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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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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 iPad / iPod Touch에서 Windchill(PDMLink) 구동 2012/03/16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떨어진 섬에서 포스팅을 합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Windchill 10.1 부터 iPad(아이패드) / iPod Touch(아이팟 터치) / iPhone(아이폰)에서 Windchill을 구동할 수 있는 앱이 애플의 앱 스토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컴퓨터가 없어도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Windchill에 접속을 해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 http://itunes.apple.com/us/app/windchill-mobile/id501201401?mt=8
PTC 제품군(Creo, Arbortext, MathCAD, Windchill)의 온라인 팁 사이트-learningexchange 안녕하세요. 아주 따끈한 소식이네요 PTC에서 PTC 제품군에 대한 무료 교육 혹은 팁을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무료 교육이라고 해서 오프라인에서 교육하는 것과 같은 교육은 물론 아니지요. ^^ 웹 사이트는 http://learningexchange.ptc.com/ 입니다. 저도 막 소식을 듣고 접속을 해 보니 상당히 흥미롭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있군요.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MathCAD를 이용해서 우리가 자주 접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또는 BMX를 통해 제품의 형상을 최적화 하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컨텐츠를 보면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 Creo(크리오), Arbortext, Isodraw, Windchill 등의 제품에 대한 팁이..
옵션 관리를 식품산업쪽에서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 부장입니다. 오늘은 windchill 의 옵션 관리를 식음료 산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를 아이스크림 회사로 들겠습니다. 아이스크림의 BOM 은 -Cake cone (or wafer cone) -sugar cone -waffle cone -paper cup ; no cone 이것을 가지고 이제 옵션 관리를 통하여 파생 상품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의된 옵션을 선택하고 BOM 을 해당 옵션에 맞게 변경 합니다. 한번 선택한 옵션 사양을 저장하여 쉽게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옵션관리를 하여 파생 상품을 만들면.. 1. chocolate cup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이제 옵션 정의를 하는 것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이스크림 이라는 제품..
옵션 관리(일반제조) or 호기 관리(장비회사) 는 이렇게...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 부장입니다... 설날은 다들 잘 보내셨습니까? 전 이번에 버스로 이동했는데, 우등이라 그런지 아주 편하게 길도 안막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WIndchill 9.0 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인 Options and Variants 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이는 우리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옵션 관리, 호기 관리가 되겠습니다. 어떤 제품의 BOM 이 있으면, 이를 파생 시켜서 파생 상품들을 손 쉽게 만들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실제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데스크탑 PC" 를 만드는 회사라고 가정합니다. 위와 같이 Computer 의 BOM 은 CPU, Main-board, RAM, HDD, Case, Power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
PDM 도입 이후 해야 할 일들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입니다. PDM, PLM 도입 이후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넙죽이"님께서 질문을 주셔서 한번 답을 적어 보도록 하지요.. 우선, PDM 도입 이후 잘 운영이 안되었다면 제 생각에는 아래의 이유인것 같습니다. 1. 설계자들의 마인드 부재.. -어라~ PDM 에 데이터를 안 올려도 그만이네? 귀찮은데, 잘 됬다. 2. 관리자들의 관심 부족 -야~ 바쁜데.. 시간없어.. 언제 PDM 에 데이터 올려서 결재받고 BOM 뽑아서 발주 나가냐? 그냥 설계도면은 출도해서 와~ 내가 도장찍어 줄께.. 일단 내보내고 BOM은 Excel 로 해서와~ 그리고, ERP에 넣고 발주 처리해.. 시간없으니 일단 선발주 처리해~ 3. 경영진의 관심 부족 -설계 도면은 철저하게 PDM/PLM 에 올려야 하..
PLM 도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e3ps의 정수환입니다. 왜? PLM 을 구축해야 합니까? 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중견 기업 이상에서는 3C 분석이라든지 여러가지 컨설팅 분석을 통해서 그 회사에 정확한 분석을 통하여 결과가 나옵니다. 그럼. PLM 을 구축하면 무엇이 좋아 지나요? 라는 질문도 무지 받지요 첫번째로 회사 관점에서 본다면 -퇴사자가 생겨도 데이터가 서버에 보관이 되므로, 후임자가 금방 업무에 적응이 가능합니다. -사람 중심의 제품 개발이 아닌, 프로세스 중심의 제품 개발 업무로 바뀌게 됩니다. -효율화 증대, 도면 재 사용률 증대 등 여러가지 효율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두번째로 엔지니어 관점에서 본다면 -젓가락을 처음 배우는 외국인은 아주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여러번의 연습으로 결국은 젓가락..
성공적인 PLM 시스템 구축하기. 엊그제 cad & graphics 의 동영상 세미나에서 "FPD & 반도체 장비회사 에서의 PLM 시스템"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성공적인 PLM 시스템 구축하기" 였습니다.. 이제 슬슬 답을 드리자면.. 우선, PLM 시스템 도입 이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설계 방법론의 표준화" 입니다. 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의 볼팬을 주고 설계자 100명에게 3D 모델링 해보라고 해 보십시오. 아마 최종 결과물의 View 는 같을지 언정 그 3D 내부를 들여다 보면 설계자 모두 설계한 방법이 틀릴것 입니다. 이 말이 바로 설계 방법론의 표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린 Assembly 를 서로 서로 붙여서 하나의 장비로..
FPD & 반도체 장비회사에서의 Windchill PLM 이야기 2010/01/11 Flat Panel Display & Semiconductor 장비 회사를 위한 PLM & CPC 시스템 소개 PTC Korea의 Platinum Channel 사인, e3ps 에서는 7~8년 동안 PLM 을 여러 산업 분야에서 구축해 오면서 여러 회사들의 PLM 구축에 대한 추진 배경 등에 대하여 분석하고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FPD 와 반도체 장비 업체에서 구축한 PLM, CPC 이력을 중심으로 장비 업체들을 위한 PLM과 CPC 시스템의 소개에 대하여 적고자 합니다. 1.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System 구축 배경 -환경변화 .제품의 경쟁 심화와 개발 기간 단축 요구. .부대 비용 증가, 이익율 저하 및 R&D 효율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