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o 2.0 로드쇼

 | News
2012.08.09 16:26

안녕하세요. 

의자에 앉아 있기가 쉽지 않은 계절입니다. 금년은 특히나 폭염이 예전에 비해 심하군요. ㅠㅠ


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금년 3월경에 Creo 2.0이 출시가 되었었지만 사실 한국내에서 제대로된 Creo 2.0 신제품 출시회 혹은 로드쇼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협력 업체 중 한 곳인 E3PS에서 안산/시화와 천안에서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Creo 2.0 발표회를 하게 되었고, 저 또한 Creo의 로드맵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오시면 내년 초에 출시될 Creo 3.0에 대해서도 일부분 소개들 드리겠습니다. ^^



이쓰리피에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18번지 3층
TEL.02-576-2997  / FAX 02-576-2993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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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영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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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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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29 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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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곳에 댓글을 달기는 힘들고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huhhwanho@지메일닷컴 입니다.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 부장입니다.

오늘은 windchill 의 옵션 관리를
식음료 산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를 아이스크림 회사로 들겠습니다.

아이스크림의 BOM 은
-Cake cone (or wafer cone)
-sugar cone
-waffle cone
-paper cup ; no c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을 가지고 이제 옵션 관리를 통하여 파생 상품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의된 옵션을 선택하고 BOM 을 해당 옵션에 맞게 변경 합니다.
한번 선택한 옵션 사양을 저장하여 쉽게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옵션관리를 하여 파생 상품을 만들면..

1. chocolate cu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이제 옵션 정의를 하는 것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이스크림 이라는 제품의 "옵션 목록"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 다음에 각 옵션 항목에 대항 옵션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여러개의 '옵션 목록'을 만드시면 됩니다.

이제 각 옵션 하나에 대한 상세 내용을 만듭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보듯이, 오션 사양 값들은 제품에 따라 다르게 정의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옵션이 여러개의 그룹 옵션 사양 값 리스트를 가질 수 있으며,
이를 윈칠에서는 'Filter Template' 라고 부릅니다.


이제 하나 하나 설정을 하면..

1) 몇 스푼 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어디에 담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첫 스푼의 재료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정의가 완료된 옵션 사양 값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칠의 옵션 관리...

이해가 되시는 지요?

그리 어렵지 않는 개념이죠?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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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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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3.05 1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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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M에 관한 글이 재미 있습니다.
    1-1 이라는 부품이 있어서 이걸 가지고 복제를 하여
    2-1 이라는 부품을 만들어 내용 수정및 3d 데이터를 수정 하였습니다.(다른 형상으로 변경)
    2-1 이라는 부품을 가지고 2-2,2-3,2-3(3d를 가지고 테이블을 만들어 사용)이라는 부품을 만들어
    을때 2-1~2-3 이라는 3d의 속성 정보가 1-1라는 3d의 속성 정보를 조금 이라도 가지고 있는지요?
    1-1 이라는 3d를 가지고 파생을 했기 때문에 항상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가 궁굼 합니다.

    BOM에서 만들고 사용 하는 건 자유로지만 3D가 들어 가면 조금 복잡 한 현상이 생기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아직 까지 위의 말 처럼 사용을 해보진 안았지만 그렇게 속성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2. 2010.03.05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십니까..넙죽이님..
    일단 제가 2회에 걸쳐서 설명한 옵션관리는 Windchill 9.0 이상에서 추가로 들어간 기능입니다.
    이전 버전에는 해당 기능이 없습니다.
    옵션 관리에 대하여 "복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셨는데, 복제라는 개념은 아닙니다.
    즉, 쉽게 말씀드리자면.. 어떤 1 이라는 제품에 대하여 '표준 BOM' 을 만들어 놓고
    그 표준 BOM 안에 각 파트별로 '옵션목록' 을 만들고,
    해당 bom의 'Filter Template' 을 만듭니다. (예. intel cpu를 써야 하는 보드 에는 amd cpu 를 사용못함)
    그리고, 표준 bom 에서 파트의 옵션들을 바꾸어 가면서 시뮬레이션 하고
    파생 bom 으로 만드는 개념입니다.
  3. 2010.03.05 1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에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1-1 을 복제하여
    2-1 로 만들어서 내용 수정 (설계변경...)
    2-1 을 가지고 2-2, 2-3 으로 복제 (패밀리 테이블을 이용)
    복제를 하므로, 2-1~2-3 은 1-1의
    연관관계 및 속성을 모두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이만.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넙죽이
      2010.03.08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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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 합니다. ^^
  4. 선남
    2010.06.04 12: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하게 있는데요.
    여기에서 옵션관리를 할때는 Ebom구조를 바탕으로 Mbom에서 옵션사양을 나누어서 사용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e3ps 정수환입니다.

PDM, PLM 도입 이후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넙죽이"님께서 질문을 주셔서 한번 답을 적어 보도록 하지요..

우선, PDM 도입 이후 잘 운영이 안되었다면 제 생각에는 아래의 이유인것 같습니다.

1. 설계자들의 마인드 부재..
   -어라~ PDM 에 데이터를 안 올려도 그만이네? 귀찮은데, 잘 됬다.
2. 관리자들의 관심 부족
   -야~ 바쁜데.. 시간없어.. 언제 PDM 에 데이터 올려서 결재받고 BOM 뽑아서 발주 나가냐?
    그냥 설계도면은 출도해서 와~ 내가 도장찍어 줄께.. 일단 내보내고 BOM은 Excel 로 해서와~ 그리고, ERP에 넣고 발주 처리해..
    시간없으니 일단 선발주 처리해~
3. 경영진의 관심 부족
   -설계 도면은 철저하게 PDM/PLM 에 올려야 하며, 시스템적으로  연계를 통하여 PLM <-> ERP 간의 부품정보(품목), BOM 정보가  항상 동일해야 합니다.. (말만....)
   -실제로 경영진들이 시스템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일은 없죠?
4. 현재 회사의 업무 process와 PDM 시스템의 업무 Process 의 불일치 -지금 offline 상으로는 설계변경 프로세스가 시스템의 프로세스와  상이하여 시스템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

제가 보기엔 1번이 가장 큽니다. 그 다음이 4번입니다.

1번의 해결 방법은 "설계팀장님"께 있습니다. 이 분이 강력한 의지로 PDM/PLM 이용하도록 주도를 해 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정말로 Low data 가 쌓이지 않으니 시스템 효율은 자꾸 떨어져만 갑니다.

4번 처럼 일이 일어나는 것은.. 투자에 대한 경영진의 마인드가 없어서 입니다.
PDM/PLM 시스템은 한번 구축하면 평생을 쭉~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즉, 매년 유지보수 계약을 하셔서 시스템을 현재 업무와 동일하게 계속 Upgrade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신규 기능도 계속해서 개발해서 붙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에서 표준 Process 에 대하여 시스템 적으로 무조건 처리를 해야 합니다.
즉, 선발주... 절대로 불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ERP로 BOM 이 들어와야지 발주하는...
처음에는 많은 어려운이 생기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착이 되면 그 보다 더 훌륭한 프로세스는 없을것 입니다.

더 낳아가서 관리자/경영진의 몫은 단순합니다.
기존에 offline 으로 보고 받는 것을 시스템적으로 보고를 받아 보십시오.

즉, PDM/PLM 에 있는 low data 를 이용하여 관리자/경영진의 보고 page를 만들어서 저 분들이 매번 불러서 반복하는 질문이나 업무를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버리세요.
예를 들면, 프로젝트의 이슈현황들이나, 이번달의 설계변경 건수와 유형 리포트 도면 출도 현황 리포트 등..

물론 위와 같이 하기 힘든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갑의 입장에서 시스템 구축도 해 보았습니다.

이제 와서 보면, IT팀에 있으면서도 가장 아쉬웠던 점은 PDM/PLM 시스템의 전담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담자가 있어야지 위의 내용들을 챙기고 다니면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항상 파악하고 진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수 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저의 대답이 적절히 되었는지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됩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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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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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2.11 12: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답글 잘 보았습니다 ^^
    하여간 문제가 많이 있네요 ~ ~
    어디서 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보입니다 .. 그러나 정리가 잘 될까 ?? 의문이네요 ^^
    고맙습니다.

2010/01/11

 Flat Panel Display & Semiconductor 장비 회사를 위한 PLM & CPC 시스템 소개

PTC Korea의 Platinum Channel 사인, e3ps 에서는 7~8년 동안 PLM 을 여러 산업 분야에서 구축해 오면서 여러 회사들의 PLM 구축에 대한 추진 배경 등에 대하여 분석하고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FPD 와 반도체 장비 업체에서 구축한 PLM, CPC 이력을 중심으로 장비 업체들을 위한 PLM과 CPC 시스템의 소개에 대하여 적고자 합니다.

1.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System 구축 배경
-환경변화
.제품의 경쟁 심화와 개발 기간 단축 요구.
.부대 비용 증가, 이익율 저하 및 R&D 효율화 요구 증가
.품질/스피드/글루벌/시스템 경영 체계 요구.
 -현황 및 문제점
.기존 업무 process 의 한계 상황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 지원 필요성 대두.
.ERP 정보와 통합 관리 요구
.개발 R&D 업무의 동기화 미비 및 협력업체, 사업장과의 정보 불일치 발생
.개발 이력관리 미흡
 -PLM 추진 목적
.제품 개발 업무와 R&D 업무 체계의 동기화 및 최적화에 의한 업무 지원 기여도 제고.
.BPR(Biz process re-engineering) & BPM(Biz process management) 기회 제공
.제품 개발 이력 관리 강화 및 정보 통합화
.글로벌 언어 및 보안체계 지원
.제품의 Idea 단계에서 폐기 단계까지의 Lifecycle 의 전체적 관리 체계 구축

2. 현상 분석 (AS-IS)
 -현재의 장비 회사들은 대부분이 GW와 ERP 중심의 Legacy 시스템으로
사내 업무 Process 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내부 협업에서 문제점이나 의사소통의
문제점, 승인 결재 업무에 지연, 비부가가치 업무 증가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과 같이 Sneaker Net 의 구조로 업무 Process 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반면에 경영진이나 관리자 입장에서는 아래와 같은 의문점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아래의 그림은 FPD 장비업체의 단품 수주 생산 방식의 전형적인 프로젝트 형태 개발 프로세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장비 업체는 자동차나 조선 등의 양산기반과 수주형 장비 산업과는 업무 프로세스, BOM, 부품업체 협력 등에서 성격이 상이합니다.


-Glass 사이즈의 대형화에 따른 장비의 대형화
-주문 생산 제품 (Order base product)
 .주문형 소량 생산, 단 납기 제품
 .다양한 주문자 요구 및 요구 사양 변경
 .잦은 설계 변경 발생
 .상대적으로 짧은 제작납기
 .현장 맞춤식 제작기법
 .재고 SN 관리상의 문제 상존
-첨단 기술 제품 (High tech product)
 .초기 단계에서 제품의 신뢰성이 크게 작용함
-빈번한 유사 설계 (Frequent data reuse)
 .효율적 data 관리의 중요성

=> 장비 산업 특성에 맞는 프로젝트(Project) 중심의 IT 협력 솔루션 부재

3. To-Be 업무 Process
 As-Is 분석이 끝이 나면, 분석 결과에서 추진 과제를 발굴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추진 영역’과 ‘핵심 요인’을 도출하여 이를 공유하고, 이런 공유회를 통하여 ‘개선 방향’ 설정을 합니다. 앞에서 선정된 추진 영역과 개선 방향을 이용하여 워크샵 등을 이용하여 ‘추진 방향’ 과 ‘개선 아이디어’ 를 도출합니다. 이런 워크샵등을 통하여 ‘추진 과제’를 몇 개 선정을 합니다. 이런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최종적으로 ‘추진 목표’ 를 잡고, 마지막으로 시스템 업무 TO-BE Image 와 전체 구현 Biz Process To-Be Image 를 작성합니다.

여기서 장비업체 에서 가장 많이 대두되는 몇가지 샘플로 추진 목표를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3-1. 명확한 프로젝트 진행 관리를 통한 업무 누락 및 정보 누수 방지
-프로젝트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종료에 이르기까지 진행되는 업무들을 세분화하여 WBS(Work Breakdown Structure) 구조화 작업을 진행하여 궁극적으로 프로젝트의 목표 관리, 진척 관리, 이력관리를 통해 명확한 프로젝트 진행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표 관리
 .Project 일정 (계획/실적)
 .WBS 관리 (ERP 연동 시, 생산계획일정, 재고, 원가 등 연동 가능)
 .Human Resource 관리 (Role 중심의 인력 관리)
 .산출물 관리 (문서관리, 도면관리와 양방향 연계)
 .Issue 관리 (Who, what, when, how, 설계변경 연계)
 .KPI 관리 (WBS 별 별도의 KPI 추가 가능)
 .APQP(Advanced Product Quality Planning) 관리 (Stage & Gate 관리)

3-2 PLM 과 ERP 연계를 통한 이중 업무 제거 및 업무 통일화
-기존의 도면 업무 Process는 도면을 그리는 작업 이외에 BOM 구성 작업을 별도로 해야 되었으나, 향후 도면이 CAD 에서 작성하고 PLM 으로 저장을 하게되면 해당 도면의 속성 정보 및 BOM 정보가 PLM 에서 자동 생성이 되며, 이 정보를 ERP 연계를 통하여 구매 업무까지 이어지게 되어져 있으며, PLM 에서 CPC (Collaborative Product Commerce, 협업) 시스템으로 도면을 협력업체까지 Online 으로 전달되어 신속한 업무 진행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3. 모기업과 협력업체 간의 CPC 기반 협업 도구 제공 및 업무 협조로 낭비요소 제거
 -협력업체와 모기업 모두의 낭비요소인 도면수발(시간&인력 Loss) 의 문제점 개선 및 설계변경 또는 Miss(도면 치수 누락 등) 로 발생되었던 업무 손실 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CPC 기반 협업 도구 제공을 합니다.
-모기업과 협력기업 간의 도면을 Online 상에서 실시간 협업미팅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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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o-Be system image
아래의 시스템 이미지는 보통 3단계가지 PLM 시스템을 고도화 작업을 가진 내용입니다.
보통은 1단계 에서는 PDM 을 구현하고, 2단계 에서 PLM 으로 PDM 고도화 작업을 하며, 3단계 에서 CPC 시스템을 구축을 하여 전체적인 시스템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DRM 은 2 또는 3단계에서 같이 구축을 진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CPC 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CPC (협업)은 크게 ‘내부 협업’ 과 ‘외부 협업’으로 나누어 지게 되어있습니다. 내부 협업은 PLM 시스템을 통하여 우리 회사 내부의 각 부서 간의 정보 공유를 말하며, 외부 협업은 PLM 시스템에서 외부 배포 기능을 통하여 CPC 시스템으로 정보를 보내어서 자사의 협력업체들과의 정보 공유를 말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대 효과 PLM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정성적 기대효과는 아래와 같이 정의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기술 정보 공유
 .기술자료의 축적
 .자료 검색 시간 대폭 감소
 .유사 문서/도면 재활용도 증가
-Know How 자산화
 .제품 자료의 체계적 관리
 .문제점/이슈에 대한 체계적 관리
-개발일정 투명성 확보
 .일정/비용/자원의 모니터링
 .개발 일정 지연 관리
 .진척 및 관련자료 실시간 조회
-품질 향상
 .정보의 불일치/오류 방지
 .제품, 개발, 도면, 연구소 관리
 .비숙련자 업무 생산성/정확성 향상
-Non-Engineering 업무 감소
 .정보의 실시간 공유로 비효율 업무 감소
 .제품 정보 공유 업무 획기적 개선
-내부, 외부 업무 협력 Infra 구축
 .부서간 업무 협조 시스템적 지원
 .협력업체와의 업무 이력 관리 가능
 .상호간 의사 소통 향상 및 대응
 
또한 정량적으로 기대효과도 예측을 해 볼 수가 있다.
PLM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아래와 같은 항목에 의해 개발 기간의 15~20% 단축을 기대 합니다.
-설계 변경 횟수 단축, 설계 변경 소요 시간 단축
-문서 작성 및 배포 시간 단축
-관련 정보 조회 및 검색 시간 단축
-주요 의사 결정 시간 단축

이것으로 장비업체에서의 PLM 에 대하여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PLM 시스템 구축을 하게 되면 항상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PLM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서 효율성이 높은 운영을 할 수 있습니까?” 라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정확한 답변은 없지만, 저의 나름대로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Keys to successful PLM system
성공적인 PLM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해서는 단순히 내부 직원들의 관심만 그치지 않고,
경영층에서부터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직원 분들이 To-Be 로 만든 표준 프로세스에 따른 업무를 준수하고 참여하여 활성화하려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합니다.
1. 연구원들의 지식 공유에 대한 Mindset 변화
-Knowledge sharing 문화 정착
2. Data 의 양뿐 아니라 질의 중요성
-PLM 저장 정보의 양방향 관리로 데이터의 무결점 보증
3. PLM 및 업무 프로세스 준수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표명
-Offline 결재 업무 자재, PLM 시스템을 이용한 보고 문화 정착
-Workshop 등을 통한 연구원들의 인식 개선 노력 및 consensus 수립
-경영진의 확산과 중간 관리자들의 지속 전파 노력 필수
4. PLM 시스템의 총괄적인 계획/운영을 담당하는 전담 관리 조직 및 담당자 필요
-시스템을 관리하는 IT 부서의 전담 담당자 지정
-업무 Process 를 모니터링을 해 줄 협업 담당자 지정
-시스템 운영과 관련된 정기적인 회의체 수립


이상으로 FPD & 반도체 장비 업체를 위한 PLM & CPC 시스템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리포트는 캐드&그래픽스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 e3ps 정수환 부장(kyle@e3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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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넙죽이
    2010.01.13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LM과 CPC 내용을 잘 봤습니다.
    저희 회사도 쓰고 있는 내용 입니다만 질문이 있습니다.
    PDM 도입시 선행 되어야 할 점이 무었이 있는 가요?
    예를 들어 TOOL(PRO-E,UG,CATIA..)을 사용 할줄 알아야 한다.
    PDM 사용 법을 이해를 해야 한다..
    전 여기서 TOOL 사용 법 보다는 PDM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PDM 사용자 모두가 이해를 하기에는 너무 힘이 들며 중점적으로 사용시 꼭 이것만 알아야 되는 것들만 몇가지만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시는 내용들은 PDM들의 장점? 그러나 단점은? 모든 사람들이 다들 장점만 보고 사용을 하다가 단점이 보이면
    큰일이 난것 처럼 이야기들 하곤 합니다.(윗 분들이 그러지요.. 그거 된다며~~ ㅡ.,ㅡ^) 이럼 곤란 하죠~~

    요즘 추운 날씨에 다들 건겅 하세요 ~
    • 2010.01.13 18: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게 참 어려운 문제이지요. ㅠㅠ 담에 시간내서 서로 협의 한번 하시죠. ^^ 제가 시간이 없어 모임을 해야 하는 것이 몇 번이나 지나가 버렸습니다. 죄송하네요.
    • 넙죽이
      2010.01.14 11: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나간 만큼 크~~~~~~게~~~~~~ 맛나게 쏘세요 ㅋㅋ
      무리 하지 마세요 ^_____________^
      요즘 허차장님 잘 나가시는 것 같아서 좋아 보여요 ^^
  2. 2010.01.13 2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축 경험으로 저의 개인적인 단상을 적어 드립니다.
    1. PI를 통하여 내부 업무 Process 표준화 및 코드 표준화
    2. 설계 방법 표준화 (똑같은 볼펜을 주고 모델링을 해 보라고 하면 표준화가 없다면 제 각각으로 결과가 나올꺼입니다.)
    3. 시스템 도입 전의 사전 컨설팅과 지속적인 현업 교육

    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기업체들의 PLM, CPC, MPM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죠?
    그래서, 저도 요즘 이 회사, 저 회사에 가서 세미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넙죽이님께서도 필요하시면 저에게 말씀하시면 제가 PLM이나 CPC 세미나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 넙죽이
      2010.01.14 09: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설계 표준화 자료를 다 만들어 놔도 교육이 안되서 ...
      제일 안되는게 지속 적인 현업 교육이군요 ^^
  3. 우욱사마
    2010.02.18 15: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MS(Project Management System)를 사용하는 회사로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PLM은 PMS를 포함하고 있는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요, PLM에서 말하는 프로젝트 관리...라는 것이 PMS로서 관리하는 것들, 예를 들면 바차트로 나타내어 지는 일정관리 부문, 의사소통(communication), 이슈관리 등을 전부 포괄할 수 있는것인지요?

    PLM을 조사하다 보면, 수많은 장점과 전지전능(?)한 개념으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요...^^;;

    요악해서 말씀드리면, PLM tool로서 PMS에서 관리하는 모든 것들을 전부 관리할 수 있는것인지..
    PLM tool로만은 PMS tool의 모든것을 대신할 수 없다면 대표적으로 어떠한 것들이 있는것인지...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4. Work_Smart
    2010.02.18 1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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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길에 이런 저런 글을 읽다가 잠시 답변을 드려볼까 합니다.
    좋은 질문이십니다. 빠른 답변으로는 PLM은 PMS에서 관리되는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가 정답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PLM 시장의 구현 능력이나, PMS Tool의 다양성 그리고 적용시에 고객 상황에 맞추어 Customize되면서(예산, 일정등에 따라 조정이 있겠죠)
    현재는 꼭 필요한 정도만 담아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년 툴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서 점점 영역이 확장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e3ps의 정수환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많은 눈이 내린다고 하는데 특히나 눈길 운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하는 것은 PTC 사의 Platinum 채널사인 e3ps(이쓰리피에스, www.e3ps.com) 에서 이 Windchill 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OOTB (out-of-the-box) 와 동일하게 한국 실정에 맞는 UI 를 제공하는 eSolution 이라는 Template 를 개발하여 국내외에 공급을 하고 있으며, 이 부분을 여러분에게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쉽게 설명을 하면, Windchill(윈칠) 이 현대자동차(HKMC)의 3.3 람다엔진 이라면, 이 엔진을 이용하여 TG, 제네시스 등 여러 차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TG가 OOTB라면, 제네시스, 쿠페 등은 여기에 UI 등을 추가적으로 반영하여 나오는 eSolution 이라는 Template 를 적용 시킨 제품이라고 이해를 하면 될 듯 합니다.

이쓰리피에스의 eSolution Template 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eCAR
-자동차/일반 제조업 관련 산업 대상
-자동차 : LG화학, 대성전기, 삼송, 계양정밀, 대기오토모티브, 대기산업 등
-일반 : EB, 현대제철, 동양물산, 동부하이텍 등

2. eSemi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대상
-주성엔지니어링, KC-Tech, ADP Eng 등

3. eCPG
-식음료 산업 대상
-롯데칠성음료 등



 이쓰리피에스(e3ps) 에서는 이 eSolution 이라는 Template 를 이용하여 최근 PTC가 계약한 LG화학에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e3ps가 직접 계약한 동부하이텍이 있으며, 현재도 여러 고객사에 영업 중이며 PTC 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같이 영업을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최근 일본의 대형 SI 업체와 같이 일본과 중국의 PLM 시장 공략을 하고 있고, 곧 좋은 결과가 있을 듯 합니다.

eSolution 에는 기본적으로 Windchill 의 PDMLink 에서 구현되는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구현이 되고 있습니다.
1.  기본 기능
-도면 관리 (MCAD, ECAD)
-문서 관리
-부품 / BOM 관리
-설계변경 관리
-배포 관리 (내부 배포, 외부 배포, 내부 업무 협조 등)
-업무 현황 (설변 현황, PMS 현황, 이슈 관리 등)
-전자결재
-프로젝트 관리 (PMS)
 .ProjectLink 를 사용하지 않고, e3ps 자제 개발 모듈

2.  Template 별 추가 기능
-eCAR
 .PMS 에 APQP(Advanced Product Quality Planning, 사전제품품질계획) 모듈 추가
-eSEMI
 .장비의 호기별 관리 기능
 .SAP ERP 와 WBS Interface
-eCPG
 .배합비(Recipe) 관리 모듈
 .제품 관리 (제품별 온라인 박물관-제품에 관련된 모든 정보 확인 가능)
 .디자인 관리 (각종 디자인 파일-ai, jpg, gif 등-의 이력 관리)

아래의 사진은 eCAR Template 에 대한 내용입니다.



 PSO 라고는 것은 APQP 모듈로, 현대자동차에서는 PSO(Process Sign-Off) 10단계를 표준으로 하고 있으며, 여기에 맞춘 Template 입니다. 자동차 제조는 일반 제조보다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탑재하고 있어, 일반 제조 업체에 적용하기에도 그리 어렵지 않게 Template 을 적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그림은 반도체장비업체에 최적화된 eSEMI Template 으로써 PLM & CPC 시스템에 대한 To-Be 에 대한 내용이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들의 수주 중심의 장비의 호기 관리 중심적으로 적용이 된 Template 이며, 특히 SAP ERP와 WBS까지 연계되어 있는 Template 입니다.



다음은 식음료 산업에 적용한 eCPG Template 의 To-Be PLM 내용입니다.



이 Template(템플릿)는 식음료 산업에서 아주 중요한 배합비(Recipe)의 관리가 ERP 원자재 정보와 연계되어, 성분 배합비와 그에 연계된 영양 성분비, 각종 원가 정보가 한눈에 보여지며, 실시간으로 원가 시뮬레이션 등이 가능하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파일들에 대한 이력관리과 제품 온라인 박물관으로 불리는 ‘제품정보’ 에서는 한 제품과 관련된 모든 정보(개발, 디자인, 영업, 매출, 프로모션, 광고 등)를 한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독자들의 질문을 예상해 본다면,1) PLM이 구축 되었을 때 OOTB 와 eSolution 의 화면에 대한 다른점 과 2) eSolution은 customizing 된 솔루션인지? 정도가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우선 첫번째 답변에 대하여는 아래의 첫번째 그림은 OOTB 에서의 도면 상세 페이지 화면이며, 두번째 그림은 eSolution Template 에서의 도면 상세 페이지 화면입니다.

<OOTB>



<eSOL>


 2개의 화면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자면, 예를 들어 OOTB에서 “도면상세화면” 에 있는 모든 정보가 고객사에서 다 필요하지는 않습니다만 너무 많은 정보를 보여 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어렵게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만 View가 가능하게 별도로 UI를 만들어서 고객의 업무에 최적화 시켜 제공하는 화면이 두번째 eSolution 화면입니다.

여기서 두번째 질문이 바로 Customizing 입니다. eSolution을 커스트마징된 솔루션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이해입니다.
쉽게 설명 드리자면, OOTB는 PTC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UI(User Interface)이며, eSolution 은 고객사의 요구대로 UI를 새로 만들어서 붙인 것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OOTB와 eSolution 모두 커스트마이징을 하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각종 업무 Process 는 PLM 에서는 Windchill Workflow 를 이용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로직들을 구현합니다. 즉, 모든 회사가 ‘설계변경’이라는 업무 Process 가 동일하지 않기에 고객사별로 설계변경 업무 Process 를 별도로 Workflow 를 이용하여 구현을 합니다. 이것이 커스트마이징이며, 이 Workflow 가 여러 화면(OOTB & eSolution) 아래에서 background 프로세스로 흘러 다니게 됩니다.

이 그림은 Windchill 에서 제공되는 Workflow 화면입니다.



부가적으로 설명을 더 하자면, Windchill 은 MS-Office 처럼 Package 설치 후, service pack 이 나오면 그냥 Install 하면 Version-up 이 되는 솔루션이 아니라, OOTB 로 설치하였더라도 Version-up 을 위해서는 별도의 인력과 시간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만  e3ps의 eSolution Template 에서는 Windchill 이 다국어를 지원하므로, 자동적으로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아래의 화면은 Internet Explorer 에서 “한국어”가 기본으로 선택되어서 상단의 메뉴가 한국어로 기본적으로 보이는 화면입니다.



아래처럼 IE에서 기본 랭귀지 설정을 “일본어”를 제일 위로 옮기게 되면 일본어가 기본적으로 적용된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위와 같이 간단히 설정만 하면 아래와 같이 상단 메뉴가 일본어로 자동으로 바뀌어서 적용된 PLM 화면으로 여러분은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다국어 지원 기술은 예전처럼 한국어/일본어/영어를 지원하기 위해서 동일한 web page가 3개가 구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web page 는 1개 이며, 미리 정의된 다국어 정보 (작업공간/作業-承認箱/Work Place) 속성으로 처리하여 3가지 언어를 IE의 기본 언어 설정값에 의해서 불러오게 됩니다. 이는 Windchill 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e3ps에서는 전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과 고객의 성공을 통하여 검증된 PTC의 PDS 전략 상품인 Windchill 을 기존 UI의 OOTB 형태와 한국형 UI를 탑재한 eSolution 형태로 PLM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히 제가 근무하고 있는 e3ps Co., LTD.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2002년 3월에 설립된 이쓰리피에스는 배상조 대표이사 이하 PTC 출신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e3ps는 Process & People & Product 를 의미하고, 제조 및 정보통신 산업 분야 등에서 다양한 개발 및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모여 CAD/CAM/PLM 분야의 전문 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2003년 PTC로부터 “ECP Partner for Windchill” 인증을 받은 이래 최근 “PLATINUM Partner” 로 승급이 되었으며,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확인서” 및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객사는 e3ps 가 직접 계약한 고개사 이외에도 PTC, LG-CNS, 삼성 SDS, AES 등과 같이 삼성/LG/현대 등 대기업/중견 기업 PLM 시스템 구축 사업을 같이 수행한 다양하고 풍부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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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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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3ps의 정수환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CPC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PC : Collaborative Product Commerce
일반적으로 "협업 시스템" 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면..

PLM 시스템 과 CPC 시스템이 두 시스템 사이에는 "협업" 이라는 Funtion 으로 연계되어져 있습니다.

그럼.. 왜 CPC 시스템을 구축하느냐 하면

협력업체와 모기업(PLM 시스템을 가진) 모두의 낭비요소인 도면수발(시간&인력 Loss) 의 문제점 개선 및 설계변경 또는 Miss(도면 치수 누락 등) 로 발생되었던 업무 손실 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CPC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그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CPC (협업)은 크게 ‘내부 협업’ 과 ‘외부 협업’으로 나누어 지게 되어있습니다. 내부 협업은 PLM 시스템을 통하여 우리 회사 내부의 각 부서 간의 정보 공유를 말하며, 외부 협업은 PLM 시스템에서 외부 배포 기능을 통하여 CPC 시스템으로 정보를 보내어서 자사의 협력업체들과의 정보 공유를 말하게 됩니다.

이것을 그림으로 표현한것이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많이 쓰는 기능들이 바로 "온라인 설계 미팅" 입니다.

이것은 A 라는 장소와 B, C, D 등등 여러 장소 , 즉 원격지에서 web 으로 동일한 도면(2D, 3D) 을 Productview 라는 솔루션을 이용하여 보면서 회의를 하는 것입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시는 여러 원격지간 화상 회의를 Web 에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 발표권을 가진 사람이 도면을 (ProductView 에서 제공되는 기능)회전 시키거나, 단면도를 자르거나, 치수를 재거나, 주석을 달거나, 마크업을 달거나 등을 하면
즉시 실시간으로 그 회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의 PC 에 반영이 되어서 보이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치수 문제로 서울에서 구미까지 출장을 간다거나, 해외 출장을 간다는 등의 여러가지 업무를 줄일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주석이나 마크업을 하면, PLM 서버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럼. 서버에서는 하나의 도면 밑에 여러개의 주석, 마크업 파일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이력도 관리가 가능하고요.

아 참. 원도 위에 주석을 다는 것이 아니라, ProductView 용으로 컨버전된 파일 위에 주석을 다는 것이라 원도 보존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라인 회의를 Open 시켰을때의 화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2명이 이 회의에 참석이 되었으며, '호스트'가 회의를 개최한 사람이며, 앞에 까만 동그란 점이 발표권을 가진 사람이며, 주석 등을 기입할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면에 주석을 하고 PLM 서버에 주석 세트를 저장하는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면의 속성 중에서 주석, 마크업 등의 회의를 한 이력에 대하여 확인이 가능한 화면입니다.
해당 주석 세트를 누르면 ProductView  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이외에도 가장 기본적인 도면의 외부 배포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아래는 업무 프로세스 Map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도면 접수 업무
1. 협력업체 가 도면을 CPC 에 등록한다.
2. CPC  가 해당 업체를 담당하는 설계팀원에게 노티스 메일을 자동 발송.
3. 설계팀원은 CPC 로 부터 노티스 메일을 받고, CPC 에 들어와서 도면을 검토 합니다.
4. 도면을 접수/반려 할지 결정합니다.
5. 도면을 반려하면 CPC 는 협력업체에게 노티스 메일을  자동 발송한다.
6. 도면을 접수 받으면 CPC 는 PLM 으로 해당 도면을 자동 이관 시킨다.
7. 도면 접수 업무 종료
 
# 도면 배포 업무
1. 설계자가 해당 도면을 선택하여 '외부 배포' 를 실시한다.
    이때, 원도/Productview 용 파일/print only 나 도면에 watermark 삽입 여부 등을 선택한다.
2. 담당 팀장님께 승인을 받는다.
3. 승인이 완료되면, 해당 도면은 PLM 에서 CPC 로 자동 이관이 된다.
4. CPC는 해당 제작사에게 노티스 메일을 자동 발송한다.
5. 제작사는 메일을 받고 CPC 로 로그인하여 도면을 배포 받아 간다.
6. CPC 는 배포 받는 즉시, 이를 배포 완료 처리하고 배포 받아간 시간 등을 시스템에 남기게 된다.
7. 해당 도면을 CPC 에서 자동 삭제되면서 담당 설계자에게 배포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노티스 메일이 가면서 외부 배포 종료.

이상입니다..

제가 올리는 글에 질문등이 있으시면 kyle@e3ps.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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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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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민아빠
    2010.06.09 13: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았습니다. 개념이 이제 좀 ....ㅋㅋ

안녕하세요. e3ps 에서 PLM 기술 영업을 맡고 있는 라면향기입니다. 오늘 실질적인 첫 글을 포스팅하게 되는군요. ^^
우선은 Windchill의 Workgroup Manager (WGM) 라는 것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사람이 Windchill 이 되는 것이고요.
이 사람의 눈을 가리게 하고, 입속에 새우깡, 초코파이 등 여러 과자를 여러 회사 제품별로 넣어주고 어느 회사 어느 제품명인지 맞추어 보라고 하면 아마 못 맞출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윈칠에게 여러 확장자의 캐드 파일을 던져주고는 형상 정보 읽고, 속성 정보 읽어 보라고 하는것과 동일 합니다.
이때 필요한것이 WGM 입니다. 윈칠에게 눈가리개를 풀어 주며, 캐드의 포장지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Pro/ENGINEER 파일이구나, AutoCAD 파일이구나 CATIA 파일이구나 라고 알아야지 윈칠(Windchill)이 이 캐드 파일의 속성값이나 형상 정보, BOM 정보 등을 바로 읽어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WIndchill WGM for ProE, WFM for AutoCAD, WGM for UG  등등이 필요한것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어떠한 캐드를 사용하는지를 파악하고 이 WGM 를 이해하시면 됩니다.

단, 전장CAD 들은 별도의 WGM로 존재하지  않고, PTC에서 별도의 Solution 으로 판매 됩니다. 이는 다음에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다음으로 이야기 할 것은 아래 그림처럼 윈칠에서 해당 Ass'y나 도면을 클릭하였을때, 미리보기가 보이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샘플 파일은 Pro/ENGINEER (프로엔지니어, 프로이) 로 작성된 도면이고, 윈칠(Windchill)로 올린 데이터 입니다.

저 그림을 더블클릭을 하면 ProductView 라는 PTC에서 제공되는 Viewer 가 실행이 되면서 Pro/ENGINEER 가 설치되어 있지 는 PC에서도 ProE 파일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제공이 가능한 이유는, Pro/ENGINEER(프로엔지니어, 프로이) 파일을 윈칠이 읽어 들였으며, 이를 사용자(Users)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는 Visualization 이라는 공표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 작업이 완료가 되면, 실제 원본 파일보다 크기도 작아 지면서 ProductView 용 파일로 컨버전이 됩니다.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ProductView Adpter 입니다.

물론 ProductView 에서 원본 파일을 수정할수는 없지만, 주석 달기, 마크업 달기, 3D 단면 보기, 2D 단면 보기, 자르기, 치수 측정, 원 크기 측정 등 기본적인 기능과
추가적으로 시뮬레이션이나 간섭 체크 등도 제공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PV에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설명한 것들을 한장으로 표현해 보자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설명할 수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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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9.12.14 1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드디어 첫번째 글을 올려주셨네요. ^^ 좋은 글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2. Kelly
    2009.12.14 2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윈칠 매니저가 모하는지는 알 수 있을것 같은데..윈칠은 모하는지.. 잘 모르겠어요.PLM을 설명해주심 더 좋을 것 같아요!!!
  3. 2009.12.15 13: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윈칠.. Windchill .... 음.. 머랄까..
    자동차로 비유 하자면.. 엔진과 관련된 ECU???
    MS로 치자면.. Windows...라고 해야 하나?
    MS Sharepoint 라는 Framework 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PTC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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