 소란스럽기는 매 한가지고, 담배까지 피워 참으로 고역이더군요. 해장국을 하나 시키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한 20분을 기다릴 수 있냐고 해서 괜찮다고 주문을 했더니 나중에 나온 해장국의 고기는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5분만 더 끓여달라고 해서 다시 먹었지만 거의 별반 차이가 없어 먹는둥 마는둥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시간만 30분 정도 소비를 했었네요.

회사 동료와 통화를 해서 학교내 어떤 건물인지를 물어보는데 제9공학관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9 공학관은 정문내의 약도에 없더군요. 사실 대학교의 정문에서 이정표가 있는 곳까지는 약 10M 정도 되는 곳입니다.  제가 일단 차를 타고 들어가보려고 운전대에 앉자마자 누군가가 뛰어와서 조수석 창문을 두드리더군요. ㅠㅠ 자세히 보니 30대 후반 정도의 약간 빈티가 나고, 야윈 아주머니가 %^$&$ 까지 태워달라고 해서 영문도 몰랐지만 아마 택시가 잡히지 않나 보다. 뭐 시간도 많으니 태워드리자. 라고 해서 일단 타시라고 했더니 뒷좌석에 앉더군요. 그래서 위치를 알려달라. 내가 이곳을 잘 모른다라고 하니 방향을 알려주시는데 그곳은 약 5Km정도나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근데 목적지에 거의 도착을 하자 아주머니가 자신의 볼일이 약 10분 정도 걸리는데 좀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건 곤란하다라고 하고, 내려드린다음 다시 돌아왔습니다만 참 요상한 분이었습니다.

다시 공주대학교로 돌아와서 차를 타고 학교를 한 바퀴 돌아봐도 제9공학관을 찾을 수 없어 회사 동료에게 전화를 해서 솔직히 미친척하고 'J씨 공주시내에 있는 공주대학교가 맞지요? " 라고 했더니 그 공주대학교가 아니라 천안시내에 있는 공주캠퍼스라고 하더군요. ㄷㄷㄷㄷㄷ 천안과 공주의 거리는 고속도로로 정확히 50Km. 다시 차를 몰고 천안으로 올라갔습니다. 괜히 운전만 왕복 100Km 더 했네요.  약 3년 정도 전에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할 때 공주를 지나게 되었었고, 그때 펑크가 났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유쾌한 추억을 가지긴 힘들겠군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곳에서 교수님 한 분을 뵈었는데 Pro/ENGINEER의 판금(SheetMetal) 기능이 어려워 학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고, 경쟁 제품에 비해 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국금형조합"의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제1회 부터 제 6회까지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고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좀 쉽게 이러한 기능을 알까 짧게나마 고민을 해 봤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원인은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번째가 과제는 Pro/ENGINEER의 데이터로 생성하여 제공이 되는데 이 데이터가 SheetMetal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일반 Part로 생성이 된다는 것이죠. 그렇다보니 전개가 될 수 없는 형상을 포함하거나 또는 SheetMetal로는 구현이 될 수 없는 혹은 제조 과정에서 구현할 수 없는 형상을 모델링 해서 학생들에게 제공이 되었다는 겁니다.

두번째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Pro/ENGINEER의 SheetMetal(시트메탈-판금)도 배워야 하고, 금형 자체 특히 프로그레시브금형(Progressive Die)에 대해서도 배워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설사 제공된 과제의 모델이 조금 맞지 않는다고 해도 실무 경험이 있는 분은 그 부분은 교정 및 수정해서 작업을 하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학생들에게는 참 어려운 부분이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제 1회 부터 제 6회까지의 프로그래시브 금형의 데이터를 전개도까지 생성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이곳에 올리고 과제도 같이 올리니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제파일.zip



제 1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제 2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제 3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제 4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제 5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사실 데이터를 검토를 해 보니 제5회의 과제가 가장 난이도가 높더군요. 특히나 이 형상은 전개가 될 수 없도록 된 부분이 많아 학생들이 아주 고민을 했을 듯 합니다. 저 또한 이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Pro/ENGINEER의 어떤 버전을 사용할 것인가를 놓고 오래동안 고민을 했었습니다. 결론은 Pro/ENGINEER Wildfire 5.0을 사용하자라고 결정을 내렸고, 예제파일 그리고 동영상 모두 WF5로 작업을 했습니다. 일반인 대상이라면 제가 그 방법을 동영상으로 올렸겠지만 학생이라는 제한이 있네요. 특히 이 모델은 Punch & Dire와 같은 기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해당 기능이 WF5에서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향후에도 이런 과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신다면 Progressive Die(프로그레시브 금형) 분야에 출전하는 학생들은 WF5를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 6회 전국대학생 금형 3차원 CAD 기술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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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2010.09.04 20: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회전 플렌지를 사용하면 전개도 애러가 나는데...
    이유가 뭔지 아시는지요...?
    • 2010.09.05 09: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데이터를 저에게 한번 보내어 보세요. huhhwanho@지메일닷컴 입니다.
  2. 지방거주자
    2010.09.06 17: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장님은 점점 더 바빠지는 것 같군요. ㅋㅋㅋ
    - 돌잔치 액자랑 동영상 스폰서 받았던 지방시민 -
    • 2010.09.06 17: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머릿속이 복잡할 땐 어떤 일에 몰입을 하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서 제가 처리를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여기도 기웃, 저기도 기웃거리고 있지요. 애기는 잘 커고 있죠? ^__^
  3. 양양
    2010.10.28 12: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회 대회가 여름이였군요.

    6회 대회때 프레스 부분에 프로이로 참가했었는데... 그래도 살짝이나만 장려 입상 ㅎㅎ 다시 기회가 있으면 또 참가하고 싶네요

    자료 잘보고 가요^^ 수고하세요
    • 2010.10.29 07: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호 입상 축하드리고,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4. 홍정환
    2017.02.10 1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학생 때로 돌아가서 참가 해보고 싶네요 ㅎㅎ


본 게시물의 카테고리 땜에 잠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가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딱히 어디에 넣을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Assembly에 넣었네요. ^__^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어셈블리-물론 파트에서도 가능합니다.-상태에서 크로스 섹션(Cross Section)과 뷰 관리자(View Manager)의 스타일(Style)과 연동을 한 이미지 몇 가지 올리니 참조로 보십시오. 특히, 뷰 관리자의 스타일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이 기능 상당히 좋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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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동국왕
    2010.08.09 2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타일 좋죠 ^^

    그런데 드로잉 모드에서도 스타일이 적용이 되나요?

    단순화표현만 적용되던데요 ^^;;
    • 2010.08.11 18: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직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요. 그리고 어셈블리의 스냅샷 기능은 유용하게 사용하실수 있을겁니다. ^^
  2. 넙죽이
    2010.08.11 15: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놈도 참으로 괜찮은 놈인데요 ^^
    잘 알고 싶은 기능이 있는데요...
    모델 체크 기능이 어떻게(WF3.5 & WF5.0) 달라 졌고 더 좋아진 것 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넙죽이
    2010.08.12 10: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 말씀하신 그거요 ~
    • 2010.08.12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크게 변경이 된 것은 없습니다만 9월 정모때 한번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___^
  4. 지킴투자
    2010.08.15 08: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먼저 캐드에 대한 질문이 아닌거 죄송합니다~
    이번에 컴퓨터조립, 프로그래밍(C, C++, C#)에 대해서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초대장이 필요해서요.
    초대장 보유목록에 블로그가 링크되어있길래...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2010.08.17 13: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확인을 했습니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5. 2010.08.15 09: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본 게시물의 카테고리 땜에 잠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가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딱히 어디에 넣을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Assembly에 넣었네요. ^__^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의 어셈블리-물론 파트에서도 가능합니다.-상태에서 크로스 섹션(Cross Section)과 뷰 관리자(View Manager)의 스타일(Style)과 연동을 한 이미지 몇 가지 올리니 참조로 보십시오. 특히, 뷰 관리자의 스타일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이 기능 상당히 좋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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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동국왕
    2010.08.09 2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타일 좋죠 ^^

    그런데 드로잉 모드에서도 스타일이 적용이 되나요?

    단순화표현만 적용되던데요 ^^;;
    • 2010.08.11 18: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직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요. 그리고 어셈블리의 스냅샷 기능은 유용하게 사용하실수 있을겁니다. ^^
  2. 넙죽이
    2010.08.11 15: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놈도 참으로 괜찮은 놈인데요 ^^
    잘 알고 싶은 기능이 있는데요...
    모델 체크 기능이 어떻게(WF3.5 & WF5.0) 달라 졌고 더 좋아진 것 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넙죽이
    2010.08.12 10: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 말씀하신 그거요 ~
    • 2010.08.12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크게 변경이 된 것은 없습니다만 9월 정모때 한번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___^
  4. 지킴투자
    2010.08.15 08: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먼저 캐드에 대한 질문이 아닌거 죄송합니다~
    이번에 컴퓨터조립, 프로그래밍(C, C++, C#)에 대해서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초대장이 필요해서요.
    초대장 보유목록에 블로그가 링크되어있길래...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2010.08.17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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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확인을 했습니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5. 2010.08.15 09: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015/08/17
이미지 교체

2010/10/04
어제 저녁 그렇게 찜통 더위더니 이른 아침에 수원엔 비가 내리는군요. 좀 더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날씨 정보를 보니 이 더위가 10월달은 되어야 한풀 꺽일 것이라고 하고, 9월도 예년에 비해 상당히 더울 것이라고 하네요.

 방명록에 질문을 올리신 분을 위해 간단하게 Reverse Engineering 중 의료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CT, MRI 등으로 인체를 스캐닝해서 나온 데이터가 STL, WRL등과 같은 형식이며, 이러한 형식은 B-REP이 아니라 삼각형(Triangle)으로 구성되어 있어 쾌속조형(RP-RapidPrototype) 용도로는 가능하겠지만 실제 제품을 생성하는데는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캐닝한 뼈 데이터를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로 읽어들인 상태입니다. 쉐이딩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아래 와이어프레임 상태를 보면 모든 데이터가 커브나 서피스가 아닌 triangle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데이터를 ReverseEngineering(역설계)  전용 CAD에서 triangle을 B-REP으로 변경을 하거나 또는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커브를 추출한 다음 서비스 및 솔리드 형태로 변환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작업이 마우스 클릭 몇 번 만으로 완성되지는 않구요. 아래의 이미지는 위의 데이터를 Pro/ENGINEER에서 커브를 추출한 상태의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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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s
    2010.10.19 1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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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로 역설계가 가능 한가요?
    저렇게 커브 추출이 가능한가 보네요..
    대단하네요..
    알고 싶네요..
    • 2010.10.19 2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커브 추출을 한 다음 STL등의 Facet 형태를 B-REP 즉, 정확한 형상 데이터로 변환을 할 수 있습니다.
  2. 정연건
    2011.06.17 0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커브 추출은 Style(유형)에서 하는 건가요?
    • 2011.06.17 22: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커브 추출은 기본 모듈 상태에서 혹은 Style 에서도 할 수는 있습니다만 힘들고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위의 Facet 데이터의 커브를 추출하는 것은 REX(Reverse Engineering eXtension) 모듈을 사용해서 작업을 한 것입니다.
  3. 2012.07.25 2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Agen Judi Bola 서피스가 슬레이트 7보다 나을까요?
    • 2012.07.28 12: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말씀하신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4. 2014.03.13 1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4.03.13 17: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위에서도 설명이되어 있듯 기본적으로 REX(Reverse Engineering eXtension) 모듈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무리를 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빈둥빈둥거리고 있습니다. 금년의 8월은 저에게는 여러가지로 시련의 시간이 될 듯 합니다. 휴가도 미루어야 하고, 차 에이컨은 계속 속을 썩이고 있고, 또 중요한 일이 지방에서 있어서 부담이 많이 되는군요.

지난 금요일 한 업체에 방문을 해서 짧은 시간 모델을 잠시 확인을 해 보니 제품이 움직인 것을 표현하기 위해 두번씩 조립을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제품이 단품이라면 덜하겠지만 부품이 많이 조립되어 있는 경우에 성능을 저하시키고, 부정확한 BOM 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는 snapshot을 이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움직이고자 하는 컴포넌트(Component)가 자유도가 남아 있어야 드래그(drag)가 되겠죠?

snapshot(스냅샷)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표시가 되는데 "현재 스냅샷" 메뉴 바로 아래의 카메라 아이콘을 눌러 현재의 상태를 캡쳐해서 저장을 합니다. 이름은 기본적으로 생성된 이름위에 다른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아래와 같이 2개 이상의 스냅샷을 생성합니다.

그 후 각각의 스냅샷(snapshot)을 더블클릭(double click)하면 제품의 형태 혹은 위치가 변경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으로 봤을 때 이러한 정보는 스냅샷(snapshot) 창 내부에서만 존재를 합니다. 하지만 생성된 스냅샷(snapshot)의 이름을 선택하고, 아래의 3개 이미지 중 2번째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생성되어 있던 스냅샷(snapshot) 이름 앞에 아이콘이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위와 같이 작업을 하면 우리가 생성한 스냅샷(snapshot)의 정보가 바로 분해도(exploded view)로 전달이 됩니다. 그렇다면 2D Drawing에서 해당 정보를 이용하여 2D 도면을 변경을 할 수가 있겠지요? 예전에 이것을 기억했었는데 금요일 기억이 나질 않아 고생했습니다. 자 그럼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내일은 또 한번의 끔직한 월요일이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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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의 e-Learning

2010.07.23 06:58

 요즘 PTC의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및 기타 제품군에 대한 e-Learning 즉, Precision LMS라는 온라인 교육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참 좋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교육을 받을려고 하니 비용도 비싸고, 회사 업무를 최소 1~2주는 제대로 할 수 없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원도 제한되어 있고, 추후 필요시 교육을 다시 받을 수도 없는 한계가 있었는데 eLearning 은 그러한 한계를 극복을 했고, 또 만일 회사내의 Pro/ENGINEER 담당자가 바뀐 경우에 다른 인원이 해당 교육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 그럼 라이선스 파일을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Summary Table 있으면 됩니다. 단, 이 제품은 유지보수 계약을 맺고 있는 기한 내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Pro/ENGINEER and COACH eLearning



























자 그럼 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할까요?

1. 가장 먼저 해당 교육 제품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라이선스 파일의 Summary Table에 Pro/ENGINEER and COACH eLearning 가 있으면 되지요.
2. 해당 제품이 유지 보수 계약이 맺어져 있어야 합니다. 일단 프로엔지니어를 구매하면 기본 1년간은 유지 보수가 맺어져 있고, 그 이후에는 유지 보수를 갱신하셔야 합니다.
3. www.ptc.com 에 사용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계정이 있고, 실제 유지 보수를 맺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권한 업그레이드를 하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두번째 단계까지 업그레이드를 하셔야 하며, 이때 필요한 것은 Customer No와 SCN 즉, Service Contract Number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http://proe.tistory.com/8
4. https://precisionlms.ptc.com 로 접속을 하며, ID & PW는 위에서 만든 것을 사용하시면 되지요. 그리고 그 이후의 방법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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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7.23 11: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몇날 몇일을 회사에서 사이트(제영아빠) 들어 갈수 있게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고쳐 주네요...
    온라인 교육 시스템 좋기는 하나 관리 목적으로 사용을 하시면 조금 부편 할 것 같아요.
    • 2010.07.25 0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간승리이군요. ^__^ 참고로 중국에서는 facebook, youtube, 티스토리 등이 막혀 있는데 다른 사이트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를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__^


안녕하세요.
이미 Pro/ENGINEER Wildfire 5.0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가 출시된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오늘에야 이 부분을 온라인에 설명을 드립니다.
















.

PTC의 프로엔지니어의 모듈 중에 ATB (Automatic Topology Bus)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이기종 CAD 시스템 즉, Catia(카티아), UG NX, I-Deas의 데이터를 IGES나 STEP으로 변환하지 않고, 직접 읽어서 Pro/ENGINEER에서 모델링 작업(Part) 혹은 조립 작업(Assembly) 을 할 수 있으며, 만일 Catia, UG NX, I-Deas의 데이터가 설계 변경이 발생한다면 Pro/ENGINEER 내부에 있는 해당 데이터도 마치 Pro/ENGINEER에서 작업을 한 것과 같이 업데이트가 되는 부분입니다.

프로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 5.0 부터 지원되는 SolidWorks의 경우 ATB를 지원하며, PTC에서 별도의 라이선스 구매 없이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 형식 : SLDPRT, SLDASM
지원 버전 : SolidWorks 2007, 2008, 2009, 2010 (2010의 경우 WF5 M020 부터 지원하며, 2010년 07월 15일 현재 M040까지 출시되어 있음)
** Pro/ENGINEER의 Distributed Pro/Batch 사용 가능 (배치 작업으로 한꺼번에 Pro/ENGINEER 데이터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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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mes
    2010.08.06 13: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WF5.0에서는 솔리드웍스 파일을 열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 2010.08.06 19: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SolidWorks Explorer가 있으면 되며, 별도 DLL이 하나 있어야 하는데 자세한 것은 곧 별도 게시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 james
    2010.08.06 15: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리고 pro batch 기능을 활용하여 여러 drw파일을 pdf, dwg포맷으로 일괄변환 및 일괄출력을

    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잘 안되네요.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이 없나요.

    잘 아는 사람이 드뭅니다.
  3. james
    2010.08.08 2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0에서는 해당 pro_batch.bat 배치파일이 없는 것 같은데 아예 빠져버린 건가요? 프로이를 사용면서 불만이 이런 배치플롯, 변환 어플을 제대로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놓지 않느냐는 겁니다.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인데..
    • 2010.08.09 06: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4.0까지는 Pro/Batch와 Distributed Pro/Batch 이렇게 두 제품이 있었고, 예전부터 지원이 되던 Pro/Batch는 무료로 그리고 Distributed Pro/Batch의 경우 유료 제공이 되었습니다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WF5.0 부터는 Pro/Batch는 더 이상 제공이 되지 않고, Distributed Pro/Batch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이 아쉬운것이 잘 지적하셨다시피 배치플로팅 같은 유티리티를 일일이 각 고객사에서 개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부터 개발을 해서 제공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은데 잘 해결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계속해서 진화를 하고 많이 쉬워졌지만 통상 3D CAD를 배울 때 그리고 사용시 많은 분들이 도움말을 참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메뉴얼을 참고하거나 또는 기술 지원을 받기도 하지요.




물론 PTC의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위의 3가지 솔루션이 각각 따로 제공이 되었는데 이번에 이 3가지의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묶어서 제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Pro/ENGINEER Wildfire 4.0 혹은 Pro/ENGINEER Wildfire 5.0을 사용 중 어떤 명령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그 명령을 선택을 하면
- 해당 명령어에 대한 도움말 확인
- 해당 명령어와 관련된 PTC Technical Support 의 여러 문서 TPI, TAN 등 확인
- e-Learning을 구매했을 경우 해당 명령어에 해당하는 자습서(Tutorial, HOW), PTC Korea 강사가 한국어로 녹음한 데모 및 설명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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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7.23 1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Learning 하고 coach LMS 차이가 없는거죠?
    회사에서 WF 3.0 을 사용 하고 있어서 내년에 WF 5.0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 입니다.
    업데이트가 되면 동영상 처럼 사용 가능 한가요?
    • 2010.07.23 18: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름만 변경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Pro/ENGINEER의 도움말과 결합되었다는 것이 바뀐점이구요. 내년 9월에 WF6.0이 나오는데 참 기대가 됩니다. 제발 빨리 좀 나왔으면 ... ....


 3D CAD에서의 이기종간 데이터 교환은 CAD 시스템에서 영원한 숙제 중 한가지이며, 100% 호환은 도저히 기대를 할 수가 없는 상태이지요.
특히 솔리드 데이터를 스텝으로 전환해서 교환할 경우는 그나마 낫지만 IGES의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원본 데이터가 서피스이거나 고차원의 커브를 사용했거나 또는 정밀도가 서로 맞지 않을 경우에는 서피스 면이 겹치거나 또는 떨어져서 갭이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오래전 부터 Pro/ENGINEER 에서는 IDD (Import Data Doctor)라는 모듈을 제공해왔었고, 제가 입사를 했을 때는 별도의 모듈로 판매를 했었습니다만 지금은 기본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IDD의 UI 가 매우 고전적(?) 인데다가 사용법이 어려워서 악명이 높았습니다. 저도 사용하는 것을 봤습니다만 좌절하게 만들더군요. 이런 모듈은 특히 금형 설계를 하는 분들이 잘 사용합니다. 다양한 CAD 시스템으로 부터 다양한 품질의 데이터를 받다보니 거의 필수 코스였을 겁니다.

그런데 IDD의 사용법, 메뉴, UI, 기능등이 Pro/ENGINEER Wildfire 4.0에서 혁신적으로 변경이 되었고, 사용이 매우 쉬워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귀차니즘으로 인해 외면하다 오늘에야 간단하게나마 정리를 하였습니다. 특히나 IDD를 실행하면 각각의 Geometry와 Topology를 분석해서 GTS Tree 를 생성해 주어 매우 편하게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1.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IDD 사용법입니다.



2. IDD의 고급 기능입니다.



3. IDD Modified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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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s
    2011.05.25 16: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윈도우 7에서 위의 그림파일을 볼수가 없네요..
    • 2011.05.26 17: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위의 게시글에는 이미지가 없고 유투브 동영상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Pro/ENGINEER를 구동한 다음 모든 마우스와 키보드의 입력 내용이 트레일(trail)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예전에는 이것을 이용해서 혹시 프로그
램이 다운되었을 때 복구도 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Pro/ENGINEER의 trail 파일과 mapkey의 내용은 동일하며, mapkey를 이용해서 상당히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 있는 명령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Pro/ENGINEER 외부의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 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아주 간단한 예제이니 참조하시기 바라며, 한가지 중요한 것은 mapkey 창에서 저장을 할 때 변경된 부분만 저장을 해야지 All 로 저장을 하면 동일한 항목이 계속해서 저장이 됩니다. 즉, AA 라는 이름의 맵키가 생성이 되었을 때 저장을 하면 AA가 계속해서 저장이 되여 해당 config.pro (*.pro)의 파일이 계속해서 커지는 문제가 발생하니 유의해서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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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CAD를 하게 되면 누구나 실제 제품과 같은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고 싶어 하실 겁니다.
Pro/ENGINEER의 경우 예전 PhotoRender 라는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다가 CDRS를 인수하면서 CDRS의 렌더링 엔진(PhotoLux)을 프로엔지니어에 탑재하면서 그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졌었습니다. 하지만 렌더링 이란 것이 소프트웨어의 기능이나 성능만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었보다도 조작을 하는 사람의 빛과 조명등에 대한 feel 이 있어야만 하지요. 저 같은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렌더링 소프트웨어를 준다고 해도 시쳇말로 돼지한테 진주목걸이일뿐이더군요. 아무리 열심히 조작을 해도 차라리 기본 쉐이딩 상태가 더 좋아보였으니까요. 어제 밤 늦게 유투브(youtube)에서 프로엔지니어에서 렌더링 및 에니메이션을 한 동영상을 하나 발견에서 링크를 걸어 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학습을 해 보세요. ^__^


http://www.flickr.com/photos/n-gate/33322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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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2.23 08: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 ~
    이거 배워 본다고 일주일 정도 잡고 있었는데 안되네요~~
    역쉬 힘들어요 ~ ~
  2. 미남쌤
    2010.02.23 18: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프로이 정말 배우고 싶네요. 아흑.
    허차장님 cinema4d 라는 프로그램도 3D 그래픽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고 하네요.
    ^____^
    • 2010.02.23 19: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미남샘이 여기까지 오셨군요. ^__^
      시네마4D가 좋은 제품이긴 한데 분야가 다른 제품이라서 프로이랑 서로 경쟁 제품은 아닙니다.
  3. 와파/배돌이
    2010.02.26 19: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옴마나... 실사.. 멋지군요. ㅎㅎ
    • 2010.07.29 05: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능은 거의 다 알고 있는데 실제 렌더링을 해 보면 저렇게 안나오더군요. 아마 디자이너의 감각이 없어서인듯....

MDX/MDO 기초 개념

2010.06.22 17:01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본 글을 올립니다.
Pro/ENGINEER의 모듈에 보면 MDX와 MDO가 있는데 각각 Mechanism Design eXtension과 Mechanism Design Option 이며, MDX는 기본 모듈에 포함되어 있고, MDO는 별도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기능은 MDX의 경우 기구학 즉, Kinematics를 할 수 있고, MDO는 동역학 즉, Dynamics를 계산할 수 있는 모듈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부품을 3개를 조립하며, 첫 번째 부품은 그냥 고정이고, 두 번째 부품이 실제로 움직이는 부품으로서 조립 조건의 자유도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방향도 달라집니다. 간단한 동영상이지만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추가 궁금하신 점은 흔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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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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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경환
    2010.06.22 19: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영아버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때문에 이런 동영상까지 올려주셨네요..ㅠ.ㅠ

    아 정말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인터넷상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길래 한번 퍼 왔습니다.



 

 


스티브 존슨은산업공작 과목의 선생으로 미국 일리노이의 에슬랜드 고육학교에서 15년간 가르치고 있으며 산업공작 교육학위를 가지고 있다. 지난 4년간 그는 학생들에게 3D 캐드를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대한 흥미도 가지게 되었다.

 

PTC프로엔지니어의 쉬운 사용을 위해, 존슨의 얘기를 빌리자면 나는 2D 설계도를 매일 그리면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3D캐드를 이용한 설계를 할 수 있게되어서 매우 놀랐습니다.’ 다른이들은 프로엔지니어 솔루션에 얼마나 감사할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많은 시간을 콤파스, 삼각대, T-스퀘어등을 이용한 도형을 그리는데 사용한 사람이라면프로엔지니어 솔루션에 감사할 것입니다.’

 

그의 경력에 따르면고등학교 선생과 학생들들을 위해 프로엔지니어를 사용해야 하는 4가지로 요약된다.

 

이유 1, PTC의 프로엔지니어 사용을 위한 도움.

 

스티브 존슨은제가 처음 3D 캐드 프로그램을 수업에 소개하려고 할때솔리드윅스의 라이센스를구입하기에는 학교예산이 부족했습니다. 물론 다른 프로그램도 구입할 여유가 없었죠.

나중에 컨퍼런스에참석했을때 한 동료가 저에게 PTC교육센터에 연락해보길 제안했고 제가 PTC를 알아볼때 PTC교육센터에서 고등학교에는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해주고교육비만 지불하면 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죠.’라고 말했다.

 

 이유 2, 쉬운 PTC의 교육 프로그램.

 

존슨은 ‘3일 동안의 교육기간 동안 저는 3D캐드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프로엔지니어는 그동안 2D 캐드를 이용해본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열게 하였으며 프로엔지니어의 쉬운 사용법은 제가 학생들에게도 쉽게 가르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라고말했다.

 

 이유 3, 프로엔지니어는 학생들이 모델링을 할 수 있다록 돕는다.

 

존슨은 제가 저는 예전학교에 프로엔지니어를 소개하였을때, 한 학생은 자신의경주용 오토바이를 분해하여 모든 부품을 프로엔지니어에 저장하고 또한 재결합하였습니다. 이것은 믿을수없을 정도로 쉽게 진행되었으며 그 학생의 작품을 보며 저또한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 학생은일리노이 대학의 산업 박람회에서 작품을 출시 하였으며 고등학교에서 최우수 학생상을 받았습니다’. 라고말했다.

 

이유 4, 프로엔지니어 학생은 공업산업에서 큰 힘을 가지게 된다.

 

 존슨은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한 프로엔지니어의 강점을 확신하자면, 몇년전, 한 친구가 액체를 쉽게 운반할 수 있는 깔떼기 종류를 만드려고 했을때 2D 캐드를사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고용해서 스케지를 맡겼지만 드로잉 결과물은 매우 실망 스러웠습니다.’

 제가친구에게 PTC교육을 방금 마쳤으며 프로엔지니어를 통해서 그 제품을 디자인 해본다고 했습니다. 쉽게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었으며 그 친구는 그 디자인을 매우 만족해 하였습니다. 재미있게도 그 친구가 제품을 생산할 때 몰드생산자는 솔리드 웍스를 이용해서 가장자리를 새로 디자인 하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지만 제가 프로엔지니어를 이용해서 했을때는 10분만에 해결하였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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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진
    2010.07.04 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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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외부에서 이기종 CAD 데이터를 Pro/ENGINEER에서 읽은 다음 전개도를 생성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때 해당 데이터는 솔리드로 되어 있고, 특별한 형상적 문제만 없으면 펼쳐집니다. 따라서 솔리드가 아니라면 먼저 솔리드를 만들어야 하고, 형상적으로 펼쳐질 수 없다면 그 부분을 제거해야겠죠? 그건 카티아라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프로엔지니어라고 해도 동일합니다. 아래와 같은 모델링을 전개도로 생성을 해 보겠는데 이 경우 Bead 형상 때문에 판금 상태로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형상을 먼저 삭제를 하고 판금 상태로 전환을 한 다음 Pro/ENGING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에서 bead를 추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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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2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8.05 1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늦게 봤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네요.
  2. kihyoseok
    2011.08.05 08: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보고 갑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3. 2012.07.24 07: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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